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임진남] 거짓 복음을 위해 미친 개들이 짖는다
우리는 칼빈의 나 그의 주석을 읽으면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들을 볼 수 있다. 바로 '미친 개' '협잡꾼' 이라고 하는 말들이다. 칼빈은 이런 과격한 말을 (사실 칼빈에게 있어 이 말을 사용하는 것은 정당하고 할 수 있다
임진남   2017-01-19
[김주옥] 유대인들의 탈무드는 반기독교, 반인륜, 반윤리적
유대인은 세계인구의 0.2%뿐이 안되면서 노벨상 수상자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사람들은 유대인의 성공비결을 그들의 특별한 가르침인 탈무드에서 찾으려 하면서도, 정작 탈무드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는 거의 모른다. 1934-48년 손치노Soncino 편
김주옥   2017-01-13
[임진남] 개혁교회 신앙과 현대교회 신앙의 차이(5)
우리는 주변에서 다양한 교파와 교단을 통해 세우진 교회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교파와 교단은 신학과 정치에 의해 규정된다. 특별히 한국교회의 가장 많은 교회를 이루고 있는 교파가 장로교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장로교의 정치에 대한 목
임진남   2017-01-12
[김주옥] 중보기도자들은 방언기도로 천상의 자리까지 올라간다
(다음은 김주옥 선교사님이 정이철 목사의 “거짓 영의 역사가 많은 중보기도 운동”을 읽으시고 남기신 글이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조금 편집하여 기사로 올립니다)목사님,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제가 중보기도운동, 성령운동, 내적치유운동, 신사도
김주옥   2017-01-08
[고경태] 기도의 관건은 ‘양’이 아니라 ‘바름’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마 6:7)그리스도인도 ‘많은 기도 시간’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것은 성경에 명시적으로 ‘많은 말’이 기도 응답과 관계가 없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고경태   2017-01-02
[임진남] 개혁교회 신앙과 현대교회 신앙의 차이 4
요즘 우리는 “기독교는 교리가 아니라 삶” 이라고 말하는 이런 말을 아주 쉽게 들을 수 있다. 신학에 대한 가르침과 개혁교회의 전통교육이라고 하는 캐터키즘을 가르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물론 현대교회가 도덕적으로 바른
임진남   2017-01-01
[고경태] ‘중보기도’, 그리스도인에게는 사용불가 항목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딤전2:1)그리스도인이 형제와 이웃, 그리고 교회와 국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그 행위가 ‘중보기도’는 아니다. 기독교에서 ‘중보(仲保, mediatio
고경태   2016-12-30
[칼럼방] 율법(도덕법)을 사랑하는 자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만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두말할 가치도 없는 진리이다. 그런데 구원 그 이후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심비에 새져진 성령의 법에 따라 살아가고 있으니, 이제 구약의 도덕법은 거기에 녹아져 있으니 볼 필요도 없다는 주장과
김완숙   2016-12-25
[임진남] 오정현 목사와 정유라
2002년도 월드컵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뜨거웠던 그 날이 생각난다. 신학대원 3학년 한 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다. 총신대학원 3학년 4반 반장이었던 나는 서울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담임목사로 부임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
임진남   2016-12-22
[고경태] 오순절주의 ‘방언’으로 시작해서 방언으로 진행하고, 그 결국은 무엇인가?
오순절주의(Pentecostalism)는 20세기 초에 미국에서 형성되었다. 오순절주의는 1세기 예루살렘 오순절(사도행전 2장)에 임한 성령의 한 현상인 ‘방언’을 성령 세례의 표로 주장하는 신학이다. 사도행전 2장에서 방언은 ‘하나님의 큰 일’을 증
고경태   2016-12-17
[임진남] 개혁교회 신앙과 현대교회 신앙의 차이 3
개혁교회와 현대교회의 설교의 내용은 다르다. 목사는 신학교에서 신학과 그 밖에 다양한 학문을 배운다. 배우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받을 때, 여기에 해당하는 답은 헬라어, 히브리어로 기록된 원어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음
임진남   2016-12-14
[정대운] 종교개혁부터 조나단 에드워드까지
대 그레고리로부터 샤를마뉴 시대에 이르기까지 서방 교회는 신학적 발전을 이루지 못하였다. 신학적으로 유력했던 지방은 회교도들에게 정복을 당하였으며, 강력한 희랍 철학은 동방 민족의 세력에 밀려나게 되었다.이제 신학은 교리적 배경이 없는 북쪽 지방으로
정대운   2016-12-09
[임진남]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는다는 것의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루터가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고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그러나 루터는 “구원하는 믿음은 오직 살아 있고 의의 열매를 맺는 생명이 있는 믿음”이라고 하였다. 죄인이 의롭다고 함을 받는 것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다. 그러나 그
임진남   2016-12-08
[임진남] 개혁교회 신앙과 현대교회 신앙의 차이(2)
그렇다면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 아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성경은 자신을 가리켜 기록된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기 때문이다.“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
임진남   2016-11-27
[고경태] 그리스도인: 예수의 증인인가? 예수의 능력 행위자인가?
예수께서 승천하실 때에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묻는 제자들을 향해서 답하지 않고, 성령을 기다리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말씀했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
고경태   2016-11-24
[임진남] 개혁교회 신앙과 현대교회 신앙의 차이(1)
종교개혁은 한마디로 말해 신학의 개혁이다. 이 신학의 개혁은 성경해석의 차이에 의해 생겨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루터가 95개조의 반박문을 작성한 내용을 보면 결국 성경에도 없는 신학을 로마교회가 일반성도들에게 왜곡하여 가르쳤고, 성도들은 그것이
임진남   2016-11-16
[칼럼방] 짬뽕 먹을까요 짜장면 먹을까요? 묻는 신앙
짬뽕 먹을까? 짜장면 먹을까? 오늘 저녁 반찬은 무엇을 할까? ... 이렇게 하나님께 여쭙는게 신앙이 좋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라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이 의외로 많다. 이것은 이기적 사고와 이원론적 사고를 가진 분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자
김완숙   2016-11-11
[칼럼방] 권력의 속성을 이기는 복음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혁명이 아닌 성경의 명령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주님은 우리를 빛과 소금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하면 부패를 막을 뿐 아니라 어둠을 밝힐 수도 있습니
김대운   2016-11-09
[칼럼방] 어거스틴의 신학적 오류와 교회사적 위치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듯 어거스틴의 신학은 이단과의 논쟁을 통하여 집대성되었습니다. 그는 마니교와의 논쟁을 통하여 신론을, 도나티스트와의 논쟁을 통하여 교회론과 성례론을, 펠라기우스와의 논쟁을 통하여 죄와 은혜를, 신국론을 통해서 역사철학을 발전시
김대운   2016-11-06
[정대운] 고대시대의 교회의 신학논쟁
1. 영지주의 vs 이레니우스처음 2세기의 이단은 영지주의였다. 이들은 3세기에도 존재하였는데, 3세기에 이르러서는 특별히 마니교가 매우 주요한 이단으로 떠올랐다.당시 이교에서 발생한 영지주의는 기독교 내에 들어와 종교적 혼합주의를 추구하였다. 고대의
정대운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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