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태] '전우치'보다 이제는 '간서치'가 필요한 때이다
신출귀몰 ‘전우치(田禹治, 14??년 ~ 15??년)’가 있었지만 조선을 바꾸지는 못했다. 많은 도전자들은 혁명을 하기도 했고, 반역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지 않았다. 칼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은 동서고금에서 드러난다. 펜은 칼보다
고경태   2018-06-06
[신앙칼럼] 음악으로 사람들의 무의식을 조종하는 음모는 가능한가?
3. 빵과 서커스이 사회가 총체적으로 타락했다는 것에 우리 모두 동의한다. 타락이라는 현상은 문명이 발달해 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것일까? 그렇지 않다. NWO 엘리트들의 계획대로 가는 것이다. 그들은 마약과 성범죄와 폭력과 도박 등을 징벌하며 다스리
김주옥   2018-06-01
[신앙칼럼] 우리는 어떻게 다른 사람을 성경적으로 용서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는 방법을 추구해야 한다. 모든 용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충만한 능력 안에서 예수님 이 우리를 용서 하신 것을 배울 때 가능하다.1) 끊임 없는 용서를 해야 한다.베드로가 용서에 대하여 주님께 질문을 했을 때 "예수께서
김석원   2018-05-28
[김주옥] 대중을 긴밀하게 지배하고 조종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마음대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원하는 대로 선택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누군가에게 긴밀하게 조종 받고 지배당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옷을 구입할 때 우리는 자신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자신이 선호하는 옷을 고
김주옥   2018-05-15
[신앙칼럼] 용서 받지 않으려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김석원   2018-05-09
[이창모] [지렁이의 기도]는 자괴(열등)감이 만들어 낸 괴물이다
글을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는 김요한 목사의 자괴(열등)감에서 비롯된 恨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괴물이다. 그러므로 영적 자괴(열등)감에서 오는 김요한 목사의 恨이 [지렁이의 기도] 여러 곳에 여과 없이 투영되어 있음이 발견된다.“나는 약 2개월간 50
이창모   2018-04-27
[김주옥] 2008년 금융위기를 조명한 다큐 '인사이드 잡'(Inside Job)
2008년 9월 투자신탁 사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신청과 최대 보험사 AIG의 몰락은 미국 경제를 뒤흔들었다. 월스트리트 쇼크로 글로벌 주식 시장은 그 즉시 휘청거렸다. 전 세계는 수 십 조 달러의 빚더미에 올라 앉았고 세계적인 경기 침체는 계속되었다.
김주옥   2018-04-24
[정대운] 한국교회는 하용조 목사를 따라하다 예배를 잃어버렸다
“교회론은 어느 교파든지 교회든지 동일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예수님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신학적인 교회론을 경계해야 한다. 신학적인 교회론은 그 시대의 사상과 현실적인 문제와 혼합되어 있다.”(하용조)하용조 목사는 교회론에 대해 이
정대운   2018-04-19
[신앙칼럼] 왜 하나님께 죄 용서를 구해야 하는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김석원   2018-04-18
[김주옥]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의 예루살렘 회복과 제 3성전 건축
성전과 제 3차 대전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을 건국하고 예루살렘을 회복하려 한 것은 결국 그곳에 성전을 다시 짓기 위함이었다. 저들은 과거에 무너진 두 성전을 대신해서 '제 3성전'을 짓는 것이 유대인의 사명이라고 본다. 그리고 성
김주옥   2018-04-09
[고경태] 정이철은 계시의 종결을 훼손하면 여지없이 맹렬히 싸운다
필자는 이전에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그는 누구일까?”라는 글을 에 기고했다. 그 글이 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댓글이 나올 정도로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기회에 정이철 목사가 휘두르면서 한국교회를 흔들고 있는 신학의 칼의 성격을 정
고경태   2018-04-07
[신앙칼럼] 우리 죄를 용서하시니 우리도 이웃의 죄를 용서해야 한다
주기도문의 다섯째 청원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는 것과 우리가 우리 이웃의 죄를 용서해 주는 것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가? 여기서 전자가 앞서느냐? 후자가 앞서느냐? 전자가 후자에 의존하느냐? 후자가 전자에 의존하느냐? 하는 질문이 나온
김석원   2018-04-06
[김주옥] 유대인들 or 그리스도인, 누가 진짜 이스라엘인가?
진짜 이스라엘은 누군가?하나님이 선민의 약속을 주신 아브라함의 자손은 누구일까? 세대주의자들은 혈통적 유대인과 국가적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선민으로 보지만, 개혁주의자들은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을 선민으로 본다. 국가적 이스라엘은
김주옥   2018-03-31
[임진남] 임진남 목사의 신간, 서철원 박사의 장문의 추전의 글
의 지면을 통해 독자들에게 개혁신학을 설명하는 글을 연재하고 있는 임진남 목사가 요한계시록을 설명하는 책을 출판했다. 임진남 목사가 성도들에게 전했던 37회의 계시록 강해설교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책의 내용과 신학적인 방향성은 서철원 박사의 추천사에
임진남   2018-03-30
[고경태]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그는 누구일까?
정이철, 미국 앤아버반석장로교회 목사이고 신학신문 대표이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예전에 에서 소개되는 정보에 의하면 전남 여수 출신이고, 1967년생이라고 한다. 필자가 69년생이고 86학번이므로 정이철은 그 보다
고경태   2018-03-27
[정대운] 신비술 비법 이용하는 조용기 목사 방식의 설교가 넘친다
신비술사(오컬티스트)들의 기술들은 전 세계에서 활용된다. ‘형태화(manifestation)의 법칙’을 통해서 마법을 이루기 위해 신비술사들은 항상 과학적 기술을 사용했다. 긍정적 사고, 긍정적 발언 그리고 구상화(visualization), 이 세
정대운   2018-03-26
[김주옥] 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 지지 선언과 세대주의 종말론
이스라엘70년 이스라엘이 로마에게 멸망당하고 흩어졌다가 1948년 다시 한 나라로 회복되었을 때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이 일을 이루셨다고 기뻐했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였을까? 2017년 12월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식 선언되었다. 기독
김주옥   2018-03-22
[임진남] 사순절 절기는 미신이며 거짓 신앙이다
대한예수교 장로교 합동측은 제83회 총회에서 사순절이 비성경적이므로 사순절을 지키지 말 것을 결의하였다. 왜 합동교단은 사순절을 비성경적이라고 하였는가?먼저 사순절이란 부활절 전날 밤까지 40일간 이어지는 로마교회가 정한 예수님의 수난 기간을 기념하는
임진남   2018-03-20
[신앙칼럼]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에서 죄의 용서에 관한 간구의 의미
주기도문의 다섯째 청원에서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고 하는 "죄의 용서"에 관한 간구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죄의 용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내려주신 제 1의 축복이며 처음 자비중의 하나이다. 하나님은 죄를 못 본체 하시고 그 죄의 상처를 치료시키시며
김석원   2018-03-15
[김주옥] FRB(미국 연방준비은행)를 통해 세계의 자본을 경영하는 사람들
워싱턴과 월가의 실력자 7명이 부자 휴양지인 조지아주의 지킬섬(Jekyll Island)에서 회동하며 탄생된 FRB는 2013년에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미 국민과 미 정부를 빚장이로 만든 장본인 FRB의 정체에 대해서 알아본다.1) 세계경제의 중
김주옥   2018-03-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8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