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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훈] 성령 받은 사람은 성령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칼빈은 제한속죄 교리가 우리를 게으르고 나태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화에 더욱 힘쓰게 만듭니다. 성화는 인간의 노력과 의지와 결단을 포함합니다. 칼빈도 그것을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대속의 죽음은 모든 죄인을 위한 것이
김리훈   2019-04-11
[김리훈] 구원파, 십자가 대속을 깨닫는 것이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구원파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대속의 죽음을 영적으로 깨다는 것을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이라고 한다. 그때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사해져서 의인이 되어 구원 받는다고 한다.그래서 그들은 자칭 “의인”이기 때문에 죄의 회개가 필요 없다고
정이철   2019-04-04
[김리훈]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이혼은 성경에서 금하고 있습니다 (마 5:32; 마19:4-6). 그러나 요즈음 이러한 또는 저러한 이유로 이혼을 정당화하고 합리화시키려고 상황 윤리를 따지고 있고, 세상은 이혼을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보고 싶어 합니다.그러나 이것은 세상풍조와 사
김리훈   2019-03-12
[김리훈] 청교도와 에드워즈의 회심 준비론과 현대 교회의 신앙
Massachusetts에 정착한 청교도 1세들은 회중중심의 교회를 운영하면서 가견교회(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불완전한 교회)를 불가견교회(눈에 보이지 않는 완성된 천상의 교회)로 접근 하려고 시도하였다. 즉 그들은 교회회원의 자격을 엄격하게 높이고,
김리훈   2019-01-30
[김리훈] 앞으로 우리 생애에 크리스마스가 몇 번이나 더 있을까?
나는 이곳 Las Vegas에서 26년간 치과(보철 치과) 의사로서 일하고 있다. 환자 중 90 percent가 senior 들이다. 그러다 보니 환자 중 몇몇 사람들은 더 이상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다. 2018년도 들어 나의 환자들뿐만 아니라 주변
김리훈   2018-12-19
[김리훈] 예배는 구원받지 못한 불신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배는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인격적인 피조물의 반응 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인간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은 자연 그대로를 통하여(by reflection), 하나님의 영광 즉
김리훈   2018-10-09
[김리훈] 김리훈 장로, 정이철 목사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정이철 목사님의 오순절 신학과 은사주의 신학,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현대의 신사도운동에 대한 지식과 또한 그와 관련된 신비주의와의 논쟁과 투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앞선다. 그리고 개혁신앙을 버리고 현대 복음주의로 기울고 있는 총신과 또한 그것
김리훈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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