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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근(알이랑민족)] 유석근의 <알이랑 민족>은 유해물질로 가득 찬 ‘쓰레기통’이다
글을 시작하며영적인 유해물질로 가득 찬 유석근 목사의 (이하 ‘알이랑 민족’)이라는 책은 2001년에 초판을 시작으로, 2005년 개정판 1쇄에서 2015년 개정판 15쇄까지 찍으면서 불황으로 허덕이던 기독교 출판계에서 기염을 토했다. 또 2009년에
이창모   2018-06-28
[박용규] (이창모 목사) 박용규 교수, 박윤선 박사 뒤에 비겁하게 숨다!
들어가며필자가 “박용규 교수의 두 가지 우문에 답하다”를 (2018.05.07)에 올린 후, 어느 분의 권유로 에 실린 기사 [박용규 교수 "찰스 피니 신학 비판했다"](뉴스파워 기사입력: 2018/05/07)를 읽었다. 앞서 “박용규 교수의 두 가지
이창모   2018-06-09
[이창모] [지렁이의 기도]는 자괴(열등)감이 만들어 낸 괴물이다
글을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는 김요한 목사의 자괴(열등)감에서 비롯된 恨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괴물이다. 그러므로 영적 자괴(열등)감에서 오는 김요한 목사의 恨이 [지렁이의 기도] 여러 곳에 여과 없이 투영되어 있음이 발견된다.“나는 약 2개월간 50
이창모   2018-04-27
[김요한] [지렁이의 기도]는 神이 되는 [붉은 龍의 呪文]이다.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는 시작(프롤로그)에서 부터, 성령이 태아의 성별을 알려주면서 “아들이다. 됐냐?”라고 했다든지, 영혼이 내 몸 밖을 빠져나가 하늘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든지, 성령의 불이 너무 강렬해서 집에 불이 난 줄 착각하고 “불이야!”라고
이창모   2018-03-05
[김요한] 김요한의 지렁이가 점치면 로맨스, 홍혜선 씨가 점치면 불륜?
글을 시작하며지렁이 잡기(2)에서 지적했듯이 “불의 체험”은 성령이 아닌 다른 영, 즉 사단이 주는 미혹의 체험이다. 따라서 “무릎을 꿇자마자 기세등등한 산불처럼 어떤 뜨거운 불이” 김요한 목사를 사로잡은 뒤, 김요한 목사에게 “아들이다. 됐냐? 뭐
이창모   2018-02-15
[김요한] 새물결 김요한이 키운 지렁이, 파스칼을 농락하다!
시작하며[지렁이의 기도]에서 김요한 목사는 파스칼의 이야기로 ‘프롤로그’의 문을 연다. 파스칼은 수학, 물리학 등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세기적인 천재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과 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위대한 신앙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창모   2018-02-02
[김요한] 김요한 [지렁이의 기도]는 공개적으로 책망 받아야 한다
들어가며종교개혁 500주년이었던 지난해에 한국교회가 보여준 가장 치욕적인 민낯은, JTBC 방송의 메인 뉴스 시간에 연속적으로 보도되었던 김삼환 목사의 ‘명성교회’ 부자 세습 사건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 사건이야말로 한국교회의 타락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창모   2018-01-18
[김성로] 김성로 목사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은 사탄적 지혜의 산물
그는 개정판에 새로 더한 것들 중, 첫 Chapter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다”에서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십자가를 인정하는 것처럼 액션을 취한다."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하신 방법은 ‘십자가’이다. ‘대
이창모   2017-10-15
[거짓방언] 오순절주의자들의 거짓 통역 비판
오순절주의의 방언 통역이 성령의 은사가 아닌 이유통역은 양자 모두가 서로의 언어를 모를 때, 양자의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만약 어느 한 편이 양자의 언어를 모두 알고 있다면, 소통 가능한 언어를 쓰면 되므로 통역은 따로 필요 없다. 그래서
이창모   2017-09-21
[김성로] 하늘성소 이중제사 빼고도 김성로의 장사가 될 수 있을까?
김성로는 최근 모 일간지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지금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국민일보/2017. 7. 10). 이것은 그의 책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 제1판에서 “사도행전에서 선포하고 있는 복음의 핵심은 죽은 예수가 아니라
이창모   2017-09-12
[거짓방언] 오순절주의자들의 거짓방언 통역 비판
들어가며오순절주의의 방언은 고린도교회의 방언과 맥을 같이 하는 거짓 방언이다. 이 거짓 방언은 소통이 불가능한 그저 꽹과리 같은 소리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오순절주의의 거짓 방언은 당연히 통역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누군가가 오순절주의의 거짓 방언을
이창모   2017-08-21
[거짓방언] 오순절주의의 거짓 방언은 강한 중독성이 있다.
방언기도는 강한 중독성이 있다피방언자(방언의 은사를 받으려고 하는 자)가 처음 방언을 했을 때, 방언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상하기 어려운 황홀경을 경험하게 된다. 이 황홀경이 피방언자가 방언에 중독되는 일차적인 원인이 되는데, 처음 방언을 했을
이창모   2017-07-26
[김성로] 김성로-이인규 씨는 부활복음과 함께 망하게 될 것이다
김성로 목사가 왜곡하는 성경 구절들김성로 목사는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에서 그 핵심인 십자가를 밀어내고, ‘부활을 복음의 핵심’이라고 말하며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김성로 목사는 시종일관 성경을 교묘하게 왜곡함으로써, 자
이창모   2017-07-14
[거짓방언] 오순절 은사주의자들의 변태적인 ‘방언기도’ 비판(3)
이 밖에도 오순절주의자들이 말하는 방언의 능력과 유익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이들 중 일반적이면서도 대단히 위험한 것들 몇 가지만 더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방언으로 기도하면 놀라운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어떤 오순절주의자는 방언기도를 하다
이창모   2017-06-30
[신앙칼럼] 십자가와 부활이 구속의 완성? 여전히 속이는 김성로 목사
글을 시작하며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쓸데없이 강조한다’, ‘죽은 십자가를 붙들고 있다’는 등의 주장으로 기성교회가 선포하고 믿고 있는 십자가의 복음을 폄훼함으로써, 자신이 고안한 ‘부활복음’을 히트 상품으로 부상시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성공했다
이창모   2017-06-23
[거짓방언] 오순절 은사주의자들의 변태적인 ‘방언기도’ 비판(2)
오순절주의자들의 변태적인 ‘방언기도’가 거짓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첫째,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은 외국어로서의 방언이 아니라 메시지가 없는 영음(잡음)이다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오순절 날 예루살렘에서나 고린도 교회에서나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인간의 언어
이창모   2017-04-26
[거짓방언] 오순절 은사주의자들의 변태적인 거짓 ‘방언기도’ 비판(1)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은 외국어가 아닌 영음 방언이다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배우지 않은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며, 다른 종류의 방언(영음, 하늘 언어)은 없다. 성령이 오순절 날 제자들에게 주신 방언도 언어였고, 고린도교회에 주신 방언도 언어
이창모   2017-03-13
[거짓방언] “성령의 은사”에는 어떤 특징들이 있는가?(2)
성령의 은사는 초자연적이며 신적인 능력이다성령의 은사는 초자연적인 능력이다. 오순절 날 방언으로 말했던 제자들은 외국어를 배운 적이 전혀 없다. 그럼에도 성령이 임하셨을 때 이들은 배우지도 않은 외국어를 갑자기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었다. 이것은 제자
이창모   2017-02-16
[거짓방언] “성령의 은사”에는 어떤 특징들이 있는가?(1)
글을 열며지금까지 살펴 본대로, 바울이 고린도전서 14장에서 문제 삼은 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성령의 은사를 흉내 낸 거짓 방언임이 드러났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4장 2, 4절 등에 뿌리를 두고 있는 현대 교회의 방언도 당연히 거짓 방언일 수밖에 없
이창모   2017-02-05
[거짓방언] 거짓 방언에 대한 바울의 최종 경고와 부탁
최종 경고바울은 지금(고전12장~고전14:32)까지의 가르침을 마무리하면서 고린도 교회에 최종적으로 엄한 경고를 한다."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만일 누구든지 알지
이창모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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