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창모] 요19:14의 “유월절의 예비일”과 “제 육시”의 바른 해석
글을 시작하며성경을 주의 깊게 읽는 자라면 누구나 위의 제목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요19:14(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에서 요한이 제시하고 있는 두 개의 시간들, 즉 ‘유월절의
이창모   2019-04-30
[이창모]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어든~”은 심각한 오역이다!
들어가는 말성경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려면 비록 사본이기는 하지만 헬라어(히브리어) 원문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은 성경 원문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이창모   2019-04-01
[이창모]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 . .”의 안타까운 오역과 오석
글을 시작하며“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는 말씀은 구속사적인 관점에서의 중요성은 두말할 것도 없고, 초대교회 이후 지금까지 오고 오는 모든
이창모   2019-03-18
[이창모]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이단적인 악역(惡譯)이다
글을 시작하며그리스도인들의 바른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헬라어 원문을 읽을 수 없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바르게 번역된 성경의 중요성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이창모   2019-02-28
[이창모] 유석근의 <알이랑 민족>에 넘쳐나는 유해물질들(2)
글을 시작하며필자의 이전 글 “유석근의 [알이랑 민족]에 넘쳐나는 유해물질들(1)”에서 살펴 본대로 유석근 목사는 [알이랑 민족]에 영적 유해 물질들을 도배해 놓았다. 다시 한 번 아래 글에서 그가 얼마나 황당한 주장들을 하면서 유해한 쓰레기들을 만들
이창모   2018-09-17
[이창모] 정이철 목사에 대한 합동 ‘이대위’의 결정, 시일야방성대곡!
글을 시작하며103회 합동 총회에서 ‘이대위’(위원장: 김영남 목사)는 정이철 목사에게 이단성이 없다고 보고했다(제103회 총회 보고서, p.575).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이다. 왜냐하면 정이철 목사에게 이단성이 없다는 점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아
이창모   2018-09-14
[유석근(알이랑민족)] 유석근의 <알이랑 민족>에 넘쳐나는 유해물질들(1)
시작하며필자는 ‘기독교진리수호연구협회’에서 매월 시행하는 7월 세미나의 강의를 위해, 유석근 목사의 (이후 ‘알이랑 민족’)을 또 다시 뒤적였다. 그러나 이내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왜냐하면 그동안 다른 강의에서 준비해 왔던 ppt 작업이 이번에는 불
이창모   2018-07-23
[유석근(알이랑민족)] 유석근의 <알이랑 민족>은 유해물질로 가득 찬 ‘쓰레기통’이다
글을 시작하며영적인 유해물질로 가득 찬 유석근 목사의 (이하 ‘알이랑 민족’)이라는 책은 2001년에 초판을 시작으로, 2005년 개정판 1쇄에서 2015년 개정판 15쇄까지 찍으면서 불황으로 허덕이던 기독교 출판계에서 기염을 토했다. 또 2009년에
이창모   2018-06-28
[이창모] [지렁이의 기도]는 자괴(열등)감이 만들어 낸 괴물이다
글을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는 김요한 목사의 자괴(열등)감에서 비롯된 恨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괴물이다. 그러므로 영적 자괴(열등)감에서 오는 김요한 목사의 恨이 [지렁이의 기도] 여러 곳에 여과 없이 투영되어 있음이 발견된다.“나는 약 2개월간 50
이창모   2018-04-27
[김요한] [지렁이의 기도]는 神이 되는 [붉은 龍의 呪文]이다.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는 시작(프롤로그)에서 부터, 성령이 태아의 성별을 알려주면서 “아들이다. 됐냐?”라고 했다든지, 영혼이 내 몸 밖을 빠져나가 하늘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든지, 성령의 불이 너무 강렬해서 집에 불이 난 줄 착각하고 “불이야!”라고
이창모   2018-03-05
[김요한] 김요한의 지렁이가 점치면 로맨스, 홍혜선 씨가 점치면 불륜?
글을 시작하며지렁이 잡기(2)에서 지적했듯이 “불의 체험”은 성령이 아닌 다른 영, 즉 사단이 주는 미혹의 체험이다. 따라서 “무릎을 꿇자마자 기세등등한 산불처럼 어떤 뜨거운 불이” 김요한 목사를 사로잡은 뒤, 김요한 목사에게 “아들이다. 됐냐? 뭐
이창모   2018-02-15
[김요한] 새물결 김요한이 키운 지렁이, 파스칼을 농락하다!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에서 김요한 목사는 파스칼의 이야기로 ‘프롤로그’의 문을 연다. 파스칼은 수학, 물리학 등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세기적인 천재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과 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위대한 신앙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창모   2018-02-02
[김요한] 김요한 [지렁이의 기도]는 공개적으로 책망 받아야 한다
들어가며종교개혁 500주년이었던 지난해에 한국교회가 보여준 가장 치욕적인 민낯은, JTBC 방송의 메인 뉴스 시간에 연속적으로 보도되었던 김삼환 목사의 ‘명성교회’ 부자 세습 사건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 사건이야말로 한국교회의 타락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창모   2018-01-18
[김성로] 김성로 목사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은 사탄적 지혜의 산물
그는 개정판에 새로 더한 것들 중, 첫 Chapter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다”에서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십자가를 인정하는 것처럼 액션을 취한다."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신 방법은 ‘십자가’이다. ‘대
이창모   2017-10-15
[거짓방언] 오순절주의자들의 거짓 통역 비판
오순절주의의 방언 통역이 성령의 은사가 아닌 이유통역은 양자 모두가 서로의 언어를 모를 때, 양자의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만약 어느 한 편이 양자의 언어를 모두 알고 있다면, 소통 가능한 언어를 쓰면 되므로 통역은 따로 필요 없다. 그래서
이창모   2017-09-21
[김성로] 하늘성소 이중제사 빼고도 김성로의 장사가 될 수 있을까?
김성로는 최근 모 일간지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지금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국민일보/2017. 7. 10). 이것은 그의 책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제1판에서 “사도행전에서 선포하고 있는 복음의 핵심은 죽은 예수가 아니라
이창모   2017-09-12
[거짓방언] 오순절주의자들의 거짓방언 통역 비판
들어가며오순절주의의 방언은 고린도교회의 방언과 맥을 같이 하는 거짓 방언이다. 이 거짓 방언은 소통이 불가능한 그저 꽹과리 같은 소리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오순절주의의 거짓 방언은 당연히 통역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누군가가 오순절주의의 거짓 방언을
이창모   2017-08-21
[거짓방언] 오순절주의의 거짓 방언은 강한 중독성이 있다.
방언기도는 강한 중독성이 있다피방언자(방언의 은사를 받으려고 하는 자)가 처음 방언을 했을 때, 방언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상하기 어려운 황홀경을 경험하게 된다. 이 황홀경이 피방언자가 방언에 중독되는 일차적인 원인이 되는데, 처음 방언을 했을
이창모   2017-07-26
[김성로] 김성로-이인규 씨는 부활복음과 함께 망하게 될 것이다
김성로 목사가 왜곡하는 성경 구절들김성로 목사는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에서 그 핵심인 십자가를 밀어내고, ‘부활을 복음의 핵심’이라고 말하며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김성로 목사는 시종일관 성경을 교묘하게 왜곡함으로써, 자
이창모   2017-07-14
[거짓방언] 오순절 은사주의자들의 변태적인 ‘방언기도’ 비판(3)
이 밖에도 오순절주의자들이 말하는 방언의 능력과 유익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이들 중 일반적이면서도 대단히 위험한 것들 몇 가지만 더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방언으로 기도하면 놀라운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떤 오순절주의자는 방언기도를 하다
이창모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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