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이 자신의 최근의 책에서 하나님의 본질적 속성을 부정했다
상태바
교황이 자신의 최근의 책에서 하나님의 본질적 속성을 부정했다
  • 정이철
  • 승인 2018.08.21 05:57
  • 댓글 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란시스 교황의 최근 저서

(다음은 프란시스 교황의 하나님에 대한 망령된 주장과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에 대한 외국의 기사를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가 번역한 내용이다.)

프란시스(Francis) 교황이 천주교의 정통 교리로 이미 확정되어 있는 하나님의 핵심적 속성을 부정하는 내용을 담은 책을 최근에 저술했다. 프란시스 교황은 천주교 신학자들에 의해 이단 혐의로 고소되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의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Roman Catholic leaders send letter to Pope, Acussing him of heregy." 크릭하면 이동함)

또한 프란시스는 죽음 이후의 하나님의 형벌에 관한 천주교의 교리를 부정했다. (이 사실에 대해서는 다음의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75 Catholic Prists and scholars ask Francis to backtrack on death penalty." 크릭하면 이동) 교황은 자신의 책에서 (로마 천주교의) 교리에 의해 기독교의 표준 신앙으로 이해되어지고 있는 여러 종류의 하나님의 속성들에 대해 다른 입장을 보였다.

교황의 책의 제목은 <하나님은 젊다>(God is young)이고, 부제는 "토마스 루치니와의 대화"(A Conversation with Thomas Leoncini"이며, 애니 밀라노 애플에 의해 영어로 번역되었다. 출판사의 홈페이지는 이 책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은 젊다! 하나님은 자신과 만물을 새롭게하시고 더 젊어지게 만드시는 불멸의 하나님이다. 젊은 사람들의 가장 고유한 속성이 하나님의 속성과 같다.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하시고, 혁신을 사랑하시므로 젊으신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또한 놀라움을 사랑하시는 분이므로 젊으신 분이다: 하나님은 꿈을 꾸시는 분이고 우리 역시 꿈꾸기를 원하시는 분이므로 젊으신 분이다."(Francis)

그러나 하나님은 젊으신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옛적부터 계신 하나님이다(Daniel 7:9-10). 하나님은 피곤치 않으시고 곤비하지 않으신 분이시므로 젊어지거나 새로워질 필요가 없으신 분이다(Isaiah 40:28). 하나님은 혁신을 사랑하는 분이 아니시고 우리의 순종을 늘 기뻐하시는 분이시다(Rome 12:2).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시므로 결코 무슨 일로 갑자기 놀라워하시는 분이 아니시다(Psalm 147:5). 하나님은 주무시는 분이 아니시므로 결코 꿈을 꾸시지도 않으신다(Psalm 121:4).

이 책은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젊은 세대를 다시 로마 천주교로 흡수하기 위한 프란시스 교황 의도적인 작품이다. 그러나 프란시스 교황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하나님은 전혀 상관이 없으시다. 프란시스 교황은 하나님이 깜짝 놀라시는 분이라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부정했고, 하나님이 꿈을 꾸신다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부정했고, 그리고 하나님이 젊다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부정했다.

이 무섭고 놀라운 사실을 보라!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다. 그러나 교황은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을 가진 잡신으로 전락시켰다. 

 

원래의 기사 - "Pope Denies God’s Essential Attributes in Latest Book" (크릭하면 이동)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사탄이 세운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는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아세아연합대학 대학원(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을 졸업했다.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도 수학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른믿음...... 2019-02-26 15:13:11
바른믿음이라고 하면서...............휴... 주님의 지혜가 아닌 비판을 위한 비판만을 일삼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습니까....................

기막힌해석입니다 2019-01-28 16:47:18
교황을 추종하진 않지만 교황의 그 표현이 이렇게 풀이될 줄은 의외를 넘어 그야말로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바른 믿음이라는 기치로 온갖 주제와 성경이나 종파, 문서, 주장을 난도질해서 무질서하게 만들고 있다. 갖힌 종교적 지성이 사물과 상황에 대한 외골수적 해석을 키우고 있다. 비판을 우선시할 게 아니라 성경을 다시 읽고 그보다 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모양으로 비판만 일삼다가 언젠가는 깜짝 놀랄 것이다.

바울처럼 2018-11-27 03:13:53
무엇이 좋은지는 님 스스로 분별하셔야지요.
위에 기록한 인물들을 존경하고 흠모한다면 좌경화가 좋을 것이고 싫어한다면 그 반대일 것이고요...ㅋ

좌우 2018-11-27 02:15:35
그럼 우경화가 좋은건가요? 우경화가 성경적인가요?

바울처럼 2018-08-22 12:43:02
Jesuits and Communism
예수회와 공산주의

1. Karl Marx -- Trained by Jesuits for nearly 30 years at the British Museum
칼 막스 - 영국 박물관에서 근 30년간 예수회의 훈련을 받았다

2. Joseph Stalin -- Undercover Jesuit, Educated at a Jesuit seminary, Went to school with a Roman Catholic Cardinal
요셉 스탈린 - 예수회 신학교에서 교육받은 비밀 예수회 일원, 카톨릭 추기경과 함께 학교에 다녔다

3. Vladmir Lenin -- Trained by Jesuits in Geneva, Switzerland
블라디미르 레닌 - 스위스 제네바의 예수회에서 훈련 받았다

4. Mao Se Tung -- Trained by Jesuits, Aided by Jesuit Father Tielhard de Chardin
모택동 - 예수회의 훈련을 받았고 예수회 신부인 틸하드 샤르딘의 지원을 받았다

5. 피델 카스트로 - 비밀 예수회 요원이었으며 네개의 예수회 조직에서 교육받았다.
카톨릭당(기독교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소몸(말타기사단)의 그랜드 마스터를 만났다.
페드로 아루페(전 예수회 수장)에 의하여 지원을 받았다

6. Raul Castro -- Educated by Jesuits
라울 카스트로 - 예수회에서 교육을 받았다

[출처] 바른교회 바른신학 바른믿음/ 작성자: 푸르름


중요한 사실은, 문재인 정부의 요직에 앉은 사람들의 50% 이상의 종교가 천주교인이라는 것이며, 그리고 대한민국의 천주교는 예수회가 장악했다는 것입니다.
현 정부의 정책노선이 좌경화를 띠는 것 역시 그 맥을 짚으면 원인이 보이게 마련입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