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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칼럼] 참된 그리스도인의 정서에 관하여
많은 사람들이 신앙에 대해 지식과 열심과 삶과 인격으로 국한하여 피상적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외식자들의 가장 큰 특징은 참된 목회자와 참된 그리스도인을 끝없이 비방하는 악한 마음과 본성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의 특징은 바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서
김재윤   2016-08-19
[지난칼럼] 고린도전서에서 계시되는 성령 사역의 본질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고린도전서 12장부터 바울은 새로운 주제로 서신을 전개해 나간다. 그 주제는 소위 "성령의 은사들"이 아니라 "신령한 것들"에 대한 것이다. 이는 성령께서 하시는 일의 특
스데반 황   2016-08-12
[지난칼럼] 아담의 탄생 년도는 주전 4173년으로 볼 수 있다
필자는 “구약 역사서”를 연구하면서 아담이 태어난 해를 계산하게 되었다.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성경을 통해 아담이 태어난 때를 계산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 역시 나름대로 단 한가지만을 전제로 하여 성경을 통해 아담의 태어난 해를 태양력으로
스데반 황   2016-08-05
[지난칼럼] 감정을 움직여 진정한 은혜를 훼방하는 것들; 악기, 영상, 댄스 . . .
영혼을 회심에 이르게 하시는 성령의 강력하신 구령의 행위를 올바로 이해 한다면 오늘날 교회가 무엇에 더욱 집중해야 하고 어떤 요소들을 반드시 교회 안에서 청산해야 하는지가 분명해 진다. 칼빈이나 루터, 쯔빙글리 등과 같은 종교개혁자들이 오르간을 악마의
이흥수   2016-07-20
[지난칼럼] 타협(Compromise)
미프로야구 구단 ‘미네소타 트윈스(Minesta Twins)’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프로야구 선수 박병호 선수가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인데, 팀내 홈런과 장타율 부분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7일
양정석   2016-04-30
[지난칼럼] 갈보리 피 언덕으로 불러주신 은혜
마음을 쏟아 기도하지 않고 성경의 말씀을 진지하게 대면하여 자기를 점검하는날카로운 묵상 없이 어떤 일을 도모하는 것은그것이 세상에서 감당해야 할 일이든,지극히 영적인 일이든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사악한 인간의 생각에 사로잡힐 빌미를 주게 될 뿐이다.신앙
이흥수   2016-03-15
[지난칼럼] 신호섭 교수 신간 <개혁주의 전가 교리>
‘칭의(Justification)’는 기독교가 올바르게 회복되기를 바란 종교개혁자들이 굳게 붙잡았던 진리다. 종교개혁자들은 칭의 교리를 “교회가 서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는 중대한 교리”라고 일컬었으며, 교회의 올바른 교리로서만이 아니라 진정한 성도의
신호섭   2016-03-03
[지난칼럼] 설동주 목사는 왜 십자가 대적 쉐마교육에 집착할까?
택함 받은 자와 버림받은 자성경은 야곱과 에서를 구별한 것처럼 구원받을 자와 멸망 받을 자를 갈라놓았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멸망 받을 사람이라고 구분 짓는 것은 성경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청함 받은
진성택   2016-03-02
[지난칼럼] 무덤(Tomb) 만들지 말라
이생의 자랑을 위해 공부했던 시절, 나는 무덤의 크기가 가문을 대표한다고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무덤의 크기와 후손(seeds)의 번성이 관련되어 있다고 오랫동안 믿었기 때문입니다. 집안 어르신들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알고자 했던 것은 결코 아니었
양정석   2016-02-25
[지난칼럼] 오대식 목사의 헌금없는 주일예배는 타당한 것인가?
과연 정의교회 오대식 목사가 설교한 ‘헌금없는 주일예배’에 대한 발상은 성서적인가? 이는 분명 ‘복음이 아닐 수 있다’라는 전제하에 글을 시작하고자 한다. 전임목사는 사례비 안 받겠다는 공언으로 인해 사례비에 의존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목사들을 곤궁에
양정석   2016-01-17
[지난칼럼] 그리스도인은 페북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내가 페이스 북에 글을 올려 놓게 되면 몇명이 보는 지 모르는 이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1,000명의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등록되어 있으면 10만명이 본다고 합니다.이는 페이스 관계자들의 전통한 통계에 의한 것입니다. 100명의 친구만 있어도 천
양정석   2015-12-31
[지난칼럼] 성탄절이 기쁘고 즐거운 날입니까?
만약에 소망없는 죄인들이 우리를 구원 해 주실 분을 보내어 주시길 하나님께 기도했고 간절히 앙망한 결과로 구주께서 오셨다면 마땅히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주의 오심은 불순종의 죄로 인해 영원한 하나님과의 단절 속에 있던 암흑
이흥수   2015-12-24
[지난칼럼] <서평>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정이철 저)
지성적인 헌신을 통해서 오랜 세월동안 성경의 진리와 유구한 교회사의 유산인 정통 교리 안에서 정교하게 하나님을 알아가려는 신자들 보다는 감각을 통해서, 이를테면 방언의 은사, 안수, 직통계시 등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느끼려는 행태가 한국 교회는 넘
이흥수   2015-11-30
[지난칼럼] 언제 부러진 깃발을 다시 세울 것인가
왜 이 시대의 모든 공회는 보다 올바른 교회 운동과 참된 진리 수호에 요구되는 첨예한 진리 혹은 비진리의 문제들을 치열하게 다루지 않는 것인가? 성경과 교리를 펼쳐두고 이에 정초하여 교회가 수용하기 가한 것과 불가한, 이 시대의 여러 기이한 현상들에
이흥수   2015-09-26
[지난칼럼] 복음만으로 사람이 몰리지 않는 것이 복음의 원리
복음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기한 사단도 우리나라를 집중 공략하여 우리나라는 이단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들을 경계하기 위해 정통 이단사역자들이 때로는 모함과 핍박을 받고 때로는 신변의 위험을 무릅써가며 힘쓰고
진성택   2015-09-23
[지난칼럼] 바울이 뜻 모를 방언을 권장했을까?
지금 우리나라는 이단이 창궐하고 복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비 논질이 본질을 덮어버린 것입니다. 본질이 무엇일까요? 오직 예수의 십자가 복음입니다. 비 본질은 무엇인가요? 귀신 쫓기, 병 고침, 예언, 안수, 안찰, 신비체험, 방언, 기름부음, 내적치
진성택   2015-09-03
[지난칼럼]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름
성경은 하나님을 향해서 모든 택한 자녀들이 ‘아버지’로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렇게 부를 것을 말씀하고 있다. 갓난 아기는 아빠와 엄마를 알아보고 점점 더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제 아빠와 엄마와 관계를 형성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부모에게서 사랑과 신뢰
이흥수   2015-08-26
[지난칼럼] 페이스 북은 영혼의 얼굴까지 드러내는 곳
페이스 북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여러분의 영혼의 얼굴까지 모두 은연 중에 드러나는 곳입니다여러분이 '좋아요'를 누르는 그 주제들과 대상들이여러분이 과연 그리스도인으로서좋아해야 할 대상인지를 하나님께서도 주목하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흥수   2015-07-20
[지난칼럼] 거룩한 허비
요한복음 12장에는 예수께서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사건 이후에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벌어진 장면이 소개되어 있다. 3절에서 마리아의 등장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한다.“그 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
이흥수   2015-06-12
[지난칼럼] 피할 수 없는 길..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더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요 10:22~23)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도 자신은 누구이시며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오셨는지를 밝히기를 주저하지 않으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자기 소개는 공
이흥수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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