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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훈]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증거를 반드시 보이게 됩니다
구원을 받았는가? 라는 질문보다는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셨는가, 거듭났는가하는 사안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교회를 처음 나가게 된 것은 엄마, 아버지께서 너무 심심해 하셔서 였습니다. 교회를 가면 한국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있고 한국음식
김리훈   2019-06-12
[김리훈] 칼빈에게 회심준비론 사상 있었다는 비키의 말에 일면 수긍한다
종교개혁 시대의 칼빈과 영국 식민지 시대에 신대륙에 도착한 청교도들은 Virginia에서는 성공회, New England에서는 회중교회를 중심으로 정부가 교회에 관여하는 일종의 신정정치를 구현하였다. 칼빈은 로마 카톨릭의 도전에 직면하여 제네바에서 교
김리훈   2019-05-27
[김리훈] 회심준비론은 기독교 신정국 교회들이나 시도했던 것이다
저는 청년시절 20대말, 사랑의 교회에서 나온 제자훈련 교재를 가지고 공부할 때에 구원의 확신을 전적으로 수긍 했습니다. 그 때에는 구원파처럼 내가 구원받은 날짜와 시간까지 적어내곤 했었죠. 1990년도 초에는 그만큼 구원파의 영향이 기존 교회에 까지
김리훈   2019-05-25
[김리훈] 성령세례 받기 위해 인간이 노력해야 한다는 사상은 비성경적
(고)하용조 목사나 에서 소개된 시드니의 송선강 목사의 성령세례 사상은 동일한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기 위해 인간 편에서 노력한다는 사상은 신인협력설, 반펠라기우스주의에서 파생된 알미니우스 사상이다.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에게 때가
김리훈   2019-05-04
[김리훈] 청교도-율법순종 등장은 기독교의 도덕적 타락에 대한 반동
요즈음 교역자들의 윤리적 도덕적 타락의 수위가 도를 넘은 것 같습니다. 음행, 간음, 강간, 성추행, 성폭력, 살인, 자살, 학력위조, 논문표절, 교회의 사유화, 교회세습, 배임, 횡령, 황금만능주의, 불법, 탈세 등 우리가 전에 상상하지 못하는 일이
김리훈   2019-04-27
[김리훈] 능동순종 교리와 안식교의 칭의 교리가 상당히 유사합니다
정이철 목사님 글과 서철원 박사님 글에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애당초 예수님의 능동순종과 수동순종에 관해서는 문외한 이었습니다. 그러나 에 실린 여러 글들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저는 요즈음 안식교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6월 달에 제
김리훈   2019-04-21
[김리훈] 성령 받은 사람은 성령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칼빈은 제한속죄 교리가 우리를 게으르고 나태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화에 더욱 힘쓰게 만듭니다. 성화는 인간의 노력과 의지와 결단을 포함합니다. 칼빈도 그것을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대속의 죽음은 모든 죄인을 위한 것이
김리훈   2019-04-11
[김리훈] 구원파, 십자가 대속을 깨닫는 것이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구원파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대속의 죽음을 영적으로 깨다는 것을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이라고 한다. 그때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사해져서 의인이 되어 구원 받는다고 한다.그래서 그들은 자칭 “의인”이기 때문에 죄의 회개가 필요 없다고
정이철   2019-04-04
[김리훈]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이혼은 성경에서 금하고 있습니다 (마 5:32; 마19:4-6). 그러나 요즈음 이러한 또는 저러한 이유로 이혼을 정당화하고 합리화시키려고 상황 윤리를 따지고 있고, 세상은 이혼을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보고 싶어 합니다.그러나 이것은 세상풍조와 사
김리훈   2019-03-12
[김리훈] 청교도와 에드워즈의 회심 준비론과 현대 교회의 신앙
Massachusetts에 정착한 청교도 1세들은 회중중심의 교회를 운영하면서 가견교회(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불완전한 교회)를 불가견교회(눈에 보이지 않는 완성된 천상의 교회)로 접근 하려고 시도하였다. 즉 그들은 교회회원의 자격을 엄격하게 높이고,
김리훈   2019-01-30
[김리훈] 앞으로 우리 생애에 크리스마스가 몇 번이나 더 있을까?
나는 이곳 Las Vegas에서 26년간 치과(보철 치과) 의사로서 일하고 있다. 환자 중 90 percent가 senior 들이다. 그러다 보니 환자 중 몇몇 사람들은 더 이상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다. 2018년도 들어 나의 환자들뿐만 아니라 주변
김리훈   2018-12-19
[김리훈] 예배는 구원받지 못한 불신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배는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인격적인 피조물의 반응 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인간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은 자연 그대로를 통하여(by reflection), 하나님의 영광 즉
김리훈   2018-10-09
[김리훈] 김리훈 장로, 정이철 목사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정이철 목사님의 오순절 신학과 은사주의 신학,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현대의 신사도운동에 대한 지식과 또한 그와 관련된 신비주의와의 논쟁과 투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앞선다. 그리고 개혁신앙을 버리고 현대 복음주의로 기울고 있는 총신과 또한 그것
김리훈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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