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신대] 정이철 핵심, 기독교의 방언은 오직 이방인의 실제 언어
총신 신대원 박용규 교수가 작성하고, 이한수, 김성태, 이상원, 김지찬, 김창훈, 정승원 교수가 공동서명한 ‘정이철 신학 보고서’(이후 ‘보고서’)는 현대의 방언기도를 하나님의 선물로 인정하는 현대 복음주의 관점을 취하고 있다. 반대로 정이철은 하나님
정이철   2018-05-01
[총신대] 김리훈 장로, 정이철 목사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정이철 목사님의 오순절 신학과 은사주의 신학,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현대의 신사도운동에 대한 지식과 또한 그와 관련된 신비주의와의 논쟁과 투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앞선다. 그리고 개혁신앙을 버리고 현대 복음주의로 기울고 있는 총신과 또한 그것
김리훈   2018-04-29
[총신대] 정이철 핵심, 1906 아주사 부흥은 사단의 미혹
총신 신대원 박용규 교수가 작성하고 다른 여섯 분의 교수들, 이한수, 김성태, 이상원, 김지찬, 김창훈, 정승원 교수가 공동 서명한 ‘정이철 신학 보고서’(이후 ‘보고서’)에 대해 이 글과 다음의 또 하나의 글로 정이철 목사의 신학적 입장과 해명을 마
정이철   2018-04-26
[총신대] 총신신대원 교수들의 '정이철 신학보고서'에 대한 소감
총신대 신대원 박용규 교수가 주도적으로 작성하고, 이한수, 김성태, 이상원, 김지찬, 김창훈, 정승원 교수가 공동 서명하여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3차 실행위원회(4월 20일)에 제출한 정이철 목사 신학보고서(이후 ‘보고서’)를 보았다. 7인의 신대
정이철   2018-04-25
[총신대] 저는 노회 대표로 그날 실행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4월 20일 정이철 목사를 다루는 (예장합동) 총회실행위원회 현장에 참석했던 한 실행위원이 보내온 메일이다.)저는 (예장합동)총회 실행위원입니다. ​제가 속한 노회 대표로 지난 4월 20일 총회실행위원회 회의 때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정이철   2018-04-23
[총신대] 정이철, 존경하는 합동의 선.후배 목사님들께 인사올립니다.
존경하는 합동의 총회장님과 이대위 위원장님, 그리고 전국의 존경하는 예장 합동의 선.후배 목사님들에게 올립니다.저는 미국에서 부족한 목회를 하면서 개혁신학 토론 싸이트 을 운영하고 있는 정이철 목사입니다. 최근 저로 인하여 제가 지극히 사랑하고 존경하
정이철   2018-04-23
[총신대] 정이철 목사 신학문제 결의한 3차 실행위원회 회의 녹취
다음은 크리스찬포커스의 “합동 총회 실행위원회서 이단대책위로 넘긴 정이철 관련 결의 실황 녹취”(2018년 4월 22일)의 음성 자료를 녹취한 내용이다. 특이한 사실은 총회장 전계현 목사와 서기 권순웅 목사의 주된 관심이 합동 교단의 학자들과 목회자들
정이철   2018-04-22
[총신대] 총신신대원 교수들의 정이철 목사 신학평가 보고서에 대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102회 총회기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 회의에서 “총신비상사태와 관련한 정이철의 신학사상 문제점 분석과 평가”를 작성해서 발표했다(17-33쪽).지난 4월 20일 총회관에서 열린 실행위원회 회의자료에 수록된
고경태   2018-04-22
[총신대] 정이철 목사와 개혁주의자 칼 맥킨타이어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전계현 목사)는 지난 4월 20일에 제3차 실행위원회를 열어 두 가지 안건을 결의하였다. 하나는, 총신 사태로 인해 강도사 고시를 볼 수 없게 되었으나 특별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강도사 고시를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이전 2차
바른믿음   2018-04-21
[총신대] 총신대 문제에 정치권이 개입하지 않았어야 더 좋았다
하나님께서 국가와 법을 지으시고 집행하시는 최종적 권세자이심을 절대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개혁신학의 정신이다. 개혁신학은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주관하에 있다고 본다. 심지어 나름대로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까부는 마귀와 그의 귀신들까지도 하나
정이철   2018-04-12
[총신대] 교육부, 오정현 목사 건 총신대의 대표적 입시 비리
총신대 재단이사회가 오정현 목사의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에서 일부 교수들이 불법 및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는 공식 발표에 대해 해당 교수들의 반박 성명서가 있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일부 유명한 교수들이 오정현 목사의 편목 과정을 위해 불법과
정이철   2018-04-05
[총신대] 오정현 목사 시험감독 LA 김용남 목사의 양심선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총신신대원 편목과정 시험 감독이었던 LA의 김용남 목사의 양심선언문이 제보되었다. 김용남 목사는 수일 전 총신신대원 교수협에서 오정현 목사의 시험에 관하여 발표한 성명서를 보고 양심선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심경을 피력하고
바른믿음   2018-04-02
[총신대] '정관변경' '총신 사유화'등 논란에 대한 김영우 총장의 설명
은 한국교회의 현장과 관련된 신학 논쟁을 다루는 것을 목표하는 신문이다. 지금까지 그 누구의 성추문, 재정비리 등의 윤리적인 문제를 소재로 삼는 기사를 단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 은 처음부터 인간의 도덕, 정치 성향 등을 기사의 소재로 삼지 않기로
정이철   2018-03-31
[총신대] 현 총신대 사태에 대한 법인이사회의 입장
현 사태에 대한 법인이사회는 총신대학교를 책임지고 있는 기관으로서 하나님과 한국교회 그리고 총신 가족들 더 나아가 국민들에게 무한한 책임과 송구함을 느끼는 바입니다. 특히 새 학기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따스한 봄 날의 행복한 캠퍼스를 선사하지 못하여 정
총신대   2018-03-28
[총신대] 손혜원 의원, 총신사태에 관한 오정현 목사의 appeal 인정
교육부에서 총신대에 감사를 파송되어 총장퇴진을 요구하는 측이 주장하는 비리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일은 손혜원 국회의원이 교육부에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하여 이루어진 일이다. 손혜원 의원이 강력하게 총신대 사태에 대해 발언하며 교육부 직원
정이철   2018-03-22
[총신대] 총신의 혼란이 합동의 여성안수 도입를 위한 기회인가?
지속적으로 김영우 총장 퇴진을 주장하는 강력한 댓글 활동을 하는 한 여성을 보았다. 그 여성은 심지어 김영우 총장관련 기사 하단에 “한 놈만 떠나면 되는데 ...”라는 극언을 남기도 했다. 바로 그 분이 조금 전에 나에게 다음과 같은 문서를 첨부하였다
정이철   2018-03-06
[총신대] 총신학생들이 교갱협 목회자들과 연관없어야 할텐데 ...
총신의 학생들이 총장 퇴진을 위해 5일 밤 동안 연속으로 시위하는 예배를 개최하니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는 글을 보았다. 그 글을 보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는 진즉 물 건너갔다"는 한숨이 나왔다. 왜냐하면 총신대 학생들을 선동하는 강사들 중심
정이철   2018-03-04
 1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8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