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태] 김세윤과 톰 라이트 신학은 같지 않다
김세윤 박사(LA 풀러신학교 교수)의 신학 내용에 대해서 뜻있는 목사들이 모여서 비평적 연구와 독서를 진행했다. 이미 몇 사람이 협업으로 (CLC, 2017)를 출판하기도 했다. 김세윤 교수의 신학보다 톰 라이트 신학이 훨씬 유명한 것이 지금 상황이다
고경태   2018-02-16
[이창모] 홍혜선 씨가 점치면 불륜, 지렁이가 점치면 로맨스?
글을 시작하며지렁이 잡기(2)에서 지적했듯이 “불의 체험”은 성령이 아닌 다른 영, 즉 사단이 주는 미혹의 체험이다. 따라서 “무릎을 꿇자마자 기세등등한 산불처럼 어떤 뜨거운 불이” 김요한 목사를 사로잡은 뒤, 김요한 목사에게 “아들이다. 됐냐? 뭐
이창모   2018-02-15
[임진남] 성령운동 ... 과연 누가 성령을 부인하는 자들인가?
'성경과 분명한 이성에 의해 자신이 설득되지 않는' 한 루터는 자신의 주장을 철회 할 수 없다고 하였다. 루터의 이 유명한 말은 자신의 신앙이 무엇으로 인해 결정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배도한 로마 카톨릭의 거짓 신앙 앞에서 자신의 생명을
임진남   2018-02-14
[김주옥] 빚더미에 올라 앉은 미국과 세계단일정부 세력의 경제조종
세계적 경제위기가 닥칠 때마다 세계정상들은 강력한 ‘세계단일정부의 필요성’을 주장하곤 한다. 슈뢰더 전 독일총리, 곤잘레스 전 스페인 총리, 토니 블레어 전 영국총리 등은 유로존 위기를 극복할 묘안은 오직 단일권력을 만드는 정치적 통합뿐이라고 주장한다
김주옥   2018-02-07
[이창모] 새물결 김요한이 키운 지렁이, 파스칼을 농락하다!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에서 김요한 목사는 파스칼의 이야기로 ‘프롤로그’의 문을 연다. 파스칼은 수학, 물리학 등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세기적인 천재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과 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위대한 신앙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창모   2018-02-02
[정양호] 금세기의 세계 선교는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요즘 뉴스에 아프리카 교회의 부흥, 또는 중동 시리아 무슬림 권에 상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 일어나고 있다는 최근 뉴스를 접한다. 이런 선교부흥의 뉴스를 들으면서 복음이 세계화되고 있음을 감사한 일이지만 참 그리스도인은 그 부흥이 참된 부흥인지,
정양호   2018-01-30
[정대운] 조용기의 바라봄의 법칙은 명백한 이단적 성경해석의 산물
망령되게도 조용기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도 예수의 긍정적인 생각 때문에 가능했다는 듯이 말했다.“어떠한 문제에 직면하든지, 부정적으로 드는 생각을 스스로 설득하여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십시오.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처럼 당신도 절망을 이길 수 있습
정대운   2018-01-27
[신앙칼럼]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마 6장 11절)
1. '오늘날'(날마다)이란 의미는 무엇인가?헬라어로 기록된 신약성경 마태의 주기도에는 '오늘날'을 "세메론”(σημερον : 오늘, today)이란 부사를
김석원   2018-01-20
[김주옥] 반인륜적이고 반기독교적인 탈무드를 홍보하지 말라!
세계 정상에 선 유대인들의 성공비결을 배우자며 탈무드의 지혜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타종교나 기독교 이단에도 일부 진리가 있는 것처럼 탈무드에도 물론 지혜의 글들이 있다. 하지만 탈무드의 근본 정신은 반인륜적이고 반기독교적이다.엘리자베스 딜링은
김주옥   2018-01-11
[임진남] 성부께서 아들을 통해 계시를 완성하시고 종결시켰다
유일한 기독교의 신앙이란 바로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보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베니 힌이라고 하는 사람은 죽
임진남   2018-01-10
[정대운] 목사는 암 환자 수술대 앞에 선 의사와 같이 사역해야 한다
성도는 교회를 떠나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교회만 복음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당연한 말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복음이 어떤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교회만이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이 전파될 때 성령
정대운   2018-01-08
[임진남] 아버지 목사의 부와 권력을 물려받는 세습은 죄악이다
작금 한국교회에 타락의 한 부분을 말한다고 하면 그것은 바로 목회 세습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왜 목회자가 자신의 자녀에게 교회를 세습시키는 것을 타락한 것으로 보는가? 먼저 세습이란 단어의 의미는 돈(재산), 권력, 지위, 신분을 자손 대대로 이
임진남   2018-01-06
[김주옥] 다 헛소문인가? 진짜 신세계질서를 꿈꾸는 자들의 몽상인가?
인구감소 계획현재 세계인구는 70억 이상으로 추산된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인류 통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세계인구의 감소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들이 공개적으로 하는 말을 들어보면 허황된 소문은 아닌 것 같다.“우리는 세계
김주옥   2017-12-29
[정대운]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 이론은 어디에서 왔을까?
2007년 1월 10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트랜스포메이션 2007’ 행사의 준비위원장 홍정식 목사(신사도운동의 거짓사도)는 설교하려고 온 조용기 목사에게 “장로교 목사로서 조용기 목사님의 성령 사역을 이해하지 못하고 정죄했던 것을 용서해
정대운   2017-12-23
[고경태] 박영돈 교수와 예장 고신의 성령론의 변화
본 글은 고경태 박사가 2012년 “한국장로교회 100년, 회고와 전망”이란 주제로 개최된 개혁신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 “각 교단 신학지에 나타난 성령에 대한 논의 고찰을 통한 한국장로교회 100년의 성령 이해 고찰”에서 고신 부분만 발췌한 것
고경태   2017-12-21
[임진남] 하나님께서 성경 전체를 통해 말씀하신다
오늘날 현대신학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연구하고 탐구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명예와 인기를 위해 성경을 쪼개고 나누고 말았다. 신학의 대상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성경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세분화시키고 있다.우리는
임진남   2017-12-19
[김대운] 하나님의 자녀 됨의 권세를 누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요즘 하나님의 자녀 됨의 권세를 누려야 한다는 비성경적 가르침이 유행하고 있다. 소위 '장자권회복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여 많은 교회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왜 이렇게 한국교회에서는 조금만 부흥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그것이
김대운   2017-12-13
[신앙칼럼]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요소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요소들1) 우리의 소원 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살피라.이것은 "나의 뜻"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소원을 주신다. 그 소원은 거룩한 소원, 아름답고 좋은 소원, 바람직한 소원들이다. 우리가 하
김석원   2017-12-08
[이동훈] 마르틴 루터는 꾸란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루터는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그는 이슬람의 과격한 군사적 행동으로 공포에 떨기도 했지만, 그들의 경건한 삶은 당시 기독교인들의 삶 속에서 찾기 힘든 면이라 감탄하기도 했고, 때로는 패륜적이고 방탕한 결혼제도에 경악을 감추지 못하기
이동훈   2017-11-30
[김주옥] 누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꿈꾸고 있을까?
'신세계질서'(NWO, New World Order)는 1990년대 이후부터 국제정치를 이해하는 화두가 되었다. 전문가들은 세계정부의 등장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NWO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진
김주옥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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