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철원] 행위언약, 아담에게 자기 힘으로 영생얻으라 했다는 왜곡된 신학
(다음은 서철원 박사의 (인간론)의 pp.168-171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정통 개혁신학을 배우고, 전혀 이질감 없이 한국인의 신앙 정서에 맞게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개혁신학의 진수를 맛보기 원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구입하여 일독하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정이철   2019-03-06
[최덕성] 존 프레임 박사, “개혁신앙은 복음주의이다”
성경을 믿는 개신교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아는 것은 종종 어려운 문제다. 심지어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 자체나 심지어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 조차도 너무 모호하고, 심지어 오도되기도 한다. ‘정통주의’는 수염 난 사제들을
존 프레임   2019-03-03
[서철원] 전통신학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은 전적으로 그릇된 사변의 산물
고난의 삶: 낮아지심의 두 번째 단계; 의의 성취고난의 삶이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의 두 번째 단계이다.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은 성육신 자체와 고난의 삶과 십자가가의 죽음과 지옥강하로 이루어진다. 이 비하 상태에서 한 그의 사역이 인류의 구원을 이루었다.
서철원   2019-02-28
[서철원] 서철원 박사와 에드워즈-로이드존스의 요단강 성령세례의 차이
질문>목사님이 로이드존스와 에드워즈의 성령신학에 대해서 비판하였습니다. 로이드존스의 성령신학을 오순절 신학과 같다고 했고, 로이드존스가 요단강에서 예수님이 사람처럼 성령을 받았다고 한 부분을 특히 많이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 세상에 나올 수
정이철   2019-02-20
[조덕영] 조덕영 박사, 사도 바울은 인간을 어떻게 보았는가
1. 사도 바울(the Apostle Paul)은 누구인가사도 바울(Paul)은 과연 누구였을까? 사도 바울만큼 기독교 역사에서 극적이고 독특하고 중요한 인물이 있을까?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람으로 무엇을 배웠으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의 외모는
조덕영   2019-02-16
[조덕영] 창조론 전문가들의 <창조론오픈포럼>에 초청합니다
제 24차 창조론오픈포럼에 초대합니다. 장소: 노량진 신성교회(정민 목사 시무)서일시: 2019. 2.23일(토)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지난 2007년 ‘창조론은 자연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신학과 철학, 과학사, 인문사회학과
조덕영   2019-02-15
[이승구] 이승구 박사, 정통적 그리스도와 퀴어 그리스도의 차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도 상당히 다르다. 정통신학에서는 온전한 신성과 인성이 한 인격 안에 있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며,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한 니케아 신조(325)와 칼시돈 정의(451)를 따라서, 예수님은 가장 온전한 신성을 지닌 분이
이승구   2019-01-11
[정이철] 불 경건하면서도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습니다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롬 4:5)지금까지 이 세상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많은 영웅들이 있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 율리어스 카이사르, 징기스칸 ... 그런데 탁월한 역사학자들은 전쟁을
정이철   2018-12-16
[정이철] 인간의 착한 행위로 얻는 구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없습니다
질문>정이철 목사님, 유튜브의 인기 스님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행위구원을 주장합니다. 마태복음 25장 등을 예로 들면서, 불쌍한 이웃을 돌보았으니 천국에 가고 모른 척하였으니 지옥에 간다고
정이철   2018-12-12
[정이철] 그들의 외국말 방언이 어떻게 신비한 하늘의 언어로 변하였는가?
오순절 교회들이 시작하여 온 땅에 전파한 방언기도 은사에 대한 중요한 사실 하나를 살펴보자. 방언으로 기도하는 은사는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여전히 정당성이 없다. 천주교인이 아무리 많아진다고 해도 그곳이 하나님을 성경대로 믿는 곳이라고 말할 수 없는
정이철   2018-12-09
[이승구] 이승구 박사, 정통 기독교와 대립하는 퀴어 신학의 문제점
1990년 말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소위 퀴어 신학은 비교적 근자에 나타난 신학적 논의로서 기본적으로 자유주의적이고, 아주 극단적으로 여성신학적이고, 포스트모던적 해체주의적인 신학적 활동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 내용을 살펴 본 사람들은 누구나
이승구   2018-12-08
[조덕영] 인간은 하나님보다 조금 못한가? 천사보다 조금 못한가?
1. 다윗의 시편 8편다윗은 시편 8편에서 하나님의 창조 세상에 나타난 그의 위엄과 아름다움과 영광을 노래한다. 심지어 다윗은 창조주께서 어린 아이와 젖먹이를 통해서도 찬양하게 하셨다고 했다. 예수님은 성전에서 예수를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라고 찬
조덕영   2018-12-05
[정이철] 성경대로 예수 믿는 것 가르치는 지역교회를 찾으십시오.
우리가 이 땅의 나그네로서 경험하고 소속하는 모든 지역교회들이 항상 완전하고 건강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좀 말하기 곤란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는 지역교회에는 거짓된 신자, 구원과 무관한 사람들이 끼어있을 수 있습니다. 마귀의 가라지
정이철   2018-12-03
[이승구] 이승구 박사, 대표적인 퀴어 신학자들의 주장의 문제점들
앞에서 용어를 언급하면서 대표적인 퀴어 신학자들의 이름이 많이 언급되었다. 그 중의 대표적인 분들의 몇 가지 논의를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마르셀라 알트하우스-리드먼저, 아르헨티나 출신의 해방신학자로서 에딘버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마르셀라
이승구   2018-11-19
[서철원] 서철원 박사, 신약의 주는 구약의 여호와와 동일자 또는 동등자
(서철원 박사가 일부 이단연구가들과 진용식 목사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양태론 이단논쟁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피력하였다. 서철원 박사는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의 여호와라고 표현한 진용식 목사의 진술이 옳다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구약의 신현
서철원   2018-11-01
[최덕성] 신사참배-우상숭배의 죄 참회는 치리회의 질서에 따라야 한다
신사참배 80년 회개 및 3·1 운동 100주년을 위한 ‘한국교회 일천만 기도대성회’가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 주체는 교회가 아니라 교회협의체들이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연합, 한국교회
최덕성   2018-10-30
[정이철] 히브리서는 구원얻어도 지옥에 간다고 말하지 않나요?
질문>정이철 목사님, 영혼구원을 향한 열정과 귀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첫 질문은 "인간이 자기 힘으로 계속 새사람이 되어가야"라는 기사의 표현이 김 교수님의 글이나 발언의 어떤 부분에 근거해서 하시는 말씀이신지 알려 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
정이철   2018-10-25
[조덕영] 피어선은 성경의 기적을 의심하지 않은 변증가였다
21세기 포스트모던 상황 가운데 기독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반기독인들로부터 세찬 도전을 받고 있다. 이들 반기독지성을 대표하는 중심인물 가운데 그 영향력에 관한한 3총사를 꼽으라면 아마도 평생 신을 부정하던 유명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에릭 히친스(Chr
조덕영   2018-10-12
[이승구] [이승구 박사] 대표적인 퀴어 신학자들과 그들의 주장들
앞의 글에서 대표적인 퀴어 신학자들의 이름이 많이 언급되었다. 그 중의 대표적인 분들의 몇 가지 논의를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먼저, 아르헨티나 출신의 해방신학자로서 에딘버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마르셀라 알트하우스-리드(1952-2009)의
정이철   2018-09-19
[이승구] [이승구 박사] 퀴어신학,게이신학,레즈비언신학,퀴어링기독교
1990년대 중반부터 ‘퀴어 신학’(queer theology)이라는 용어가 나타나고 있다. 그것에 대해 선구적인 주장을 했던 사람들로서, (친동성애적 논의의 문을 열어 이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며 창세기 19장의 소돔과 고모라의 죄가 동성애가 아
이승구   2018-09-08
 1 | 2 | 3 | 4 | 5 | 6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