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앙칼럼] 그 남자도 데려와라!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요 8:4,5)한국 속담에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했다. 그리고 도둑질도 손 발이 맞아야 한
김재호   2015-01-02
[신앙칼럼] 성탄절, 과연 성경적인가?
한국 시골에 있는 교회에 다닐 때, 뒷 산에서 커다란 소나무를 베어다가 교회 강대상 옆에 세워놓고 성탄절 장식을 했던 기억이 난다. 하얀 솜을 가늘게 늘어트려 나무에 올려놓아 흰 눈을 대신하고, 솔방울을 만들어 나뭇가지에 걸어놓고, 나무 꼭대기에는 별
김재호   2014-12-25
[칼럼방] 밤새 교인
요한복은 6장에 보면 ‘오병이어의 이적’이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쯤’되는 사람들이 먹고 열두 바구니를 남겼다. 그것을 경험한 오천 쯤 되는 사람들은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요6:14b)고 열광한다. 그리
한모세   2014-12-19
[칼럼방] 이 편한 세상
어디서 들었는지 아내가 한국에는 ‘이 편한 세상’이라는 이름의 아파트가 있다는 말을 해서 정말 그런가 싶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보았더니 정말 그런 이름의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어떤 싸이트는 ‘이’를 영어 e라고 표기를 하긴 했지만 한국말로 읽으면 그
서정곤   2014-12-11
[칼럼방] 성탄과 세모를 지나는 신자의 정서
당신은 회심과 중생을 경험한 구원 받은 신자입니까?신앙은 취미 생활이 아닙니다. 종교적인 감상.. 정서의 순화? 영혼이 맑고 깨끗해 지는 느낌? 하나님께 혹은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 위로 받고 있는 듯 한 느낌..? 뭐 이런것들이 신앙과 신앙생활이 아닐
이흥수   2014-12-09
[칼럼방] 그리스도인의 참된 능력은 오직 순종
“실력과 능력”이라는 단어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단어도 없을 듯싶습니다. 능력과 실력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장악하고 있는 이유는 그것이 없으면 인정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일조차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사회 분위기와 구조 안에서
최승윤   2014-12-07
[칼럼방] 기독교의 감사와 우상 숭배적 감사
여호와께 감사하라시편 136편의 기자는 성도들에게 ‘여호와께 감사하라’고 요청한다. 그 이유는 그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한 분만 선하시다(막 10:18). 그 분과 그 분이 행하시는 모든 것이 선하시다. 또한 그 분은 인자하
한모세   2014-12-04
[칼럼방] 구원받은 죄인의 가장 중요한 신앙 요소는 감사
우리는 용서받은 죄인으로서 하나님께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세가 감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영벌에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신앙의 요소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여야 할 우리
정이철   2014-11-25
[칼럼방] 추수감사절로 인해 얻는 것과 잃는 것
현대 교회에 추수감사절이라는 절기가 있다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 좋은 점이기도 하고, 동시에 나쁜 점이되기도 합니다.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기독교 신앙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연습
정이철   2014-11-23
[칼럼방] 에스키모의 막대기
에스키모는 자기 내부의 슬픔, 걱정, 분노가 밀려올 때면 무작정 걷는다고 합니다. 슬픔이 가라앉고 걱정과 분노가 풀릴 때까지 하염없이 걷다가, 마음의 평안이 찾아오면 그때 되돌아 선다고 하네요. 그리고 돌아서는 바로 그 지점에 막대기를 꽂아 둔답니다.
서정곤   2014-11-22
[칼럼방]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사람들은 크고 화려하고 웅장한 것에 마음과 눈을 빼앗기고 살아갑니다. 작고 사소한 것은 하찮은 것으로 생각하고 무시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작고 사소한 것들입니다. 하루 세끼 밥을 먹는 것, 빨래하고 설거지하는 것, 손을 자주
최승윤   2014-11-17
[칼럼방] 이적을 분별하라!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을 불편해 한다. 그래서 최근 ‘불편한 진실’이라는 표현이 자주 사용된다. 문제는 사람들이 믿든 믿지 않든 그것이 ‘진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진실은 ‘내가 믿고 싶은 것’과는 달리 ‘실재’를 결과한다는 것이다.세
한모세   2014-11-14
[칼럼방] 사탄의 또 다른 전략, 동성애 합법화
불과 몇 십년 전까지만 해도 동성애 문제는 대중들에게 그리 직접적인 이슈가 되는 주제가 아니었다. 하지만 이제 동성애는 어느 한 국가나 특정 지역을 벗어나 전 지구적인 이슈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동성애가 전 세계적인 보편성으로 호
최용수   2014-11-14
[칼럼방] 지속되는 성도의 고난을 어떻게 해석 할 것인가
사도행전 28장을 보면 로마로 호송을 당하던 바울 사도가 배에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난파를 당하게 되고 멜리데 라는 섬에 상륙하게 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다. 바다에서 막 올라 온 바울의 일행들을 위해서 마침 비가 오고 일기가 추워지자 원주민
이흥수   2014-11-09
[칼럼방] 하나님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하자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한 기록입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그 사실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이사야 5
최승윤   2014-11-08
[칼럼방] 그리스도인이 품어야 할 유일한 소원
시편 27편 4절에서 다윗은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殿)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아름다움”이란 하나님의
최승윤   2014-10-29
[칼럼방] 거짓에 NO라고 말하며, 진리에 YES라고 말하는 사람들
출애굽기 1장을 보면 요셉 한 사람으로 시작된 야곱 가족의 이집트 이민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게 되었다. (출1: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민 1세
최용수   2014-10-27
[칼럼방] 성도의 참된 교제를 위한 성경적 토대
요한일서 1장 3절을 보면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성도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이흥수   2014-10-26
[칼럼방] 미움받는 그리스도인입니까?
요한복음 7장 7절을 보면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라고 기록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으시는 이유는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 하였기 때문이
이흥수   2014-10-23
[정대운] 교회에서 못하니 밖에 가서 죄를 치료하라?
313년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하기까지 핍박받았던 기독교를 지켜온 변증가들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Clement of Alexandria), 오리겐(Origen), 라틴교회의 터툴리안(Tertullian)등이 그
정대운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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