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정현] 오정현 목사를 극찬했었던 릭 워랜, 이동원, 전병욱 목사
(이 기사는 이 작성한 내용이 아니다. 2013년 3월 28일 크리스챤트리뷴의 기사이다.) 1. 릭 워랜이단 릭 워렌(= 크리슬람, 뉴에이저, 동성애 및 동성 결혼 지지, etc.)은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크리스챤트리뷴   2017-06-26
[이동원] 이동원 목사도 비성경적인 중보기도운동에 힘쓴다
이동원 목사가 한국 교회에 미친 악영향은 너무나 크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의 가장 큰 것은 기독교의 기도를 이방 종교의 명상과 혼합시켜버린 관상기도를 한국 교회에 끌어드린 것이다. 이단판정 직전의 상황에까지 이르자 이동원 목사는 공개적으로 그의
정이철   2017-06-18
[오정현] 오정현 목사, 기름부음이 있는 찬양으로 공간이동??
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가 찬양 인도는 재능은 어지간한 복음송 가수의 수준을 능가한다. 어찌나 목소리가 좋은지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스마트 폰으로 오정현 목사가 찬양인도하는 영상을 들으면서 운전했다. 하나의 영상이 끝나면 곧 바로 오정현 목
정이철   2017-05-23
[오정현] 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는 여러가지를 참 잘한다
(정이철 목사는 예장 합동의 신앙을 사랑하는 목사입니다. 예장 합동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예장 합동에 속하였으면서 예장 합동의 신앙을 망치는 유명한 합동 목사들에 대한 연재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 운동에 대해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토론이 일어나야
정이철   2017-05-17
[최일도] 최일도, 홍정길, 이동원은 이교도 명상에 빠졌다
홍정길 목사가 이단연구가들의 모임에 나타나서 한국 교회를 이단으로부터 지켜주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홍정길 목사는 자신의 비용으로 약 40명이나 되는 이단연구가들을 인터콘티낸탈 호텔 식당으로 초대하여 좋은 음식을 대접했다. 한국 교회의 존경받은 원로이신
정이철   2017-02-20
[김세윤] 김세윤 교수의 유보적 칭의론 정 조준한 책 출간
김세윤 교수가 주장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 칭의 확정이 종말로 유보되었다는 '유보적 칭의론'이 한국 교회에 적지 않는 파문을 일으켰다. 그 동안 김세윤 교수는 새관점 학파 신학자들이 칼빈과 루터 등의 종교개혁자들의 사도 바울의 칭의 사상
정이철   2017-02-06
[오정현] 오정현 목사의 설교는 국내 3위교회 목사답지 않다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 교회가 소속한 예장 합동의 목사가 되기 위해 거친 편목과정에 결함이 발견되어 무효로 처리되었다고 한다. 이제 오정현 목사는 합동 목사가 아니다. 그러므로 합동에 속한 사랑의 교회를 오정현 목사가 떠나거나, 오정현 목사를 위해 사랑
정이철   2017-01-20
[오정현] 오정현과 사랑의 교회는 어디로 가나요?
1. 예전에는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줄로 알았다'예배'만 잘 드리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참된 경건이 없는 삯꾼 목사의 설교만 들어서였는지, 삶에 변화가 없었고 늘 공허했다. '특새'를 빠짐없이 잘 나가면 3대
황성연   2017-01-06
[홍정길] 홍정길 목사는 자신이 왜 실패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결론적으로 실패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목회 40년을 뒤돌아보고, 제가 롤모델로 삼았던 미국 대형 교회 목사들을 볼 때, 예배당 크고 사람이 많이 모인 거 외에 (교회가 세상과) 뭐가 다르냔 말이지. 그런데 제가 그 허상을 좇아왔어요. 지금도
정이철   2016-12-27
[이동원] 이동원 목사는 여전히 관상에 매료되어 있다
최근 부요층과 엘리트층을 중심으로 고급신비주의 영성운동일 일어나고 있다. 일부 영성신학 운동가들의 진행하고 있는 ‘웰빙 수도원 운동’도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의 영성운동의 중심에는 관상기도가 있고, 관상기도의 핵심적인 요소는 침묵이다. 이미
림헌원   2016-12-12
[홍정길] 홍정길, 홍정식 두 형제는 같은 골짜기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약 보름 동안 한국에 있었다. 병환 중에 계시는 어머님의 상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가족들과 상의하고 장래의 대책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최근 한국 교회의 신앙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김성로 목사(춘천한
정이철   2016-11-17
[김세윤] 김세윤과 새관점 학파, 왜 트렌트 칭의교령 반복하나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는 2016년 10월 1일(토)에 총신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김용국) 35차 학술대회에서 “트렌트공의회 칭의론과 칼빈의 해독문”이란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 제목에 나오는 “해독문”은 독소를 해독(解毒)
고경태   2016-11-14
[김세윤] 새 관점 학파와 천주교의 칭의론, 과연 뭐가 다른가?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김용국) 제35차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10월 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트렌트공의회 칭의론과 칼빈의 해독문(解毒文)&
이대웅   2016-11-11
[송태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님이 목회를 잘하면 좋겠다
방언에 대한 최근의 동향을 알아보기 위해 유투브 창에서 자료들을 검색하다 전병욱 목사의 후임으로 삼일교회에 부임하신 송태근 목사님의 설교 “성령과 방언”(고린도전서 강해 25회)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송태근 목사님 정도라면 당연히 성경의 방언의 성
정이철   2016-10-07
[김세윤] 칭의를 주시는 분은 반드시 성화를 이루신다
요즘 한국 교회에서 칭의, 성화에 대한 그릇된 주장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플러신학교 김세윤 박사와 백석대학교 총장 최갑종 박사께서 매우 위험스럽고 비성경적인 칭의신학을 주장하였다고 들었다. 성경과 신학에 관하여 어느 정도 이해를 가진 분들이라면 이
정이철   2016-09-29
[김세윤] 유익한 ‘칭의 논쟁’을 기대하면서
존 파이퍼가 톰 라이트의 견해에 대한 변호의 책 제목이 (신호섭 역, 부흥과개혁사)이었다. 톰 라이트의 저술은 (에클레시아북스)에 근거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승구 교수와 박영돈 교수가 변론서를 펴냈다. 그럼에도 새관점학파의 기세를 잡을 수 없다.
고경태   2016-09-04
[김세윤] 김세윤은 성경을 인간이 편집했다고 본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가 '성경'에 대하여 가장 먼저 언급한 이유에 대한 개혁신학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는 성경이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결국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지식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임진남   2016-08-11
[김세윤] 예수는 계시의 중계자인가? 중보자인가?
김세윤의 신학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정통신학에서 사용하는 신학적인 용어들을 파괴하는 것이다. 예수를 “그 사람의 아들”이라고 한다. 또한 예수가 창조 때 하나님의 일을 시행하는 시행자로 활동하였다고 하며, 칭의를 예수 믿는 믿음으로만 의롭다고 여기는
임진남   2016-07-31
[김세윤] 독자의견, 김세윤 교수의 신학에 대하여
“칭의가 종말론적으로 유보된 것”이라는 김세윤 교수의 주장은, 조금 자세하게 말하면 “십자가에서 칭의가 포괄적으로 시작했고 완성은 재림 때에 이루어진다”는 주장은 성경적으로 정확에 가까운 요약인 것으로 보였지만, 고경태 목사님의 비평에 의하면 세부적으
분별 다비드   2016-07-30
[김세윤] 김세윤 교수, 세례가 하나님 백성됨의 시작?
김세윤은 선포된 복음을 ‘받아드리는 것’이 믿음의 본질이라고 정의했다(159쪽). 앞에서는 ‘깨닫는 것’이라고 제시했다(149쪽). ‘받아드리는 것’과 ‘깨닫는 것’은 동의어이고, 인간의 전적 자기능력이다. 깨달아야만 무한한 하나님의 자원을 유입(활용
고경태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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