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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옥 선교사의 신간 '다시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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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옥 선교사의 신간 '다시살다'
  • 김주옥
  • 승인 2020.11.10 05: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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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평

이 책은 죽음과 같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강권적으로 만나주신 예수님의 용서하심과 회복시켜주심을 간증하며, 이후 절실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타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완전한 진리와 생명의 기독교를 변호하며 풍성한 내용을 제시한다. 또한 반기독교적이고 반인륜적인 엘리트 세력의 정체와 역사를 밝히는데 중요한 통찰을 보여준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대화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반기독교적 세상의 거짓에 미혹되지 않도록 경고한다.

추천의 글

저자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지를 말하면서 자신의 죄와 비극을 담담하게 드러내고,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에는 여러 어려운 사람을 만나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낙심하거나 기뻐한 이야기도 진술합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유일한 진리라는 것과, 한편으로 기독교를 대적하는 거대 세력의 감추어진 오랜 역사와 계획도 거침없이 증거합니다. 이는 세상에는 잘 알려지지 않는 이야기로서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가 되는 줄로 생각합니다. 본서를 통해서 죄인들을 사랑하시고 용서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변화된 삶을 살기 원하게 된다는 것도 다시 확인받을 것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서석현 (목사/풍류교회 담임)
 

목차

제1부: 다시 살다
1장. 다시 살다
2장. 말할 수 없는 은혜
3장. 용서받고 용서하고 이해하기
4장. 푯대를 향해
5장. 의심, 원망, 절망
6장. 다시 소망

제2부: 더불어 살다
1장. 견디고 이기기
2장. 그때는 몰라서
3장. 아름다운 사람들
4장. 꽃보다 감자
5장. 사람이 우선
6장. 중매쟁이
7장. 피난 이야기

제3부: 권력유감
1장. 공산주의의 폭력/ 사회진화론/ 유대주의
2장. 반공주의의 폭력/ 제주4.3사건과 한국전쟁/ 광주5.18사건, 그리고
3장. 절대권력의 세계정부/ 카자르 유대인과 시오니즘/ 세계2차대전과 홀로코스트/ 미국 중앙은행과 타이타닉호/ 인구감소와 우생학/ 사탄숭배와 인신제사/ 인류를 위한 첨단기술(?)/ 배척받는 음모론

제4부: 오직 예수
1장. 기독교/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용서/ 세상의 질문과 성경의 답변
2장. 불교/ 소승과 대승/ 사탄과 지옥/ 극락과 복을 위해서/ 자체모순/ 평강을 위해서
3장. 천주교/ 바벨론 뿌리/ 우상숭배와 미신/ 살해와 강제개종/ 반성경적 교리들/ 은밀한 재물/ 성경의 예언
4장. 유대교
5장. 교회의 타락/ 율법주의/ 신비주의/ 기복주의/ 종교다원주의

저자후기
 

내용소개

제1부 다시 살다
수면제를 먹었는데 마치 각성제를 먹은 것처럼 오히려 정신이 생생해졌다. 그리고 전혀 기대하지 않게 지난 삶의 장면들이 보였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었는지 모른다. 아마도 시간의 차원을 넘어선 곳이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모습을 보지는 못했어도 분명히 나는 그분의 임재 안에 있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통렬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이 재판관처럼 “네 죄를 네가 알렸다”라고 꾸짖으신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냥 지난 내 삶을 보았을 뿐인데 죄인이라는 사실을 통렬하게 알게 된 것이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가 터져 나왔다. 단 두 마디였지만 내 존재의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나온 가장 정직하고 가장 절실한 부르짖음이었다. 이후 발견되고 다시 살아나면서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훗날 성경(로마서 14:11-12)을 읽으면서 바로 내가 경험했던 내용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말 그랬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심판하시며 선고하시기 전에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직접 고백하게 되는 것이다. 아직 살아있는 동안에 죄를 깨닫게 되고 용서하시는 예수님을 영접하며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내 생애 최고로 잘한 일이었고 가장 감사한 일이었다. 이후로 나는 정말로 변화되었다. 하나님의 심판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이 땅에서 가질 기회들을 결코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간절함 때문이었다.

제2부 더불어 살다
예수님을 알고 난 이후 정신이 무너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다시 살리시고 회복하시는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쯤 나도 저들처럼 정신병동이나 어두운 방구석에 처박혀 있었을 것이라는 동병상련의 마음이었던 것 같다. 누구든 사고를 당하면 장애인이 될 수 있듯이 누구든 충격을 받으면 정신장애자가 될 수 있다. 죄악 된 세상에 살면서 누구라도 예기치 않은 불행과 문제를 대면할 수 있는데, 그것에 대응할 수 있는 든든한 뿌리가 없다면 무너지며 패배한 삶을 살게 된다.

세상에 착한 사람은 많지만, 지혜와 인내와 겸손과 사려 깊음과 따뜻함과 밝음을 겸비한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런 아름다움은 온실과 같은 좋은 환경에서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세파를 잘 겪으면서 자라나게 된다. 그렇다고 인생의 환란을 일부러 겪을 필요는 없다. 평탄한 환경에서도 앞으로 닥칠 수 있는 폭풍우를 미리 대비할 수 있다. 그것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고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아는 것이다. 살아계시고 보고 계시고 역사하시고 구원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직접 원수갚을 필요가 없고, 다 잃어버려도 절망할 필요가 없고, 성공하고 유명해져도 교만할 수 없고, 낮은 자들에도 한결같을 수 있다.

모든 아름다운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다.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움은 꽃보다 승하고 다이아몬드보다 귀하다. 나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칭찬받는 사람들로 인해서 감동하거나 도전받은 적은 없지만, 평범한 작은 일상에서 감격할 때는 많다. 그들의 겸손하고 양보하고 용서하고 온유하고 지혜롭고 따뜻하고 성실한 태도는 나를 부럽게 만들며 도전한다.

제3부 권력 유감
세상을 지배하는 사상과 철학은 반인륜적이고 반기독교적이다. 인명을 경시하는 무신론, 진화론, 유물론이 사회과학에 적용되면서 공산주의를 만들어냈다. 공산주의는 유대주의다. 공산주의뿐만 아니라 자본주의도 같은 유대적 뿌리를 갖는다. 국제 유대인은 모든 국가와 민족들을 자신에게 종속시키기 위해 두 이데올로기를 적절하게 대립시켜 왔다. 전 세계가 이데올로기 전쟁과 혁명의 소용돌이로 빠져들면서 일억 명 이상의 인류가 살해되었다.

모든 권력은 반드시 타락한다고 했다. 권력의 타락은 정치나 경제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종교 권력의 타락은 하나님이라는 절대자의 이름을 빙자하기 때문에 더욱 끔찍해진다. 종교 권력이 정치 권력과 경제 권력과 결탁하면 더욱 강력해지고 더욱 위험해진다. 지금 세계 권력자들이 그런 세상의 세계정부를 완성해가고 있다. 세계 역사는 미국과 유럽의 국제 엘리트들의 세계정부 건설을 향해서 만들어져 갔다. 여러 역사가가 폭로했듯이 그 배후에는 유대인과 예수회가 있다. 그들의 비밀집단인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가 많은 국제기구를 만들어 세계정복을 향한 목표를 위해 활동해 온 것이다.

유대교와 로마가톨릭은 공통의 원수가 있는데 바로 기독교다. 기독교는 유대인이 증오하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면서 원수가 되었고, 또 비성경적인 로마가톨릭과 분리하면서 원수가 되었다. 로마가톨릭의 폭력으로 강제개종한 크립토 유대인은 예수회를 조직하고 로마가톨릭에 깊숙이 침투해서 공동의 원수를 멸절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나님의 선민(選民)’이라는 잘못된 특권 의식을 가졌던 유대인은 ‘세상을 장악하고 기독교를 멸절 한다’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로마가톨릭을 최대 종교집단으로 성장시키고 이용하려 했다. 종교집단이 아니라 군사집단으로 불렸던 예수회는 행동대장으로서 활동해 왔다.

예수회와 유대인이 중심이 된 국제 비밀 엘리트들의 세계정부 건설 계획은 많은 증거와 함께 폭로됐음에도 불구하고 거짓 음모론이라며 배척받아 왔다. 하지만 그들 자신은 공개적으로 그것을 인정한다. 캐럴 퀴글리 교수는 “대중은 이미 세계정복을 목표로 하는 소수의 강력한 그룹의 주관 아래 있다. 나 자신도 그 그룹에 소속되었다. 이 그룹은 상징들과 신조들과 기념물들을 통해 자신의 정체를 명백히 밝히고 있다”고 말한다. 유대인 금융 재벌들이 프랑스 혁명, 워털루 전쟁, 세계대전, 세계 경제공황 등을 통해서 어떻게 세상의 돈을 끌어모을 수 있었는지, 또한 예수회를 이용해서 어떻게 미국중앙은행을 사유화할 수 있었는지 치열한 음모의 과정을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제4부 오직 예수
세상 권력자들이 만들어낸 사악한 역사와 그들이 지배하고 있는 시대에 대해 알게 될 때 우리는 이 ‘불편한 진실’을 부정하고 싶어질 것이다. 어쩌면 열심히 살아가려는 소망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악한 세상에서도 더욱 열심히 살아갈 이유와 목적이 충분히 있다. 비록 이 땅의 조류를 거스르며 힘들게 살지만, 언젠가 생명이 마치는 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완벽한 천국으로 옮기게 될 것이다.

세계정부 주의자들은 자신의 계획에서도 밝혔듯이, 세계종교를 만들기 위해 다른 종교와 철학과 사상을 가미하면서 기독교를 변질시켜가고 있다. 기독교인이 저들의 의도를 알지 못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복음’을 믿으며 저들을 추종하게 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모든 종교가 같다고 말한다.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며 서로 다른 호칭으로 불리지만 모든 종교가 같은 하나님을 향해 간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고대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멸망했다. 그 이유가 ‘우상숭배’ 때문이라고 구약성경은 거듭 언급한다. 그들은 하나님도 섬기고 당시 최강대국인 바벨론을 따라서 바알신도 섬겼다. 여러 선지자가 하나님의 경고를 전했지만, 이스라엘은 ‘음녀’의 짓을 버리지 않았고 결국 그들이 앙망하던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했다. 모든 종교가 같은 것이라면, 하나님은 바벨론의 바알 신 숭배도 용납하셨을 것이다.

하나님은 천지의 창조주이자 구원주이자 심판주로서 인간에게 경배와 영광을 받으실 유일한 분이시다. 한편 사탄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싶어 하면서 하나님을 흉내를 내 온갖 우상 신들과 종교들을 만들어냈다. 우상(하나님이 아닌 거짓 신)을 하나님처럼 숭배하고 따르는 것은 하나님께 가장 참혹한 죄가 되며, 하나님과 우상을 같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가장 큰 모독이고 경멸이다.

오직 기독교만, 하나님이 인간이 되셔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믿는다.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동안에는 구원주 예수님을 믿으며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을 기회가 있지만, 그 기회를 거절할 때는 죽음 이후에 죄를 심판하시는 심판주 하나님을 대면하게 될 것이다. 여태껏 오랜 세월 살아온 길이 틀렸음을 인정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여태껏 왔던 길에서 돌아설 때 대가와 손실도 감수하고 책임져야 할 것들도 있다. 그래서 용기 있는 자들만이 진리를 쟁취할 수 있다. 두 번째 인생은 그곳에서 시작된다. 그곳은 생명의 출발점이다.

김주옥 선교사는 서강대에서 신문방송학, 산호제바이블컬리지에서 신학, 산호제주립대대학원에서 소셜웤을 전공했다. 서울과 산호제에서 다년간 직장을 다녔고 산호제에서는 교회에서 전도사로도 일했다. 현재는 예수님과 성경과 기독교에 대해 세상이 갖는 수많은 오해들에 대해 답변하며 인터넷을 통해 전도하고 있다.
저서 <예수신화?예수실화!>는 성경은 신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안목에서 기록된 역사서며, 예수님은 성인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변증한다. <시대읽기>는 기독교를 왜곡하거나 혼합해서 파괴하려는 반기독교적 세상의 정체와 그것의 반인륜적인 역사를 폭로한다. 이들 내용을 요약하고 추가해서 <예수는 실화다>와 <성경적 시대읽기>를 다시 출간했다. 최근 출간된 <다시살다>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된 개인 이야기를 간증한다. 번역서로는 <당신은 괜찮습니까?>와 <회복프라소>가 있는데 성경적 회개와 용서와 예수 안에서의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한다. joookkim@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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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옥 2020-11-13 12:03:41
이 책을 읽은 오 목사님이 제가 친북 주사파냐고 질문하는 이멜을 보내셨습니다. 기독교인이라면 결코 무신론의 공산주의를 지지할 수 없고, 더구나 북한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보아온 한국사람이라면 결코 북한을 동경할 수 없겠지요.
공산주의는 제가 늘 ‘저격’해온 ‘유대주의’에서 탄생했고, 인류 역사에서 일억명 이상을 희생시켰으며, 엘리자베스 딜링의 말을 인용해서 ‘사탄주의’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공산주의에 대한 지지로 보입니까?
그런데 공산주의를 대적한다는 명분으로 많은 권력자들이 엄청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모든 권력자들이 예외없이 타락하듯이, 자신의 권력유지를 위해서 반대자들을 용공세력이라고 몰며 무수하게 죽인 거지요.
반공세력을 지지한다고 해서 반공세력이 저질러온 범죄도 용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시대는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두둔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 맹목성이 비상식인 전광훈 목사같은 자를 추종하도록 만들었다고 봅니다.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이 세상을 온통 반공과 친공의 두 세계로 가르는 흑백논리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세상을 둘로 가르자면 친예수냐 반예수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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