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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 순종의 의] 능동순종과 웨민(WCF)의 무엇이 문제인지 다시 설명해 주세요
질문>정이철 목사님, 능동순종과 웨민(WCF)의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설명을 바랍니다. 예수를 구원자로 믿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과 깊은 상관이 있는 것입니까? 다 예수 믿자고 하는 것이면, 굳이 따지고 가를 필요가 있습니까? 정이철 목사님 때문에
정이철   2019-04-30
[능동적 순종의 의] 김병훈 교수는 아직 기독교의 구원의 원리를 모르고 있다
그리스도의 능동순종 교리를 강조하는 분들에게서 사도 바울이 그토록 강조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현저하게 약화되는 모습이 나타난다. 능동순종 교리를 고집하는 분들은 다시 율법을 신앙의 중심으로 끌고 들어온다. 바울은 오직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았고 십자
정이철   2019-04-18
[능동적 순종의 의] 능동순종, 종교개혁 허물어 다시 율법주의-로마교회로 복귀
능동적 순종, 수동적 순종 교리는 17세기 신학자들에 의해서 구성되었습니다. 이 교리는 종교개혁 신앙의 중심도 아니고 그 정신에도 맞지 않습니다. 성경적으로 전혀 불가한 내용입니다. 신약 성경에 전혀 없는 가르침이고, 17세기 신학자들이 사변적으로 만
정이철   2019-04-17
[능동적 순종의 의] 신호섭 교수의 능동순종 신학의 출처는 베자와 회중파 청교도
신호섭 교수의 저서 『개혁주의 전가교리』(지평서원, 2016)를 지난 번에 이어서 읽었다. 그런데 전혀 예상치 않게 어두운 하늘에서 서광이 비치는 것 같은 내용을 발견했다. 칼빈의 제자였으나 스승의 신학에서 이탈했던 베자가 루터파 신학자의 책에서 그리
정이철   2019-04-16
[능동적 순종의 의] 김병훈 교수, 그리스도가 율법을 준수하여 영생의 권리를 얻었다
어떤 분이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 교리에 대해 잘 정리되었다면서, 합신의 김병훈 교수의 글을 보내주셨다. (http://repress.kr/3719/)(크릭하면 이동). 김병훈 교수 글을 함께 읽으면서 독자들과 함께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 교
정이철   2019-04-09
[능동적 순종의 의] 서철원-존 칼빈, 의의 전가가 율법준수의 의를 뜻하지 않는다
그 동안 우리는 의로워지는 방식에 대해 사변적이고 이분화된 이해를 여러 모양으로 강요받았다.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마치 기독교의 정감록을 모르는 사람인 것처럼 취급하며 잘난체하는 거짓 선생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가 죄를 사
정이철   2019-04-06
[능동적 순종의 의] 박영돈 교수님이 청교도 목회의 문제를 느끼신 것 같습니다
정이철 목사님, 오늘 박영돈 교수님이 페북에 올리신 글에 대해 목사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박영돈 교수님의 이 글을 보시고, 목사님의 의견을 꼭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한국교회에서 전파되는 메시지는 구원파적인 복음, 값싼 은혜의
정이철   2019-04-05
[능동적 순종의 의] 칼빈과 구원론이 다르면 개혁주의라 말하지 않아야 사람의 예의
예수께서 율법을 준수하여 하나님 백성의 자격(의)을 얻으시고, 피 흘리시어 죄 용서(구속)를 이루셨다는 초기 청교도신학에서 유래한 구원론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는 그릇된 사상이다. 성경에서 예수께서 율법을 지켜 하나님 백성의 권리와 자격(의)를 얻
정이철   2019-03-22
[능동적 순종의 의] 후쿠마, 프롱크, 황준호 구원론 공통점 - 무성경 사변신학
어떤 분이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교리'의 성경적 근거가 잘 설명되어 있다하시며 안토니 후쿠마(Anthony Andrew Hoekema, 1913-1988)의「개혁주의 구원론」의 해당 부분을 카피하여 보내주셨다. 후쿠마의 능동적 순종의
정이철   2019-03-21
[능동적 순종의 의] 로버트 레담과 존 페스코의 WCF “칭의론”에 대한 설명
존 페스코에 대한 연구 논문이 몇 개 있다. 이윤석 박사는 “결정적 성화 개념에 대한 존 머레이와 존 페스코의 상반된 견해” (「한국개혁신학」 46권, 2015)에서 페스코의 머레이의 결정적 성화(definitive sanctification)에 대해
고경태   2019-03-20
[능동적 순종의 의] 다른복음 이단자가 뜻 품고 번역한 책에 유명 교수들이 낚였다
프롱크의 책「도르트신조 강해」을 번역하여 국내에 보급한 사람은 현재 카나다에 거주하는 공학도 황준호 씨이다. 지난 번 글에서 황준호 씨가 다음과 같이 비성경적인 율법구원론을 신봉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소개하여 많은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구원은
정이철   2019-03-19
[능동적 순종의 의] 이단자가 번역하여 보급한 책에 한국의 청교도 개혁파들이 열광
미국 청교도신학교 교수 코르넬리스 프롱크(Cornelis Pronk)의 저서 링돋F신조 강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청교도신학을 추구하는 한국의 개혁파 교수들과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을 홍보하는 영상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을 번
정이철   2019-03-17
[능동적 순종의 의] 존 칼빈의 신학에는 그리스도의 율법순종의 의 사상이 전혀 없다
요즘 서철원 박사의 과 칼빈의 를 매일 탐독한다. 신학이 점진적, 시대적 발전 과정을 거쳐왔으므로 칼빈 같은 인물이라도 자신과 이후 학자들이 축적한 지식들을 바탕으로 더 정교하고 선명한 신학을 세워가는 후대의 재능있는 학자와 비교될 수 없음을 발견한다
정이철   2019-03-16
[능동적 순종의 의] 서 박사님과 정 목사는 하나님의 율법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구약의 율법에 대해 소견을 다시 명확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분명히 그리스도는 율법을 지키셨고, 마지막 순간에는 율법의 요구대로 자기의 목숨을 십자가에 내어 놓으심으로 우리에게 의롭다 하심과 구원을 선물하셨습니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율
정이철   2019-03-15
[능동적 순종의 의] 율법준수 의의 전가 교리는 로마교회의 도덕적 칭의를 각색한 것
(다음은 서철원 박사님의 최근 작품 「교의신학전집」 4,5권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서 박사님은 기존의 개혁신학자들이 만든 그리스도의 율법준수 의의 전가 교리가 성경과 종교개혁 신앙에 비추어 볼때 매우 부당하고, 로마교회의 도덕적 칭의론을 개신교 용도로
정이철   2019-03-14
[능동적 순종의 의] 프롱크 교수 논란에 즈음하여 율법의 본래의 기능에 대한 연구
바른믿음의 한 독자에 의해 코르넬리스 프롱크 교수의 율법 이해가 바울의 율법 이해와 완전히 상충되고, 심하게 말하여 바울에 의해 프롱크 교수가 이단으로 정죄되고 있다고 제기되었다.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으므로 급히 복음서를 제외한 신약 성경의
정이철   2019-03-13
[능동적 순종의 의] 고경태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에 대한 현재까지 이해
칭의 이해(구원 탈락 가능성)에 대해서 2016년부터, 그리고 ‘능동적, 수동적 순종’에 대해서는 2017년부터는 담론을 전개하고 있다. 필자는 칭의 이해에 관해서는 직접 토론에 참가하였고 CLC를 통하여 을 출판했다. 그리고 ‘능동적, 수동적 순종’
고경태   2019-03-12
[능동적 순종의 의] 전통 신학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 가르침은 전적으로 잘못이다
(다음은 서철원 박사님의 (그리스도론)의 pp.166-167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한국인으로서 세계 교회의 역사적 개혁신학을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크게 공헌한 신학자가 평생 동안 가르치고 연구하며 다듬어 낸 기독교의 진리를 번역이 필요없는 우리 말로 접
정이철   2019-03-10
[능동적 순종의 의] 존 파이퍼, 능동순종 개념없고 예수의 죽으심과 생애의 순종
(다음은 존 파이퍼의 글 "The Sufficiency of Christ's Obedience in His Life and Death"를 정이철 목사가 번약한 내용이다. 존 파이퍼도 그리스도가 율법을 준수하여 의를 얻고 전가했다는 말을 한 마디
정이철   2019-03-10
[능동적 순종의 의] 칼빈에게서도 능동순종의 의의 전가 사상을 전혀 찾을 수 없다.
종교개혁 완성자 존 칼빈에게 우리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율법준수의 의의 획득과 전가 사상이 있었을까? 칼빈이 에서 율법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살펴보았다. 결과는 전혀 아니었다. 율법에 대한 칼빈의 이해는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
정이철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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