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12:47 (수)
20만이 넘는 이만희의 밥을 삶은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상태바
20만이 넘는 이만희의 밥을 삶은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 정이철
  • 승인 2020.02.29 08:3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왜 나에게는 이런 자료들이 보이는 걸까? 제발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용조 목사가 죽었을 때, 한국 교회는 국장을 치르듯이 가장 성대한 장례식으로 그를 보냈다. 그런 사람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하면, 사람들이 나만 나쁘다고 할 것이다. 그것을 모르는 바가 아닌데, 아무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하니 마치 속에서 불이 타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왜 나를 이렇게 지었을까? 

이만희가 마신 20만 이상의 우매한 영혼들의 피와 한 시대를 풍미하다가 떠난 우리의 유명한 목회자들은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인가? 나는 이만희의 성령사상과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설교를 하는 이찬수 목사의 성령 사상을 비교하는 글에서 이렇게 말했다.

“20만이 넘는 이만희의 밥을 삶은 사람들은 바로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이다.”

한국의 대표 목사였던 (고)하용조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가서 조용기 목사와 교인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면서 설교를 시작하는 영상을 보니, 또 이런 생각이 솟았다.  

“우리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비방할 수 있는 자격은 단지 도덕과 상식에서 조금 더 낫다는 것 뿐이다!”

필자는 '청교주의'(Puritanism) 등 비판받지 않고 오히려 엄청난 존경을 받으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망치는 것들에 대해 관심을 쏟았다. 신천지 이만희의 신학과 교리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뛰어들었으므로 나까지 가담할 필요가 없다고 여겼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상황으로 인해 신천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운동하려고 오고 갈 때, 항상 스마트 폰으로 아무 유트브나 틀고 들으면서 운전한다. 우연하게 (고)하용조 목사가 생전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가서 설교하는 영상을 접했다.
 

조용기 목사>
하용조 목사님이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뜨겁게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하용조 목사>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제가 평소에 가까이 모시게 될 상황이 아니었는데, 최근에 가까이 뵙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제 큰 형님 같은 느낌도 들고, 제 선생님 같은 생각도 들고, 영적인 멘토 같은 생각도 듭니다.

제가 성령사역으로 돌아와 보니까 조 목사님이 이미 다 하셨어요. 목회, 선교, 민족, 비젼, 꿈 ... 다 만들어 놓셨기 때문에 조 목사님을 교과서로 보고 따라가면 되겠더라구요. 한국 교회가 지난 100여년 동안 큰 축복을 받은 세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첫째는, 100여 년 전에 이 땅을 찾아온 선교사님들과 최초의 순교자들입니다. 순교자의 피가 한국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이 땅의 농촌, 어촌 곳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애통하면서 목회하는 5만 명이 넘는 목회자님들과 선교단체들의 눈물의 씨 뿌림이 한국 교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셋째는)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조용기 목사님과 순복음교회가 버텨주셔서 이 파도를 막아주셨고, 위기를 막아주셔어요. 통일교를 막아주셨습니다. 국민일보 ... 돈 얼마나 들어요. 말도 못하게 돈이 들어가는데, 통일교 막으려고 ... 비판과 비난과 공격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끄떡하지 않고 ... 내가 조용기 목사님에게 “이렇게 큰 교회가 되고서도 고 이단으로 안 빠진 것이 기적이다!”라고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고독한 십자가의 길을 걸으시기 위해 오해를 받으시고 ... 해외에 나가보면 대통령은 몰라도 조용기 목사님은 다 압니다.(아멘 ... 박수...)

그래서 제 마음에 조용기 목사님은 선생님으로 멘토로 있었는데, 오늘 이 자기에서 와서 여러분과 함께 ‘4차원의 영성’을 나누게 된 것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대학 때 폐병을 앓았습니다. 학교를 휴학하였습니다. 제대로 졸업을 못했습니다. 군대를 갔어도 폐병이 도저서 1년 밖에 못하고 ... 의가사 제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폐병 때문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대학 때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때 놀랍게도 저에게 성령체험과 예수 믿는 것이 같이 일어났습니다. 방언도 했고, 환상도 보았고, 예수님이 나에게 찾아오셨습니다. 피 흘리는 손으로 가시 면류관 쓴 모습으로 ... 대학 때 그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열심히 믿었는데 ...

---------------------------

하용조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신자들 앞에서 설교할 때 말한 서두의 내용을 다시 보자!

“제가 대학 때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때 놀랍게도 저에게 성령체험과 예수 믿는 것이 같이 일어났습니다. 방언도 했고, 환상도 보았고, 예수님이 나에게 찾아오셨습니다. 피 흘리는 손으로 가시 면류관 쓴 모습으로 ... 대학 때 그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열심히 믿었는데 ...”(고, 하용조 목사)

이 부분을 듣는 순간 바로 이만희의 책에 나오는 다음의 내용이 오버랩되었다.

“보냄을 받은 보혜사 성령은 이 땅에서 역사할 한 사람(목자)을 택하게 된다.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는 이 목자가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목자이며 이 땅의 보혜사이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 곧 보혜사 성령에게서 보고 들은 바를 가르치고 대언하며, 성도를 은혜로 보호한다(계10장).”(이만희, 천지창조, 417)

이만희의 성령신학에 의하면 보혜사, 즉 신약의 성령은 특별하게 쓰실 한 사람은 택하신다. 이만희는 그 사람이 ‘약속한 목자’라고 한다. 성령이 ‘약속한 목자’에게 직접 새로운 계시를 보고 듣게 한다고 한다. 그가 성령으로부터 보고 들은 것이 새로운 종교를 구성하는 교리와 신학이 되는 것이다. 한국의 근현대사에서 통일교(문선명), 천부교(박태선)에 비길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사이비 신흥종교 신천지는 그렇게 탄생했다.

우리가 매우 좋게 여기는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최시형이 하늘의 음성을 듣고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조금 연구한 적이 있다. 그가 ‘상제’라고 부르는 신을 ‘하나님’, ‘성령’, ‘보혜사’로 바꾸면, 이만희가 주장하는 성령의 택하심을 받은 약속한 사람(목자) 사상과 딱 들어맞는다. 성령이건, 상제이건, 개똥신이건 ... 모든 사이비 종교의 교주들은 신의 특별한 택하심으로 음성을 듣거나, 환상을 보거나, 큰 깨달음을 얻는 단계를 거친다. 그때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이 그들의 신흥종교의 교리가 되고 신학이 된다.

정상적인 기독교 신앙에서는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생애, 사역으로 우리의 구원과 하나님 섬김을 위해 필요한 모든 계시(말씀)가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1:1,2절이 그 증거이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히 1:1,2)

예수님이 입으로 하신 말씀들로 계시가 완성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친히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려고 죄 없으신 사람이 되어 지상에 오시어 활동하심(죽으심과 부활, 성령파송)으로 우리의 신앙과 구원과 하나님 섬김에 필요한 모든 계시가 끝났다는 것이다. 성경의 기록과 확정은 그리스도가 승천하신 후에 완성되었으나, 성경에 기록되는 모든 내용이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완성되었다. 그래서 성경 66권 외의 다른 계시는 없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전한 성경의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경고했다.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9)

성경에 기록된 내용과 다른 내용의 새 복음이 없다는 것은 새 복음을 주시는 성령의 계시활동도 없다는 것이다. 성경이 완성된 후 성령의 활동은 성경의 내용을 깨우치고 적용하게 만드시는 것이다. 절대로 성경이 성경에 없는 새 계시를 주시지 않는다. 하나님이 직접 말하시거나, 하나님의 메시지가 담긴 환상을 보거나,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꾸거나,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시거나 ... 이런 일들은 성경이 완성되기 전까지 있었던 일이다. 쉽게 말해서, 사도행전 시대까지 있었던 일이다. 사도행전 이후에 이런 일이 교회에서 나타났던 적이 없다. 나타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이단이었다.

그런데 2천년이 지나 한국의 어떤 사람이 예수 믿을 때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고)하용조 목사가 예수 믿을 때 그랬다고 스스로 밝혔다.

“제가 대학 때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때 놀랍게도 저에게 성령체험과 예수 믿는 것이 같이 일어났습니다. 방언도 했고, 환상도 보았고, 예수님이 나에게 찾아오셨습니다. 피 흘리는 손으로 가시 면류관 쓴 모습으로 ... 대학 때 그 모습을 봤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열심히 믿었는데 ...”(고, 하용조 목사)

하용조 목사에게 나타난 방언 속에 뜻이 있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특별계시였다. 그가 보았던 환상에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가 있었다면, 그것도 특별계시였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많이 경험했고, 사도 바울도 경험했던 특별계시 현상이다. 그리스도께서 손에 피가 묻은 채로 머리에 가시 면류관을 쓰고 그에게 친히 나타나셨다면, 그것은 신.구약과 기독교 2천년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특별계시 사건이다. 핍박자 청년 사울을 부르실 때,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렇게 찾아가셨다. 이후 사울은 바울이 되어 많은 성경을 기록했고, 온 유럽에다 그리스도의 교회를 새웠다.

그것이 사도행전의 내용이다. 그리고 이후에 다시 바울과 같은 특별한 사람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2천년 후 한국의 어떤 청년에게 그리스도가 피 묻은 손과 가시 면류관을 쓰신 모습으로 나타나셨을까? 다른 일반적인 신앙인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일인데, 왜 하용조 청년에게는 일어났을까?

“보혜사 성령은 이 땅에서 역사할 한 사람(목자)을 택하게 된다.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는 이 목자가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목자이며 이 땅의 보혜사이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 곧 보혜사 성령에게서 보고 들은 바를 가르치고 대언하며”(이만희)

이만희가 말하는 성령의 택하심을 받는 특별한 사람과 하용조 목사는 아무 관련이 없을까? 이후 하용조 목사가 엄청 유명한 목사가 되었고, 그로 인해 한국 교회의 체질이 더욱 비성경적으로 변했다고 많은 역사가들이 평가한다. 그에게 나타난 그 계시체험과 그의 목회와 성공은 무관할까? 하용조 목사의 다음의 말은 더욱 더 충격적이다.

“제 마음에 조용기 목사님은 선생님으로 멘토로 있었는데, 오늘 이 자기에서 와서 여러분과 함께 ‘4차원의 영성’을 나누게 된 것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고, 하용조 목사)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이란,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내려면 생각과 언어로 자신과 영계를 지배하고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병든 사람이 병에서 해방되기를 원한다면, 병이 반드시 떠나간다고 암시하고 믿고 확신함으로 자신과 영적인 세계를 다스리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상이다.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그 사람이 작은 하나님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조용기 목사가 자신의 책에서 뭐라 말했는지 보자!

“그런데 믿음 안에 있으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이유는 4차원을 프로그램밍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대로 생각하고 믿고 꿈꾸고 말하며 행하는 4차원의 프로그램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기도라는 것은 새롭게 프로그래밍 된 4차원의 요소를 하나님께 올리는 작업입니다. 즉 4차원의 세계를 프로그래밍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우리의 믿은 대로 이루어주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그것대로가 아니라 '네 생각대로, 네 믿음대로, 네 꿈대로, 네 입의 말대로'라고 하시며 우리에게 책임을 지우십니다. 이는 우리의 4차원을 우리가 프로그래밍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조용기 목사)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감추지 못합니다. 4차원의 하나님 앞에 벌거벗긴 채로 점령당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4차원의 세계를 제대로 잘 프로그래밍하면 축복이 쏟아집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 순간부터 새롭게 프로그래밍하십시오. 새사람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님의 프로그램을 말씀을 통하여 받아들이면 청조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는 깊고 심오한 절대 진리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4차원의 생각, 믿음, 꿈, 말을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훈련시키십시오. 당신의 삶은 이미 변하고 있습니다.”(조용기 목사)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추구하는 대로 영적인 세계가 변하고, 성령이 그것에 맞게 일하신다고 한다. 그러면 누가 사람이고 누가 하나님인가? 성경은 우리에게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위해 기도하라고 가르치지 않는가?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영적인 세계가 재구성되고 하나님이 거기에 맞게 역사하시게 한다면, 사람이 하나님의 동지가 되고 하나님을 조종하는 것이다. 서철원 박사는 조용기의 사차원의 영성에 대해 이렇게 진단했다.

“조용기 목사는 그냥 신유의 은사를 행사하기 보다는 적극적 사고와 원하는 것을 성취된 것으로 보는 시각화 작용을 합쳐 사차원의 실재를 도입하여 적극적으로 병을 고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차원의 실재는 노르만 피일(Norman V. Peale)목사의 적극적 사고와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의 가능성 사고에다 나폴레온 힘(Napoleon Hill)의 성공의 심리법칙을 혼합한 것을 기독교적 기도와 믿음에 연결시켜 기독교적 신앙으로 각색하였다.

이 사차원은 원하는 것에 대한 상상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한 것이다. 신유의 은사도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바로 이 심리적 상상을 시각화를 통해 구현한 것이다. 아브라함이 많은 자녀를 받은 것도 상상력을 구체화한 것이고, 야곱이 많은 재산을 보은 것도 상상력의 영상화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아니라 인간의 심리 작용일 뿐이다. 교통 사고로 거의 죽게 된 사람들이 적극적 심피 작용에 의해서 자기를 낫게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기적적 치유가 아니다. 이런 사차원을 조용기를 불교에서 특히 그가 자주 언급하는 대로 소카가카이 종파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할 수 있다(Yonggi Cho, The fourth domention, 70, ect).”(성령신학, 265-66)

(고)하용조 목사는 절대로 무식한 사람이 아니었다.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의 개념을 몰랐고, 그냥 좋아보여 저리 말했을 사람이 아니다. 자기의 생각과 사상으로 받지 않았으면 저리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가장 좋아했던 하용조 목사가 이런 사람이었다. 열린예배, 경배와 찬양, 성령의 치유사역 등으로 한국 교회의 생태환경을 바꾸고 간 사람이다. 우리는 제일 존경하는 대통령의 장례식보다 더 아름답고 성대한 장례식으로 그를 환송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거룩하고 성결한 또 하나의 이만희였다. 도덕과 윤리와 목소리와 얼굴에서 저질 이만희보다 월등히 낳았다. 그러나 신앙과 신학과 복음에서 더 낫다고 할 것이 무엇일까? 나는 한국 교회 앞에 다시 이렇게 묻지 않을 수 없다.

“20만이 넘는 이만희의 밥을 삶은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념에 대해 2020-02-29 13:26:55
데이브 헌트의 '과학과 하나님(https://www.thebereancall.org/node/5886)'중(몇 페이지가 안됨)

Cho says God revealed to him that "spirit is the fourth dimension." Contained within it is a creative force. Cho says God created the universe by visualizing it––and that anyone, occultist or Christian, Satan or God, can create in the same manner through applying "the laws of the fourth dimension." Yes, one need not be a Christian to tap the energy in the atom––and so it is with the "spiritual energy" of religious science.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