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동수] 방언전도사 김동수 교수의 대단한 방언찬양
평택대학교 신학과 김동수 교수는 나에게 특별하게 기억되고 있는 분이다. 나의 부족한 책 출간되었을 때, 가장 먼저 비판의 글을 언론에 올리신 분이기 때문이다. 당시 김동수 교수는 다음과 같이 나의 책의 내용을 비판하였다.“그는 방언은 주장하는 김우현
정이철   2016-08-30
[김동수] 방언은 외국어가 아닌 영음인가?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오순절 날 예루살렘에서나 고린도 교회에서나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인간의 언어다. 그러나 현대 교회의 영음 방언은 인간의 언어가 아니다. 그러므로 현대 교회의 영음 방언은 성령이 초대 교회에 주셨던 방언의 은사와는 다른 것이다.고
이창모   2016-05-02
[김동수] 성령의 은사(방언)는 발전하는가?
김동수 교수는, “방언은 처음 체험한 이후 계속 변(발전)하며, 한 가지 방언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언을 하게 된다”1)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스스로 자신의 방언이 성령의 은사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김동수 교수가 설명한 일련의
이창모   2016-03-27
[김동수] 성령의 탄식이 방언기도인가?
- 이창모 목사(제자들경배와 찬양교회 담임)김동수 교수는 롬8:26의 “성령의 탄식”을 방언기도라고 주장한다.1) 물론 이런 주장은 거의 모든 거짓방언자들의 믿음이다. 이들의 주장대로 롬8:26의 “성령의 탄식”이 정말로 방언기도일까? 결론부터 먼저
이창모   2016-02-01
[김동수] 김동수 교수의 갈팡질팡하는 거짓 방언 이론
바울은 고전14:27-28에서 통역의 은사를 사용해서 거짓방언을 분별해 교회에서 퇴출시키도록 고린도교회에 권고했다는 필자의 주장을 김동수 교수는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 "바울은 고전 14:5에서 방언 통역의 목적을
이창모   2015-10-21
[김동수] '영'의 의미를 모르는 변태방언 옹호자 김동수
“고린도전서 14:14-15에서 바울이 가정법을 써서 ‘방언으로 기도하다’라는 말을 쓴 것은 자신이 방언으로 기도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이창모)나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김동수 교수는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 “이
이창모   2015-08-21
[김동수] 김동수의 방언은 고린도에 나타난 변태방언
(제목 입력 공간의 한계로 이 글의 제목에서 '김동수 교수'라고 호칭하지 못했음을 독자들께서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른믿음 편집자) 오늘 전개되는 현대 교회의 변태적인 거짓 방언에 대한 토론에 참여하기 위해 먼저 독자들은 나와
이창모   2015-07-20
[김동수] 김동수는 방언 단.복수 표현의 의미를 몰라
(기사의 제목에서 '김동수 교수', '김동수 목사' 등의 존칭이 누락된 것은 김동수 교수를 무시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제목이 짧아야만 화면에 다 나타나는 공간의 문제로 인한 상황입니다. 바른믿음은 바른신앙을 수호하기 위해
이창모   2015-06-15
[김동수] 김동수 교수의 신학자질이 너무 딸려
평택대학교 교수인 김동수 목사는 다음과 같이 옹알거리는 거짓 방언을 옹호했다.“바울이 말한 방언은 방언 기도가 아니라고? 이들의 주장의 요체는 바울이 소개한 방언은 기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방금 앞에서 말한 대로 바울은 분명히 방언이 기도라고 말했다.
이창모   2015-05-29
[김동수] 김동수 목사는 거짓방언 위해 성경을 짜집어
김동수 목사는 다음과 같은 말로 옹앙거리는 소리현상을 방언이라고 옹호하였다. “바울과 누가가 방언에 대해서 말할 때 공통점은 이것은 인간의 능력이나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성령에 의해서(행 2:4; 고전 12:7) 된 것이라는 것이다. 또 이것을 말하
이창모   2015-05-08
[김동수] 김동수 목사의 방언 주장에는 무지가 넘쳐
언제나 무지하게 거짓 방언을 옹호하는 평택대학교의 신학과 교수 김동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움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그가 부채도사 유형의 영성을 드러내는 온누리교회의 김하중 장로 등에게서 나타나는 일들이 사도행전 성령의 역사라고 극찬하는 등의
이창모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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