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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외국어가 아닌 영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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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외국어가 아닌 영음인가?
  • 이창모
  • 승인 2016.05.02 12:2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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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 옳고 2016-05-27 22:27:33
다른 사람들 것은 다 틀렸다 하는 것이 이단의 특징 중에 하나. ㅋ

한말씀 2016-05-05 06:33:28
그러는 이장모씨는 방언을 얼마나 아세요? 그리고 방언을 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또 하나, 얼마나 알아야 제대로 아는 것일까요? 다시 묻겠습니다. 방언이 무엇인지 아세요?

소피아 2016-05-04 17:35:12
방언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보세요.,,
저도 방언 20년 했지만요. 방언은요....
한국에서 손꼽는 3-4개 대형교회 드나들면서 목회자들이 성경 해석을 엉터리로 가르친 비성경적인 결과물들입니다. 방언은 외국언데도 대형교회 목사들이 외국어라고 가르치는 분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마이크에 대고 사람말이 아닌 소리를 내면서 그런 소리 종류를 성경의 방언이라고 옹호하지요.
자기들도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성경적인양 추앙하고 있으니 교인들은 오죽할까요.

사람 말소리가 아닌 소릴 성경의 방언으로 배운 사람들은 윗글을 주목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에 관해 잘못 배우고, 성경을 모르니 거짓목회자들에게 속는 것입니다.
외국어를 방언으로 알지 않고, 자기들이 내는 소리를 방언이라고 고집을 피우는 사람들은 복음엔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그저 교회당 출석과 봉사만 열심히 한 것이지요.

성경을 제대로 모르면서 사람 많이 모아서 목회하는 목회자들은 한국에 수도 없이 많습니다.
목회의 성공을 위해서겠지만요.
머릿수 많은 곳에서 다수결의 분위기에 푹~빠져서는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이 하지 말라고 하는 이교도의 행위들을 하며, 말씀에 접목시켜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인격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계획 안에 유대인만이 아닌 외국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성경적 방언은 '외국어였구나'
하고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기도방언이라고 자기 위안 삼으면서 외계언지 짐승소리인지 사람의 언어가 아닌 소리는 버리셔야 합니다. 방언은 외국어니까요.

자신도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를 내면서 기도라고 여기고 위안받고, 생각이 시키는대로 소리를 내면서 마음은 하나님께 기도하겠지만요.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방언이 그게 아닌데도...
또 하나님은 인격자이신데 한국사람이 알아듣지도 못한 짐승같은 소릴 내면서 기도하는 것이 기돕니까?
몽롱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자신도 알아듣지 못하고, 남이 들어도 영화같은 외계어 소리마냥 이상한 소리를 내는 모습은 과히 무속적입니다. 윗글은 성경을 제대로 배우신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이창모 2016-05-03 21:10:04
예, 저.......30년 넘게 방언 했던 사람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이 쓴 롬12-14장에 의하면 오순절주의자들이 하고 있는 방언, 통역은 거짓은사이며, 또 신유, 예언, 직통 계시.... 모두 다 거짓 은사입니다

이장모 2016-05-03 14:35:48
목사님 방언을 얼마나 아신다고 ... 한국교회를 위해 고민하시는 거는 충분히 공감하는데 .. 방언을 트집잡다니...그럼 오늘날 오순절 교단은 전부 거짓은사를 주장하는 거짓 집단이라는 건가여??? 좀더 본질적인 문제를 고민하셔야 할거 같은데여...솔직히 정말 고민한다면 목사들 문제아닌가여??? 목사들이 일제히 옷을 벗는 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여??? 뭐 이런거를 고민해야 하지 않나여??? 교회가 일제히 문을 닫는다면??? 뭐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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