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경태] 고경태 목사, 반율법주의(Antinomianism)는 무엇인가?
김재성은 Gertrude Huehns의 견해를 따라서, 반율법주의는 낮은 칼빈주의자들에 대항하는 반동으로 1640년대 영국에서 발생했다고 제시했다(김재성: 2003, 391). 반율법주의 교설(敎說)은 교회사에서 정통 교리를 거역하는 정형화된 이설(異
고경태   2019-04-16
[신앙칼럼] 개혁주의 교회는 신앙고백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한국교회가 전 세계교회와 다른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개혁주의 교회들이 적을 거라 본다. 즉 무엇이 다른 신앙고백인가하면 ‘사도신조’에서 전 세계교회에서 유일하게 내용 중 삭제된 부분이 있는데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만옥   2019-04-13
[정이철] 하나님의 은혜와 선택: 구원의 원인은 너무도 단순합니다
요즘 회중-청교도 운동에 대한 연구를 보물찾기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를 뒤지다가 보게 된 한두 줄의 짧은 정보를 통해 중요한 단서를 얻어 계속 관련된 자료를 찾아 내면서 윤곽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읽어야 할 article들과 책들이 많고,
정이철   2019-04-13
[고경태] 박 정부와 문 정부의 공통점: 법으로 사회를 선도하려는 태도
박근혜 정부 당시 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심각한 반대가 있었다. 그 이유는 정부가 역사를 주도하려는 것에 대한 부당성이었다. 역사의식은 국민이 갖아야 할 필수적인 공동의식이다. 그것을 정부가 주도하여 확립하려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일
고경태   2019-04-13
[김리훈] 성령 받은 사람은 성령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칼빈은 제한속죄 교리가 우리를 게으르고 나태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화에 더욱 힘쓰게 만듭니다. 성화는 인간의 노력과 의지와 결단을 포함합니다. 칼빈도 그것을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대속의 죽음은 모든 죄인을 위한 것이
김리훈   2019-04-11
[정이철] 늘 혼란스럽고 어려우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글이 긴데 다 읽을 수 있을까요? 저는 오늘도 맥돌이, 맥도날드에서 죽치고 책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즘 하나님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을 시키지 않으십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 교회들에게 해를 미치는, 그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떤
정이철   2019-04-11
[정이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영원한 하늘의 시민권이 있습니다
어제 12시간 동안 운전했습니다. 미국 미시간에서 카나다 국경을 넘어 4시간 운전해서 나이아가라 폭로로 갔습니다. 외딴 선교지에서 수고하는 선교사님의 아내와 따님을 모시고 갔습니다. 여기 미시간에 살다보니 귀한 손님이 오실 때 종종 가게되는 곳입니다.
정이철   2019-04-08
[정이철] 말씀을 먹고 기도에 힘쓰면 성경의 충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매일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읽고 있습니다. 지금은 3권을 읽고 있는데, 3권의 5장은 천주교의 연옥, 면죄부, 죽은자를 위한 기도 등을 다룹니다. 6장에서는 그리스도인의 거룩과 성결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칼빈은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피로 우리를 정결하게
정이철   2019-04-08
[정이철] 칼빈에게 주셨던 종말 신앙이 당신에게도 있기를 바랍니다
칼빈은 기독교강요 3권 9장에서 자신이 장차 가게 될 영원한 내세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저는 종교개혁자의 진정한 힘이 자기 목숨보다 영원과 내세를 더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신앙에서 나왔음을 느낍니다. 신학 지식이 칼빈의 최고의 힘이 아니었습
정이철   2019-04-08
[정이철] 칼빈처럼 모든 일에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고 의지하십시오
칼빈의 를 보니, 칼빈의 힘은 성경의 말씀이었습니다. 칼빈을 보니, 진정한 힘이 성경을 가까이 하는 습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자신의 존재와 인격을 드러내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성경입니다.성경은 "하나님의 감동하심", "
정이철   2019-04-08
[정이철] 개혁신학하면 닭 싸움하는 사람됩니까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칼빈은 그냥 실력있는 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칼빈은 속사람이 잘 갖추어진 진정한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를 설명하면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하심을 받은 성도들에게 진정으로 자신의 행위의 교만을 버릴 것을 다음과 같이 권면했
정이철   2019-04-08
[정이철] 꿈, 음성, 환상, 방언, 예언 등의 계시적인 은사는 없습니다
3권 20장에서 칼빈의 방언에 대한 두 번째 언급을 접했습니다. 이전에 방언이 언급되는 딱 한 문장을 보았는데, 오늘은 조금 깁니다. 총 4권 20장으로 구성된 종교개혁자 존 칼빈의 대작에서 방언에 대한 언급이 이 정도로 작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정이철   2019-04-08
[정이철] 주기도문의 '나라이 임하오시며'의 의미를 아십니까?
오늘도 우리 동네 맥도날드에 왔습니다. 제가 날마다 이곳에 온다고 하니, 햄버거 많이 먹고 미국형 성인병 걸릴까 걱정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햄버거 일년에 세개도 안 먹습니다. 햄버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장거리 자동차 여행할 때만 부득이 길가에서
정이철   2019-04-08
[고경태] 고경태 목사, 아담의 죄와 인류의 죄의 관계에 대한 소고
1. 아담의 죄와 관련을 부인하는 견해아담의 죄와 인류의 죄의 관련성을 부인하는 신학들이 등장했다. 펠라기우스주의, 소시니안, 반펠라기우스주의, 신(新)학파(New School, New Heaven theology) 이론, 칼 바르트의 위기신학 등이
고경태   2019-04-08
[정이철] 당신이 은혜를 입어 '남은 자'(롬9:27)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요즘에는 방언, 예언, 방언 통역 은사에 대해 거의 말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은사주의, 신사도, 오순절 영성에 대한 정리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문론 거기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으나
정이철   2019-04-05
[정이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당신의 약함을 강함으로 만듭니다
힘든 몸으로 맥도날드, 저의 도서관의 가장 안쪽의 자리에 와서 앉았습니다. 문제가 온 차를 수리하겠다고 차 밑으로 기어서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하는 가운데, 허리에 문제가 왔습니다.저는 허리 문제를 30년 넘게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 번 응급실에
정이철   2019-04-05
[김리훈] 구원파, 십자가 대속을 깨닫는 것이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
구원파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대속의 죽음을 영적으로 깨다는 것을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이라고 한다. 그때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사해져서 의인이 되어 구원 받는다고 한다.그래서 그들은 자칭 “의인”이기 때문에 죄의 회개가 필요 없다고
정이철   2019-04-04
[정이철] 성경을 사랑하십시오 성경 속에서 이해하고 사고하십시오
이제 「기독교강요」 3권 16장 에 도착했습니다. 칼빈은 정말 능력있는 신학자입니다. 그의 모든 사고와 생각은 언제나 성경과 함께 갑니다. 칼빈의 중요하다 싶은 모든 말들은 전부 성경 구절들로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성경 말씀이 그대로 인용되거나, 성경
정이철   2019-04-02
[이창모]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어든~”은 심각한 오역이다!
들어가는 말성경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려면 비록 사본이기는 하지만 헬라어(히브리어) 원문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은 성경 원문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이창모   2019-04-01
[김주옥] 그들의 부흥과 성장이 과연 하나님으로부터 온 복일까?
세상에서 유행하는 ‘긍정적’ 사고의 환상에 젖은 사람들은 미래가 점점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낙관한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이 옷처럼 낡아져서 언젠가 끝이 난다고 예언하고 있다. 세상은 편리해지고 풍성해지기는 하지만 점점 타락하며 쇠퇴해간다는 것을 부인
김주옥   2019-03-3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