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앙칼럼] 십자가와 부활이 구속의 완성? 여전히 속이는 김성로 목사
글을 시작하며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쓸데없이 강조한다’, ‘죽은 십자가를 붙들고 있다’는 등의 주장으로 기성교회가 선포하고 믿고 있는 십자가의 복음을 폄훼함으로써, 자신이 고안한 ‘부활복음’을 히트 상품으로 부상시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성공했다
이창모   2017-06-23
[김주옥] 예수회는 프리메이슨의 핵심 조직인 일루미나티의 머리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담 바이샤프트는 어려서부터 예수회가 설립한 학교에서 공부하며 그들의 사상을 배워갔다. 젊은 나이에 법학 교수가 된 그는 세계적인 유대인 금융재벌가이자 프리메이슨인 로스차일드와 손잡고 일루미나티를 창설한다. 예수회, 일루미나티,
김주옥   2017-06-16
[신앙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이신칭의를 정립하고 복음전하자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에 비텐베르크 대학교회 예배당 정문에 게시한 반박문은 이신칭의에 관한 선언은 아니었다. 로마 교황청이 실시하는 부당성에 관해서 95개 조항을 공포한 것이다. 그 부당성을 알 수 있었던 것은 로마서 1:16-17을 근거한.
고경태   2017-06-13
[고경태] 이단(異端)이란 무엇인가? 그 양상을 따른 분류와 대처
이단(異端), ‘다를 이(異)’, ‘바르다, 끝 단(端)’이다. 그래서 혹자는 ‘끝이 다른 것’으로 규정해서, ‘시작은 같은데, 끝이 다르면’ 이단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매우 바람직하지 않는 정의이다. 이단은 처음과 끝이 다르다. 알파와 오메가를 믿
고경태   2017-06-06
[김대운] 몽학선생 율법은 구원받은 자의 성화의 열매의 척도
바울은 갈3:23에서 율법을 몽학선생으로 부르며, 그 유효기간을 "믿음이 오기 전",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로 한정하고 있다. 그는 이 비유를 통하여 율법의 목적과 한계를 분명하게 설명하려고 한 것이다. 그러면 그가 몽학선생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드러
김대운   2017-06-02
[김주옥] 프리메이슨에게 임하는 사탄의 전쟁의 ‘계시’와 ‘실행’
프리메이슨의 최고 지도자 알버트 파이크가 주세페 마찌니(Giuseppe Mazzini)에게 보냈던 장문의 편지에는 그가 '스피릿 가이드'(Spirit Guide, 사탄의 영)로부터 받았다는 계시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비밀 편지는
김주옥   2017-06-01
[고경태] 왜 목사들이 각종 집회에 열광적으로 참석하는가?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합동 측 목사이다. 1999년도에 안수를 받은 20세기 목사이다. 세기가 바뀌었지만 아직 20세기와 21세기의 차이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1992년, 1999년 등은 밀레니엄 광풍이 불기도 했었다. 1999년 12월 31
고경태   2017-06-01
[임진남] 성도는 혼자 성령 충만할 수 있는가?
보통 우리는 “성령 충만하라” 하신 그 말씀 때문에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늘 충만하신 것처럼 우리도 성령 충만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 말씀은 그렇지 않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신 분은 유일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였다.그런데 우리들에게
임진남   2017-05-26
[정대운] 교회지도자는 열심히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
부활 후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권세를 이양하고 사십 일이 지난 뒤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셨다(행 1:6-11). 이 사건 이후로 이제 그 누구도 사도들과 같은 지위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부활 후 사십일
정대운   2017-05-20
[김주옥] 프랑스 혁명의 자유 평등 박애는 프리메이슨의 구호
스탠포드 대학 후버연구소의 안소니 서튼 박사는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혁명은 언제나 독재국가를 대항하여 정치적 또는 경제적 빈곤층이 일으키는 즉흥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어있다. 서방의 교과서에서 당신은 혁명에 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대로 찾을
김주옥   2017-05-15
[임진남] 세상적인 기준으로 목사를 청빙하는 교회들
현대교회의 모습 가운데 그야말로 성경에 기초하지 않는 모습들이 상당이 많다. 일일이 다 예를 들 수 없지만 가장 세속적인 한 가지를 든다면 그것은 바로 신학교의 교육이다. 오늘날 신학교 교육은 그야말로 세속적이다. 너무나 세상적 가치관에 사로잡혀 있다
임진남   2017-05-09
[김완숙] 두려워하지말라 그리고 두려워하라
성경에서 강조하는 말씀은 중요하기 때문에 강조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자주 실패하고 너무 못하는 문제에 대해서 용기를 주시는 말씀도 있는 것 같다. 두려워말라! 우리는 자주 두려워한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안간 관계를 두려워하고 권력을 두려워하고 조직을
김완숙   2017-05-05
[고경태] 렉티오 디비나는 명상으로 들어가게 이끄는 영성훈련
종종 신문과 책에서 ‘렉티오 디비나’, ‘렉시오 디비나’, ‘렉치오 디비나’(Lectio divina)를 본다. 성독(聖讀), 거룩한 독서, 영적 독서, 묵상 등으로 번역한다. 고영민은 큐티(QT)와 렉티오 디비나를 구분했다. 규티는 ‘관찰-해석-적용
고경태   2017-05-04
[오인용] 자칭 개혁자들의 '작은 교회운동'을 멀리하라!
거룩한 주님의 교회를 마치 실험실의 개구리 다루듯이 자기들 멋대로 이런 저런 개혁실험을 하는 무식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거짓 선동개혁자들이 한국교회안에 갈수록 많아져서 참으로 문제이다. 교회를 개혁하는 것은 오직 성경과 정통신학에 의해서만 이루어져야
오인용   2017-05-01
[임진남] 조상들이 세운 지계석을 옮기지 말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그리고 중요하게 여기는 “돈”은 사람들에도 유혹을 가져다 준다. 때문에 가짜 “돈”이라는 위폐도 상당히 많이 발견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 위폐를 감별하는 전문가들이 각 나라마다 있다. 그런데 이들이 시대마다 아주
임진남   2017-04-26
[고경태] 왜 ‘칭의’를 이야기하면 우리는 헷갈리는가?
‘칭의(稱義, Justification)’에 대해서 꾸준하게 논의하는데, 논의하면 할수록 합의점에 아닌 미궁(迷宮)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왜 많은 연구자들이 ‘칭의란 무엇인가’를 제시하는데, 미궁에 들어가는 것일까? 우리에게는 라는 동일한 책제목으로
고경태   2017-04-24
[김주옥] 사기꾼과 조폭 중에서 누가 더 나쁜가?
신비적 예수3년의 공생애 기간동안 예수가 행하셨던 기적을 강조해서 지금 우리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치유자로 유명한 케더린 쿨만과 베니 힌 등은 하나님이 주신 ‘성령의 은사’라고 주장하며 많은 능력을 행사했다.
김주옥   2017-04-21
[고경태] 설교란 무엇인가?
‘설교’는 통상 “목사가 주일에 강단에서 하는 말하는 행위”로 한다. 그러나 다양한 어휘가 있다. ‘말씀강론’, ‘말씀선포’, ‘복음선포’, ‘복음강론’, 등이다. 영어로는 sermon, preaching을 사용한다. ‘설교학’은 ‘homiletics
고경태   2017-04-16
[정대운] 사탄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영지주의 주고객은 여성
사도행전 15장을 보면 이방인을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관해 큰 토론이 일어났다. 이방인들도 유대전통을 따라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기독교 유대주의자들이 이방인 출신 그리스도들에게 큰 멍에를 씌우려고 하였다. 이방
정대운   2017-04-11
[김대운] 한국교회에서는 기도가 경건의 척도가 되지는 못한다
기도는 경건의 수단이다. 따라서 기도는 마땅히 경건의 척도로 여겨져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경건의 수단인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는 사용할 수가 없다. 만일 한국교회에서도 기도가 경건의 척도로 사용할 수 있다면 특별새벽 기도회의 붐을 일으킨
김대운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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