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05:46 (수)
병든 교회는 옹알거림과 CCM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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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교회는 옹알거림과 CCM으로 간다
  • 정이철
  • 승인 2015.02.03 13:19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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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kang 2015-02-27 13:43:15
아랫분 댓글을 보고 저도 한마디 하고 싶어서 글을 남김니다.
방언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증거도 없지만 성경에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는 증거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섯부른 비판은 어렵지 않나 라고 하셨구요....
근데 저는 설사 방언이 성경에 있다 할 지라도 조심하고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방언이 아니라도 우리는 확실하게 기도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불확실한 방법을
옹호하고 지지하려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것인지는 모르지만 아닌지도 모른다는 것은
다른영이 준 방언 일수도 있고 다른영이 주지않은 방언일수도 있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리고 방언을 하는 모든 사람이 성경에 무지 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만, 신사도운동 하는 사람들도 성경에 해박하고 이용합니다. 그리고 고린도 전서에 방언과 통변하기를 힘쓰라고 나오는데 방언하는 자들은 넘처나는데에.. 통변하는 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대로 검증받기도 힘들구요...

한국 교회에 수많은 사람들이 방언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성령님이 영을 통해 하는 기도라고 합니다. 즉, 성령을 통한 은사는 교회에 넘처나게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열매는 어디에 있나요..? 진짜 성령의 열매인 수많은 덕목은 교회에서 사라지다 싶이 했으며, 실제로 넘처나게 있다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사회와 세상에서는 열매가 드러나지 않고 교회안에서만 드러나는 제한적 열매일것입니다. 은사는 있는데 열매가 없다..

개인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방언 2015-02-28 02:00:30
방언한다는 분들에게서 전혀 성령의 아름다움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방언은 모든 현대교회의 병의 시초입니다. 나쁜 CCM곡들은 교회를 매우 병들게합니다.

김태용 2015-05-07 13:14:11
제 말씀은 CCM을 장르로 보면 안된다고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CCM은 크리스챤들의 음악이고 그것이 락이던 메탈이던 재즈이건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곡의 가사에 하나님과 예수님이라는 가사가 있다하더라도
만들고 부르고 사용하는 사람이 자신의 유익과 희락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들은 크리스챤이 아니고 또한 그 음악은 CCM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다시말해 나쁜 CCM, 또는 좋은 CCM 이라는 용어에는 모순이 있는것 같아 글을 써 보았습니다. ^^ 하나님을 믿고 또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써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말씀으로 2015-02-03 21:46:40
이래도 CCM을 부르고 싶은가?
http://www.esesang91.com/board.php?board=kkkcolumn3&command=body&no=943

김희승 2015-02-06 16:24:06
목사님 말씀대로 최근의 찬송에 우려할만한 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ccm 중 일정 곡들은 주를 높이는 가사를 취하고 있다는 사실, 다윗의 시편들 역시 자신과 관계된 분으로서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는 차원에서 예외적인 곡을 제외하고는 가사 자체를 문제 삼아 비평하는 것이 조금은 주저됩니다. 악기 역시 어떤 악기를 사용하는 것이 \\"경건\\"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점에 있어서도 계속하여 질문은 던져지게 됩니다. 문제는 그 찬송을 의도하는 바의 태도가 아닐지요... 찬양이 있는 예배시에 온전한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을 따라 살고자 하는 간절한 심령으로 찬양한다면 어느 악기로도, 어느 곡을 통해서도 우리 주께서는 영광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고조된 찬양으로 약한 말씀을 보완하려는, 그래서 성도들이 말씀에 집중하여,그 안에서 하나님의 도를 발견하는 것을 막아서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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