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방] 하나님의 자녀 됨의 권세를 누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요즘 하나님의 자녀 됨의 권세를 누려야 한다는 비성경적 가르침이 유행하고 있다. 소위 '장자권회복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여 많은 교회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왜 이렇게 한국교회에서는 조금만 부흥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그것이
김대운   2017-12-13
[칼럼방] 마르틴 루터는 꾸란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루터는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그는 이슬람의 과격한 군사적 행동으로 공포에 떨기도 했지만, 그들의 경건한 삶은 당시 기독교인들의 삶 속에서 찾기 힘든 면이라 감탄하기도 했고, 때로는 패륜적이고 방탕한 결혼제도에 경악을 감추지 못하기
이동훈   2017-11-30
[칼럼방] 믿음으로 얻은 구원은 절대로 없어지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 것인가?"이 질문에는 신학적으로 대립이 되는 질문이기도 하다. 즉 장로교 측의 주장으로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은 것이라는 것과 일부 사람의 주장인 감리교와 성결교 측 주장으로 구원 받은 자도 구원을 잃을 수
이석민   2017-10-17
[칼럼방] 구원은 오직 믿음만으로 얻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혹자는 이렇게 주장하였다.“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종교개혁의 가르침을 거룩함의 열매가 없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은 따 놓은 당상이라는 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심각한 복음의 변질입니다.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
이석민   2017-10-05
[칼럼방] 십자가의 공로 외에 무엇을 덧붙이는 시도는 사단의 계교
항간에 구원에 관한 많은 글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성도들이 구원관에 있어 흔들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잘못된 구원론 때문이다. 즉 구원에 대하여 믿음만을 강조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주장들이다. 사실 구원은 믿음 외에 다른 것을 더
이석민   2017-09-26
[칼럼방]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이슬람에 대한 자세와 이해
종교는 끊임없이 자기 개혁을 하지 않으면 권력화되고 부패한다. 1517년 루터가 종교개혁의 횃불을 높이 치켜들었을 때는 이미 로마 가톨릭의 부패와 타락이 더 이상 개혁 불가능한 지경이었다. 2017년 10월 31일은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대학의 부
이동훈   2017-08-15
[칼럼방] 한국 교회는 이슬람을 어떻게 바라 볼 것인가?
1. 들어가면서한국 기독교는 1517년에 루터와 같은 말씀의 종들을 세우셔서 거짓되고 부패한 교회를 순수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에 두고 각 교단차원에서 시편찬송을 통한 예배 회복, 학술대회 및 세미나, 교리문답 교재 발행 등
이동훈   2017-08-07
[칼럼방] 꼭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구원하실 수 있었나요?
내가 섬기는 카페에서 한회원이 조심스럽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올렸다.“먼저 얼굴과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올바른 신앙을 위해 노력하시는 카페 운영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카페를 알게해 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흠 ... 조심스레 질
김완숙   2017-07-07
[칼럼방] 몽학선생 율법은 구원받은 자의 성화의 열매의 척도
바울은 갈3:23에서 율법을 몽학선생으로 부르며, 그 유효기간을 "믿음이 오기 전",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로 한정하고 있다. 그는 이 비유를 통하여 율법의 목적과 한계를 분명하게 설명하려고 한 것이다. 그러면 그가 몽학선생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드러
김대운   2017-06-02
[칼럼방] 두려워하지말라 그리고 두려워하라
성경에서 강조하는 말씀은 중요하기 때문에 강조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자주 실패하고 너무 못하는 문제에 대해서 용기를 주시는 말씀도 있는 것 같다. 두려워말라! 우리는 자주 두려워한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안간 관계를 두려워하고 권력을 두려워하고 조직을
김완숙   2017-05-05
[칼럼방] 한국교회에서는 기도가 경건의 척도가 되지는 못한다
기도는 경건의 수단이다. 따라서 기도는 마땅히 경건의 척도로 여겨져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경건의 수단인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는 사용할 수가 없다. 만일 한국교회에서도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 사용할 수 있다면 특별새벽 기도회의 붐을 일으킨
김대운   2017-04-08
[칼럼방] 거짓 선지자를 주의하라
주님과 사도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주의할 것을 반복적으로 경고하셨다. 그런데 오늘날 너무 많은 신자들이 주님과 사도들을 통하여 주신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거짓된 가르침에 쉽게 미혹되고 있다. 거짓 선지자들의 분별 기준은 무엇일까? 또 거짓
김대운   2017-03-25
[칼럼방] 교회안에서 행해지는 비성경적인 프로그램들
요즘 한국의 교회들 가운데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교인들의 신앙을 위해서이기도 하겠지만그러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양적부흥을 이룬 교회들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엄밀하게 따져보면 꼭 그러한 프로그램 때문에 양적으로 성장한
김완숙   2017-03-05
[칼럼방] 예정론 믿으면 전도하지 않아야 하나?
예정론을 믿으면서 왜 전도를 하냐구요? 예정론은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정속에 있었음을 고백하는 신앙이론이다. 구원도 내가 믿어서 받은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선택해서 구원의 은혜를 주셔서 믿어지게 되었구나! 하고 깨달으면 예정론을
김완숙   2017-01-29
[칼럼방] 율법(도덕법)을 사랑하는 자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만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두말할 가치도 없는 진리이다. 그런데 구원 그 이후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심비에 새져진 성령의 법에 따라 살아가고 있으니, 이제 구약의 도덕법은 거기에 녹아져 있으니 볼 필요도 없다는 주장과
김완숙   2016-12-25
[칼럼방] 짬뽕 먹을까요 짜장면 먹을까요? 묻는 신앙
짬뽕 먹을까? 짜장면 먹을까? 오늘 저녁 반찬은 무엇을 할까? ... 이렇게 하나님께 여쭙는게 신앙이 좋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라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이 의외로 많다. 이것은 이기적 사고와 이원론적 사고를 가진 분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자
김완숙   2016-11-11
[칼럼방] 권력의 속성을 이기는 복음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혁명이 아닌 성경의 명령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주님은 우리를 빛과 소금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하면 부패를 막을 뿐 아니라 어둠을 밝힐 수도 있습니
김대운   2016-11-09
[칼럼방] 어거스틴의 신학적 오류와 교회사적 위치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듯 어거스틴의 신학은 이단과의 논쟁을 통하여 집대성되었습니다. 그는 마니교와의 논쟁을 통하여 신론을, 도나티스트와의 논쟁을 통하여 교회론과 성례론을, 펠라기우스와의 논쟁을 통하여 죄와 은혜를, 신국론을 통해서 역사철학을 발전시
김대운   2016-11-06
[칼럼방] 신앙의 사기꾼을 조심하자
사기꾼에는 3단계가 있다고 한다.첫단계는 사기치는 당사자도 사기인줄 알고 상대도 사기인줄 금방 알아차리는 엉성한 단계라고 한다.두번째는 사기치는 당사자는 사기인줄 알지만 당하는 사람은 모르고 당하는 단계라고 한다.세번째는 매우 황당한 단계로 사기꾼 자
김완숙   2016-10-27
[칼럼방] 공동체 죄고백을 우려하다.
한국교회에서는 소위 공동체 ‘죄’ 고백이라는 프로그램이 유행하고 있는데 이는 참으로 우려되는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선교단체에서 주로 하던 프로그램인데 요즘은 교회안에서도 공동체고백이라는 명목으로 공개적으로 과거의 죄를 고백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김완숙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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