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은 이단 사이비들의 집결지 춘천 김성로도 5천만원 바치며 혁명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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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은 이단 사이비들의 집결지 춘천 김성로도 5천만원 바치며 혁명동참
  • 정이철
  • 승인 2019.11.17 16: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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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치 현실과 직접 연관된 내용의 말이나 글을 자제하기로 작정했다.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 않았다. 그런데 오늘 이 늦은 시간에 <바른믿음> 독자가 보낸 편지를 보고 그냥 있을 수가 없다. 자칭 선지자 전광훈의 광화문 정치 현장에 어리버리한 춘천의 부활복음 사도 김성로(목사)도 나타나서 5천만 원이나 되는 거액을 전광훈에는 건네는 모습의 영상이 담겨 있었다. 다음의 이 영상이다.

 

김성로>
할렐루야! 우리 교회의 한 성도가 5천만 원을 어제 저에게 주었습니다. 사령관에게 군자금으로 많이 모자랄 텐데 주라고 해서 나왔습니다. (전광훈을 지시하면서) 장군님께, 사령관님께 드리겠습니다.

전광훈>
우리 (김성로) 목사님이 성도들과 함께 돈 5천만 원을 가져왔어요! 5천만 원! 감사합니다.

김성로>
제가 오늘 여기에 나오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전국에 있는 목회자와 사모님들, 해외에 있는 선교사님들, 모든 분들을 위해서 한번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전광훈 목사님은 욕을 잘 합니다. 그러나 중심에는 혁명가로서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 대장군이십니다!

전광훈>
(큰 소리로) 아멘!

김성로>
저도 별로 전광훈 목사님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라가 다 무너지고 끝이 날 때가 되었습니다. 다음 선거가 끝나면 우리 예수 믿고 주를 믿는 사람들이 다 망하는 상황이 오게됩니다. 이왕 죽을 것, 지금 죽기를 원합니다! 제가 우리 전광훈 목사님을 혁명사령관으로 확실히 믿고, 마지막 가는 인생길에 주를 위해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서 최고로 힘센 것은 뭐냐하면, 예수께서 죽으시고 부활한 이 공동체가 세계에서 가장 큰 힘이 있는 능력있는 곳임을 믿습니다! 왜 그러하냐 하면, 여러분들은 부활의 신앙으로 죽어도 사는 존재인 줄로 믿습니다!

전광훈>
(큰 소리로) 아멘!

김성로>
이 세상 누구도, 어떤 정권도 우리를 막지 못합니다!

전광훈>
(큰 소리로) 아멘!

김성로>
혁명은 목숨을 거는 자의 것입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전광훈 목사님과 함께 나섰습니다. 인물은 제가 전광훈 목사님보다 훨씬 낫습니다. 생명을 걸고 나왔기에 이제는 뒤로 물러설 수 없는 것입니다. 개죽음을 당하느냐 지금 여기서 승리하느냐 ... 여러분들도 이 혁명에서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죽어도 사는 존재인줄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함께 ‘주여!’를 외칩니다. 주여! ....

 

 

전광훈은 이미 자신이 안수 받은 교단에서 면직된 사람이다. 전광훈은 한기총이라는 어용 기독교 단체의 대표가 된 후 각종의 이단들을 회원으로 끌여들여 이단이 아니라는 면죄부를 남발하였다. 그래서 주요 8개 교단들에 의해 이단옹호자로도 규정되었다.

최근 전광훈은 자신이 환상 가운데 천국에 가서 하나님이 이승만을 통해 세운 특별한 하나님의 나라인 대한민국을 향한 비밀을 보여주셨다고 말하였다. 그것은 곧 자신이 특별계시를 받았다는 것인데, 그런 주장 하나만으로도 이단 사이비로 규정을 받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전광훈이 최근에 자신이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사건을 다시 재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고, 2천년 동안 사라진 방언 은사를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고 한다. 얼마 전에는 자신을 선지자라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모든 미래의 비밀을 알려준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문재인 대통령을 곧 심장마비로 곧 불러가실 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참 희안한 사람이다. 간단히 말해 전광훈은 사이비이 종교인이고, 또한 종교성에 바탕을 둔 정치적 물괴이다. 그리고 극우정치 사상과 사이비 기독교를 접목시켜 사회를 어지럽히고 혼란시키는 신흥종교 교주이다. 전광훈이 때를 잘 만나서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인물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애국자들의 피와 땀으로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이렇게 꽃 피워지지 않았다면 전광훈 씨는 이미 O죽음 당했을 것 같다. 진즉 남산이나 유사한 곳에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서 초죽음 되었을 사람이다.

그런데 전광훈은 자신에게 그런 일이 지금 일어난다면 행복하게 죽음을 맞을 것이라고 허풍을 떤다. 정말 그럴까? 막상 그런 곳에 잡혀가서 이근안 같은 전문가를 만나보면 과연 어찌될까? 조금 당해보고 기술적으로 얻어 맞아보면 재빨리 설설기면서 빛의 속도로 반성하고 회개하여 제 정신으로 돌아갈 사람이면서 너무 허풍을 심하게 떤다. 마치 자신이 대단한 선지자가 되는 것처럼 행동한다. 요즘 전광훈과 광화문 풍경을 보면 가장 짧은 시간에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의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루어 낸 우리 민족의 역량의 위대함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위 영상을 보니 춘천 한마음 교회의 김성로 (목사)도 광화문에 돈 다발을 들고 나타났다. 자그마치 5천만 원이나 되는 교회의 헌금을 들고 나타나서 전광훈에게 바쳤다. 전광훈을 '혁명의 사령관'이라고 추켜 세웠다. 그 돈을 대한민국의 정치 혁명을 위한 '군자금'으로 바친다고 했다. 대체 지금 무슨 혁명을 어찌 한다는 것일까? 

광화문 광장에 나타나 전광훈을 혁명사령관이라고 호칭하면서 군자금이라며 5천 만원을 바친 춘천의 어리버리 김성로 목사역시 사이비이다. 그는 기독교의 부활신앙을 왜곡하고 혼잡시키는 이유로 이미 합동, 고신, 백석 등의 교단에서 교류금지의 인물로 결의된 문제의 인물이다. 금년 합동의 총회에서 그 결의를 해제한다고 발표되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결정의 저의를 의심하고 있다.

김성로는 이렇게 말했다.

“다음 선거가 끝나면 우리 예수 믿고 주를 믿는 사람들이 다 망하는 상황이 오게됩니다. 이왕 죽을 것, 지금 죽기를 원합니다! 제가 우리 전광훈 목사님을 혁명사령관으로 확실히 믿고, 마지막 가는 인생길에 주를 위해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김성로)

김성로는 또 여전히 부활을 들먹이며 이렇게 외쳤다.

“이 땅에서 최고로 힘센 것은 뭐냐하면, 예수께서 죽으시고 부활한 이 공동체가 세계에서 가장 큰 힘이 있는 능력있는 곳임을 믿습니다! 왜 그러하냐 하면, 여러분들은 부활의 신앙으로 죽어도 사는 존재인 줄로 믿습니다!”(김성로)

정말 걱정된다. 전광훈 같은 비정상적인 사람이 왜 저런 행동을 제 멋대로 하도록 한국 교회는 방치하는 것일까? 이미 전광훈은 이단, 이단옹호자로 규정된 인물이다. 전광훈은 사탄이 직접 이용하는 위험한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저런 사람의 선동을 달게 받는 한국교회는 이제 어디로 가는 것인가? 만일 이런 사람의 선동에 의해 정말 정권이 바뀌고 역사와 세상이 달라진다면, 한국교회는 앞으로 어느 시궁창에 처박히게 되는 것일까? 전광훈은 복음을 배반한 한국 교회를 심판하시기 위해 하나님 허락하신 광대이다. 광화문과 청화대 앞 길이 괴상한 어릿광대의 무대로 전락하였다.

분명히 옛날 같으면 피바람이 일고 여러 가문이 끊어질 일을 전광훈이 벌이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민주주의가 만개했으므로 아무도 죽거나 다치지 않았다. 그러나 저런 행동을 계속하면 어떤 결말이 오기는 올 것이다. 과연 어떻게 될까?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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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셉 2019-11-27 16:43:29
[사회적 상식과 약자를 무시하는 것은 반기독교적 일것이다]

11월 26일 김경숙 서울맹학교 학부모회장 YTN 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와의 인터뷰에서 “시각장애 학생들은 학습에 필요한 대부분의 수업이 청각과 관련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며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밤낮으로 계속되는 확성기 소리에 수업에 많이 방해가 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집회 장소와 학교는 불과 500m 거리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이 경찰에 민원을 넣자 해당 집회 참가자로 보이는 사람이 학교에 찾아와 사과는커녕 ‘도대체 (소리가) 얼마나 들리냐, 시끄럽냐, 여기가 기숙사 건물이냐’ 묻고는 ‘또 민원을 넣기만 해봐라’라며 협박 식의 항의를 하고 갔다고 한다.
김 학부모회장은 “여러분들 가족 중에도 시각장애인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이 지역에는 시각장애인 성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 “이분들이 직장생활도 해야 하는데 이동에 불편을 많이 주게 돼서 생계에도 지장을 주고 있다. 지금 이 상황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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