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신대] 정이철 목사 신학문제 결의한 3차 실행위원회 회의 녹취
다음은 크리스찬포커스의 “합동 총회 실행위원회서 이단대책위로 넘긴 정이철 관련 결의 실황 녹취”(2018년 4월 22일)의 음성 자료를 녹취한 내용이다. 특이한 사실은 총회장 전계현 목사와 서기 권순웅 목사의 주된 관심이 합동 교단의 학자들과 목회자들
정이철   2018-04-22
[총신대] 정이철 목사와 근본주의 개혁주의자 칼 맥킨타이어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전계현 목사)는 지난 4월 20일에 제3차 실행위원회를 열어 두 가지 안건을 결의하였다. 하나는, 총신 사태로 인해 강도사 고시를 볼 수 없게 되었으나 특별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강도사 고시를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이전 2차
바른믿음   2018-04-21
[벤자민 오] 벤자민 오 목사의 박보영 목사 이야기를 어찌 생각하십니까?
질문>정이철 목사님,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 벤자민 오 목사의 ‘이스라엘의 구원와 하나님나라의 완성’(2015.3.25)이라는 설교를 들었는데, 이상한 내용들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제가 설교를 받아 쓴 내용과 해당 부분 영상의 위치를 표시해드린 것을 보
정이철   2018-04-19
[이찬수] 이찬수 목사와 송태근 목사의 이적행위는 누가 다스리나?
지금 한국교회의 상황에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이 사람으로부터 조롱을 받는다. 반대로 하나님에게 해가되는 사람은 이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 누구일까? 라는 싸이트를 운영하는 구요한이라는 사람이다.구요한 씨는 현재 예장 고신의 이
정이철   2018-04-17
[송태근] 송태근 목사님, 합동의 개혁신학을 파괴하지 마십시오!
송태근 목사가 예장 합동과 총신의 신학의 근본을 흔들고 있다. 지금까지 파악된 것을 보면, 송태근 목사는 1)오순절 운동과 방언기도, 2)신사도 운동의 중보기도 사상, 3)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 씨 유형의 점하는 무속신앙, 4)합동의 예배 모범를
정이철   2018-04-14
[김한길] '정이철 목사의 이단적인 주장에 관하여'라는 김한길 이옹자의 글
“정이철 목사의 이단적인 주장에 관하여”라는 뉴스 엠의 기사를 들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글을 써서 신문에 올린 사람은 김성로 부활복음을 힘써서 도운 이단옹호자(이옹자)인데, 요즘 이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로 정이철 목사에 의해
정이철   2018-04-13
[총신대] 총신대 문제에 정치권이 개입하지 않았어야 더 좋았다
하나님께서 국가와 법을 지으시고 집행하시는 최종적 권세자이심을 절대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개혁신학의 정신이다. 개혁신학은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주관하에 있다고 본다. 심지어 나름대로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까부는 마귀와 그의 귀신들까지도 하나
정이철   2018-04-12
[하용조] (고)하용조 목사는 사탄을 한국교회 하나님으로 멋있게 고쳤다
한국교회에 거짓 능력을 가장 멋있는 방식으로 도입한 교회는 온누리교회이다. 하용조 목사는 너무나도 세련된 최고의 목회 달인이었다. 그리고 그가 이끌었던 온누리교회는 감히 평가하거나 판단할 수 없는 너무나 유명하고 멋있는 최고의 교회였다. 그래서 사탄은
정이철   2018-04-11
[정이철] 트럼프는 정말 제3성전 재건을 위해 쓰임 받을 것인가?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관하여 매우 관심이 가는 내용이 담긴 유투브 영상 하나를 보았다. 그런데 사실 이것에 대해 말하기가 상당히 조심스럽다. 왜냐하면 많은 의 독자들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지극히 지지하고 존경하기 때문이다. 트럼프를 비판하는 내용도
정이철   2018-04-09
[박용규] 박용규 교수, 20세기에 방언이 나타나고 더 중요해진다
박용규 교수의 신학에 대한 세 번째 글이다. 앞으로 몇 차례 더 이어가려고 계획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합동과 총신의 신학의 실상을 함께 확인하고 느끼자는 것이다. 예장 합동의 신앙은 이미 개혁주의가 아니고, 총신의 신학 또한 개혁주의에서 벗어나 현대
정이철   2018-04-08
[총신대] 교육부, 오정현 목사 건 총신대의 대표적 입시 비리
총신대 재단이사회가 오정현 목사의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에서 일부 교수들이 불법 및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는 공식 발표에 대해 해당 교수들의 반박 성명서가 있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일부 유명한 교수들이 오정현 목사의 편목 과정을 위해 불법과
정이철   2018-04-05
[권순웅] 권순웅 목사에게 계시론 관련 사이비성 분명히 있어 보인다
경기도 동탄에 있는 주다산교회 담임목사이고, 현재 예장 합동 총회 서기인 권순웅 목사의 또 다른 강의 영상 하나를 시청했다. 기독교 방송국 에서 2017년 8월 30일에 방영된 “성장과 부흥의 불꽃이 되라”(21회)라는 강의였다. 강의 녹취록을 읽고
정이철   2018-04-03
[총신대] '정관변경' '총신 사유화'등 논란에 대한 김영우 총장의 설명
은 한국교회의 현장과 관련된 신학 논쟁을 다루는 것을 목표하는 신문이다. 지금까지 그 누구의 성추문, 재정비리 등의 윤리적인 문제를 소재로 삼는 기사를 단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 은 처음부터 인간의 도덕, 정치 성향 등을 기사의 소재로 삼지 않기로
정이철   2018-03-31
[정이철]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 받으신 예수님의 마지막 하루
예수님의 마지막 하루를 다시 살펴보도록 하자. 이를 통하여 예수님의 고난에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1. 유월절 만찬을 드심 - 목요일 밤 6-9시죽으시기 3일전인 수요일의 예수님의 행적은 복음서에 나타나지 않는다. 십자가를 바라
정이철   2018-03-31
[박용규] 박용규 교수의 아주사 부흥 강의는 총신 죽이는 산당신학
총신의 신학은 이미 개혁신학이기를 멈추었다. 총신의 신학은 현대 복음주의로 진즉 기울어졌다. 어떤 면에서는 조용기 목사로 대표되는 오순절-순복음주의와 다르지 않다. 한때 총신대학에 들어갔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귀하게 보아주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정이철   2018-03-29
[정이철] 빨대란 무엇이고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
빨대는 영어로 straw이다. 빨대는 주로 그릇 속에 들어있는 뜨겁지 않은 음료를 천천히 빨아서 마시는데 사용되는 요긴한 물건이다. 뜨거운 커피를 빨대를 이용하여 마시면 혀에 화상을 입기 쉽다. 그래서 뜨거운 커피 같은 음료를 마실 때에는 절대로 빨대
정이철   2018-03-28
[중보기도] 정이철 목사, 왜 중보기도 잘 하면 귀신 붙는지 아십니까?
...(중략) 구약시대에는 인간 중보자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완전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 전까지 시대마다 인간 중보자를 세우셨습니다. 왜 인간 중보자를 세우셨냐하면, 각 시대의 하나님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정이철   2018-03-26
[임영수] 손혜원 의원이 출석하는 모새골 공동체는 어떤 곳입니까?
질문>목사님, 예장 합동 교회에 다니는 성도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보니 총신대학 문제가 심각하고, 결국 정치인들까지 나서는 것을 보니 참 심란합니다.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총신대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
정이철   2018-03-25
[박용규] 박용규 교수의 웨일즈 부흥 강의는 개혁신학 관점이 없는 내용
개혁신학을 가르쳐야 할 총신의 신학이 얼마나 혼탁해졌는지 이제 우리 합동 목회자들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총회의 강경파들이 총신 총장을 몰아내는데 성공할 것을 염두하고 이미 다음 총장도 선임해 놓았다. 그런 움직임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교회갱신협의회에
정이철   2018-03-23
[총신대] 손혜원 의원, 총신사태에 관한 오정현 목사의 appeal 인정
교육부에서 총신대에 감사를 파송되어 총장퇴진을 요구하는 측이 주장하는 비리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일은 손혜원 국회의원이 교육부에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하여 이루어진 일이다. 손혜원 의원이 강력하게 총신대 사태에 대해 발언하며 교육부 직원
정이철   2018-03-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8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