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병삼] 김병삼 목사의 방언에 대한 설교는 매우 엉터리입니다
질문>정이철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사이트 을 자주 보는 사람입니다. 목사님이 운영하시는 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서울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의 방언에 대한 설교의 동영상 주소를 보냅니다. 대형교회 목사가 하는 말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정이철   2018-01-16
[박영돈] 정병진 목사(동탄명성교회)와 고신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
이신칭의를 부정하는 목회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믿음 하나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믿음과 더불어 회개와 성화가 구원을 얻게 한다는 주장이 점점 대범해지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장로교 목사들이라는 사실이다.예장 통합의 동탄명성교회의 정병진
정이철   2018-01-10
[김요한] 김요한 목사(새물결 플러스)의 특징은 거짓영성가들의 특징
주문한 '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 목사의 책 가 도착했으나 손에 잡고 싶지 않았다. 새물결 플러스에서 나의 첫 번째 책 를 출판하여 주었으므로 김요한 목사를 비판하는 일이 고역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읽으면 그 다음 일이 더 복잡해질
정이철   2018-01-09
[박영돈] 박영돈 교수처럼 성화를 강조하여 나오는 것이 성화일까?
합신 총회의 원로 박영선 목사님이 이전에 두날개를 계획적으로 옹호하였으므로 나는 굉장히 실망했었다. 그런데 오늘 한 폐친이 올린 글 속에서 박영선 목사님의 구원에 관한 탁월한 insight가 담긴 글을 보았다.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는 하나님에 대한
정이철   2018-01-04
[박영돈] 친근한 정이철 목사와 존경하는 박영돈 교수님 사이에서
정이철 목사님은 순수한 복음의 정수로 한국 교회의 올바른 방향을 선도하고 있다. 박영돈 교수님은 고려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 교단뿐만 아니라 한국 교계에서 정평난 신학자이다. 두 위인이 격돌하는 상황에서 나의 모습은 고래 싸움에 새우 같다.박영돈 교
고경태   2017-12-28
[박영돈] 박영돈 교수의 99% 밥 1%의 독으로 만든 쥐약같은 칭의론
질문>정이철 목사님, 행위구원론자이고 신사도주의자인 미국 뉴저지의 벤자민 오 목사(사랑과 진리교회)가 왜 고신대의 유명한 개혁주의 신학자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을 인용하여 자신의 주장을 홍보하는 영상을 만들었을까요? 믿음과 행위, 이 두 가지로 말미암아
정이철   2017-12-27
[박영돈] 박영돈 교수님은 왜 벤자민 오 목사에게 이용당했습니까?
질문>정이철 목사님, 행위구원론자이고 신사도주의자인 미국 뉴저지의 벤자민 오 목사(사랑과 진리교회)가 왜 고신대의 유명한 개혁주의 신학자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을 인용하여 자신의 주장을 홍보하는 영상을 만들었을까요? 믿음과 행위, 이 두 가지로 말미암아
정이철   2017-12-15
[김요한] 혹시 새물결 대표 김요한 목사는 신약의 선지자가 아닐까요?
질문>신약 성경에도 예언하는 선지자가 있습니다. 신약의 선지자들은 신구약의 특별계시를 받아서 성경에 기록되게 하신 분들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가벼운 수준의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전한 것으로 성경에 나옵니다. 초대교회 선지자 아가보는 천하에 흉년이 들
정이철   2017-12-11
[박용규] 박용규 교수, 웨일즈 부흥이 세계적인 부흥운동의 뿌리이다
박용규 교수(총신신대원, 교회사) 부흥운동에 대한 인터넷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박용규 교수는 이미 1907년의 평양 부흥에 대한 가장 탁월한 책을 저술한 분이다. 1906년의 아주사 부흥에 대해 대중들이 어떻게 알고 배우고 있는지 궁금하여 인터
정이철   2017-12-09
[김요한] 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 목사는 직통계시를 즐기는 사람인가?
새물결 풀러스 출판사 대표 김요한 목사가 예언을 잘 하시는 모양이다. 김요한 목사는 나의 첫 번째 책 를 출판하여 주신 분인데, 이 분을 비판하는 말을 하려니 마음이 썩 즐겁지 않다. 어떤 분이 김요한 목사님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예언기도를 받았다고 글
정이철   2017-11-30
[송태근] 송태근 목사는 거짓방언 옹호 목회를 중지하고 회개해야 한다
삼일교회 담임 송태근 목사는 젊은이 목회를 대표하는 인기있는 목사이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송태근 목사”를 치니 다음과 같이 소개되고 있다. “CBS 의 인기강사이며, 신학생들이 열광하는 설교자 중 한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그는 말씀에 대한 깊은
정이철   2017-11-28
[박영돈] 박영돈 교수님께 최근 구원론 토론 관련하여 부탁드립니다
박영돈 교수님께!먼저 이전에 썼던 글에서 교수님께 무례한 표현을 사용했던 것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수님과 같이 널리 명망이 있는 분에게 정면으로 반대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부러 독한 마음을 품고 시작하였으므
정이철   2017-10-10
[박영돈] 왜 박영돈 교수의 글이 행위구원 교회 설교에 인용될까?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 개념에 대해 더 고민해 보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생애 동안 적극적으로 율법을 준행하시어 의를 얻으셨고, 그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었다는 내용이다. 이상하게 총신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동안 이 개념으로 칭의를 배운
정이철   2017-10-08
[박영돈] 박영돈 교수, 정이철 목사라는 이가 나를 기회주의자 취급한다
(이 글은 박영돈 교수의 페북에서 이미 900명 이상이 '좋아요' 추천하고, 100명 이상이 퍼나른 공적인 글입니다. 특히 정이철 목사에 관한 내용이므로 박영돈 교수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에 게시합니다)정이철 목사라는 이가 나를 행위구원
정이철   2017-10-07
[박영돈]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은 전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한다
박영돈 교수의 칭의에 대한 글에 대해 사람들의 말이 많다. 어떤 분이 박 교수의 “값싼 은혜의 복음은 종교개혁의 가르침을 왜곡한 것”이라는 글을 자신이 페북에 올리면서 “과연 올바른 글일까요?”라고 여러 사람들에게 질문하는 내용을 보았다. 궁금하여 나
정이철   2017-10-06
[박영돈] 박영돈 교수는 교황 방한 때 보인 행보 회개해야 한다
고려신학대학원 박영돈 교수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들이 있었다. 그의 말은 항상 대체적으로 옳다. 그러나 항상 묘하고 부드러운 독성이 섞여있다. 박 교수의 성령의 은사에 대한 사상, 특히 방언에 대한 박 교수의 주장은 한국 교회를 그대로 죽게하는 달콤
정이철   2017-09-29
[웨슬리] 이것이 저의 진심의 사과이고 분명한 소신입니다
계속 저에게 피하지 말고 정직하게 입장을 밝히라고 재촉하시는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저의 처음의 도발적인 질문의 취지는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오직 그리스도의 피 공로 완전하고 영원하게 이루어졌다고 믿으면 성경적입니다. 그러나
정이철   2017-09-26
[웨슬리] 임성모 박사, 웨슬리 the second blessing과 완전성화에 관해
장기영 교수님께,감리교 신학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는 임성모 목사입니다. 제 글에 “두가지 오류”가 있다고 하셔서 답변드립니다.첫째, 제 글에 “웨슬리가 특별한 은사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고 가르쳤다는 주장”이 있다며 틀렸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임성모   2017-09-25
[웨슬리] 웨슬리, 감리교를 '이단'이라고 말한적이 결코 없습니다
이전에 제가 웨슬리의 신학에 관해 에 올린 몇 편의 글들로 인해 마음의 아픔을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합니다. 또한 그 일로 마음이 상하여 조금 과민한 대응과 행동이 나오고 있음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후정 교수님이 쓰신 “정이철 목사의 문제에
정이철   2017-09-23
[웨슬리] 장기영 교수, 은사에 대한 웨슬리 입장은 은사지속주의
임성모 박사님의 글을 읽는 독자들이 웨슬리가 은사중지론을 주장했고, 또 Second Blessing을 완전성화론과 연결시키지 않았다고 오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임성모 박사님의 글은 웨슬리 성령론의 여러 중요한 요소를 잘 설명하고 있지만, 크게 두 가
장기영   2017-09-16
 1 | 2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8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