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주옥] 스펄전, 카톨릭이 아니라면 적그리스도라 불릴만한 것은 없다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짐승이 로마교황청이라는 해석은 신학자들 간에 계속 주장되어 왔다. 찰스 스펄전 목사는 “로마가톨릭교회가 아니라면 적그리스도라고 불릴 만한 것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고, 존 칼빈은 “다니엘과 바울은 하나님의 성전에 적그
김주옥   2019-02-18
[고경태] 바빙크, 성육신의 목적은 예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한 것?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3권, 47장 낮아지신 그리스도의 사역(그리스도의 비하)을 정리하고 있다. 바빙크가 사용하는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살피기 위함이다. 바빙크는 그리스도 속죄 교리, 속죄제사(희생제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바빙크가 속죄 교리를
고경태   2019-02-14
[고경태] 고경태, 합동의 최고문서 WCF에는 능동적-수동적 개념없다
1646년에 작성된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이하 ‘웨민고백서’)는 잉글랜드 의회파가 주도했고, 스코틀랜드 장로파가 업저버로 참석하여 형성한 신앙 표준 문서이다. 1658년 사보이 선언(Savoy Declaration)은 웨민고백서 작성에 참가했던 회중주
고경태   2019-02-14
[고경태] 고경태, 바빙크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속죄 교리
바빙크는 종교개혁에서 확립한 그리스도의 대속 교리가 점차 신비적, 윤리적 혹은 도덕적 견해로 전환되었다고 우려하며,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대속 교리를 확고하게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바빙크는 1800년대 프랑스와 스위스에서도 대속 교리가 그리스도의 사역
고경태   2019-02-14
[임진남] 개혁주의 신학을 말하는 목사들의 두 얼굴
최근 우리는 개혁신학에 대한 상반된 논의를 대하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신학의 정당성을 해명하고, 바른 신학이라고 하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당사자 간의 토론과 대화의 모습은 사라지고 개인의 페이스북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하는 아주 저질스러운 모습들을
임진남   2019-02-12
[고경태] 고경태, 한국 교회는 고대교회 수준의 속죄 이해를 가지고 있다
서철원 박사는 바빙크 신학이 사변이 있다고 했다. 바빙크는 20세기 대표적인 칼빈파 신학자이다. 바빙크 이후에 진행된 칼빈파 신학은 바빙크보다 더 사변적으로 전개되었다. 한국의 석학은 사변으로 경도하는 개혁파 신학에 대해서 주의를 경고했다. 한국 개혁
고경태   2019-02-11
[신앙칼럼] 그리스도의 피의 구속을 약화시키는 모든 이론을 경계하라!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이 복음이다. 우리시대에는 그리스도 사역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데, 그 대표적인 것이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이라는 개념이다. 그리스도의 사역의 핵심은 무엇일까? 바로 십자가 사건이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 반드시
김만옥   2019-02-08
[고경태] 고경태, 능동순종 의 등 한국교회의 '의'에 대해 담론에 대해
우리는 2016년에 김세윤 교수의 신학에 대해서 많은 탐구를 했다. 그 결과를 2017년에 (CLC)을 출판했다. 이 신학담론의 장을 위해 (대표 정이철 목사)을 활용했다. 김세윤 교수의 칭의 이해를 “유보적 칭의”라고 최덕성 박사께서 정립하면서, 한
고경태   2019-02-05
[신앙칼럼] 청교도와 에드워즈의 회심 준비론과 현대 교회의 신앙
Massachusetts에 정착한 청교도 1세들은 회중중심의 교회를 운영하면서 가견교회(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불완전한 교회)를 불가견교회(눈에 보이지 않는 완성된 천상의 교회)로 접근 하려고 시도하였다. 즉 그들은 교회회원의 자격을 엄격하게 높이고,
김리훈   2019-01-30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추도예배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샤머니즘적인 조상제사가 제거되어야 했지만 안타깝게도 ‘기능적 대치’로 추도예배를 하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교파를 초월해서 사실상 한국의 다수의 교회들이 명절과 기일에 추도예배를 행하고 있다.그렇다면 한국교회 역사에서 어떻게 추도예배가 자리를
김만옥   2019-01-27
[김주옥]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국가와 정부를 통한 사탄의 박해를 상징
하나님은 앞으로 일어날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 선지자들에게 보여 주시며 성경에 기록케 하셨다. 예언들은 특히 이스라엘과 주변국가와 인물들에 대한 것인데 예외없이 모두 완벽하게 성취되었다. 이제 우 리는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마지막 시대
김주옥   2019-01-23
[신앙칼럼] 주기도문의 "다만 악(惡)에서 구하옵소서"에 대하여
주기도문의 여섯째 청원의 후반절은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이다. 이 후반절을 일곱째 청원(별개의 간구)으로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견해도 있다.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는 이것을 별개의 간구로 보고 두 간구로 구분하는데,"여섯째 간구(시험에
김석원   2019-01-22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찬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찬양을 정말 좋아하는데 민족성이 가무(노래와 춤)를 좋아하는 문화적 배경으로 인하여 찬양사역자들이 많고 찬양 집회에 수많은 신자들이 참여하고 교역자 청빙에도 악기 사용과 찬양인도를 요구한다. 이러한 한국교회는 성가대를 조직해서 세우거나 찬양
김만옥   2019-01-17
[고경태] 고경태 목사, 신학좌표(theological latitude)란 무엇인가?
필자는 신동식 목사의 권유와 인도로 출판사 우리시대에서 「영분별을 위한 신학좌표」를 처음 출판했었다(2017년). “신학좌표”라는 말은 지금도 생소한 것 같다. 그러나 신학하는 사람, 신학을 이해하려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신학좌표
고경태   2019-01-15
[신앙칼럼] 주기도문의 여섯째 간구,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Lead us not into temptation)여섯째 청원은 우리의 청원(We-Petitions)의 마지막 청원으로 마태복음에는 전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와 그리고 후렴으로 나오는 후절은 "다만 악
김석원   2019-01-14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축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전 세계교회에서 매우 드물게 교파적으로 장로교회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주일 예배의 순서에서 축도가 루터나 칼뱅이 행하고 루터교회와 유럽의 개혁교회들이 사용하는 ‘아론의 축도(민 6:24-26)’가 아닌 미국 침례교회와 미국 장로교
김만옥   2019-01-07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새벽기도회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는 전 세계교회와 색다른 신앙생활의 규범(regula fidei)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십일조와 새벽기도회다. 그래서 공적 모임으로 주일부터 새벽기도회를 시작하는 교회들이 적지 않고 중시하여 직분 임명에도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넘어서
김만옥   2019-01-01
[고경태]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바빙크과 워필드의 부정적인 평가
1. 들어가는 말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는 누구인가? 정이철 목사가 에드워즈 자신의 신비적 체험과 부인 사라의 신비적 체험 등을 기점으로 꾸준하게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정이철 목사 외에도
고경태   2018-12-28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송구영신예배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해마다 연말이 되면 여러 모임들이 많고 새해를 맞이하여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교회도 새해를 맞이하여 준비하는 것 중에서 제일 중요시 하는 것이 바로 ‘송구영신예배’다. 그런데 이러한 예배가 과연 성경적이고 개혁주의 전통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김만옥   2018-12-26
[김주옥] UN의 목표는 신세계질서의 단일정부와 세계종교인가?
유엔은 1945년 CFR(미국외교협회)의 주도로 50개국의 대표들이 모여 설 립되었다.1 창립회의에는 74명의 CFR 회원이 참가했는데 CFR은 잘 알려 진 대로 프리메이슨의 하부기관이다.2 본부 건물도 대표적 프리메이슨인 록펠러가 기증한 땅 위에 지
김주옥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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