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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송선강, 회개하고 믿어도 자동으로 성령받는 것 아니다사도행전 4강에 대한 답변 1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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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3  12: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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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선강 목사(시드니 새순장로교회 담임)

질문>
정이철 목사님, 시드니 새순장로교회 송선강 목사의 사도행전 강해 제 4강을 녹취했습니다. 어지간하면 그만하려고 했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과연 이런 말들이 과연 옳은가? 이런 내용이 장로교 목사의 설교가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점점 강하게 듭니다. 목사님께서 시간 되시는 대로 송선강 목사의 설교에 대해 논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 4장 강해에 대한 답변 1>
송 목사님 설교 녹취록을 읽어보니 정말 심각합니다. 장로교 목회자이고, 특히 총신에서 신학을 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설교를 하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송 목사님의 사도행전 강해 4강에서 발견되는 문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칼빈주의 성경관을 가진 장로교 목사가 절대로 동의해서는 안 될 알미니안-펠라기안-행위구원 사상을 설교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미 성령을 받은 사람이 인간적으로, 신앙적으로 더 노력하고 대가를 지불하여 성령을 더 많이 넘치도록 받는다는 이단적인 성령세례 사상을 설교하는 것입니다.

알미니안-펠라기안-행위구원 사상과 이미 성령을 받은 인간이 더 노력하고 지극한 정성을 투자하여 성령세례를 더 받는다는 사상은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인간이 회개하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그리고 더욱 정성을 다해 성령을 초대하고 사모하는 열심을 보임으로 자신도 뚜렷하게 알고 주변의 남들도 확실하게 알게되는 놀라운 성령세례를 받게 된다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가 송선강 목사의 설교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송선강 목사의 알미니안 사상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다음에 송 목사님의 예수 믿고 구원받은 신자들이 이후 열심을 내고 대가를 지불하여 놀라운 성령의 세례를 또 받는다는 이단적인 사상, 즉 신사도 운동에서 단지 성령의 기름부음이라고 그 명칭을 바꾸어서 주장하는 심각한 성령사상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송선강 목사의 알미니안-펠라기안,행위구원 사상

송선강 목사는 인간이 먼저 죄를 회개하고, 그 다음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로 결단하는 믿음을 통해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 나오는 표현이라면, 단지 표현의 문제라 여길 수 있겠으나, 지속으로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또한 먼저 회개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 죄사함의 세례를 받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후 추후 별도의 과정으로서 성령세례를 받는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이 한두 번 나오다 그치면 정통신학과 다른 내용의 신학 사상의 이 문제로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이것은 송 목사님의 신학 사상의 문제임이 분명합니다.

기독교 정통신학, 특히 장로교 신앙에서는 구원을 얻는 것과 성령을 받는 것은 동일 시간에 벌어지는 동일 사건입니다. 믿음이 생기는 것과 성령이 임하시는 것은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동일 사건입니다. 또한 믿음이 생기고, 성령이 임하시는 과정에 인간의 노력이나 자질은 작은 점 하나 만큼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믿음이 생기고 성령이 임하시는 것은 사람의 노력이나 자질과는 아무 관련없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38절에 있는 말씀처럼, 죄 사함을 받으라! 이 말씀은 회개하고, 예수를 믿는 자는 반드시 죄 사함을 얻게 되었다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예수 믿었는데, 구원 받지 못한다? 죄 사함받지 못한다? 그런 일은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송선강 목사)

“그래서 회개하고 예수를 믿는 자들은 반드시 죄 사함을 얻고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지난 시간에 여러 가지 사실들을 통해서 확인 했습니다.”(송선강 목사)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된다는 거에요.” (송선강 목사)

회개하고 예수를 믿는 자들은 반드시 죄 사함을 얻고,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지난 시간에 여러 가지 사실들을 통해서 확인 했습니다. 이어지는 본문이 ...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 (송선강 목사)

송선강 목사의 설교처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오기 전에 스스로 죄를 먼저 회개하여 믿음이 오는 길을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서 그런 사람을 볼 수 있습니까? 송 목사님의 설교는 매우 비성경적이고 복예수님의 복음을 혼잡하게 만드는 나쁜 가르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먼저 인간에게 은혜를 부으시고, 말씀을 알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인해 믿음이 생긴 후, 비로소 자신의 죄악됨을 깨닫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믿음을 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스스로 하나님을 찾거나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송선강 목사의 설교는 원죄의 권세를 부정하는 펠라기안주의 또는 알미니안 즈의, 또는 행위구원 사상으로 보입니다. 과연 송 목사님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우 의아합니다.  왜냐하면 장로교 목회자들은 그런 것을 이단 사상이라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가지고 있는 장로교 목사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이 송 목사님의 설교에서 계속 반복되고 있으니, 아니라고 할 수도 없어 보입니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 3:10-12)

성경은 하나님께서 먼저 은혜를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시기 전의 인간은 스스로 회개할 수 없고 하나님을 찾고 믿음을 가질 수 없다고 말씀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고, 믿음이 오기 전에 먼저 회개를 할 수 있다고 설교하는 것은 성경의 이 가르침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특히 장로교 목사들이 설교하는 기본적인 신학노선인 칼빈주의를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아담의 원죄의 영향 하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서 먼저 은혜를 부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시기 전에는 결코 스스로 회개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구원의 길을 찾을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신자의 회개는 구원받고 성령을 받기 전의 조건이 아니고, 구원과 성령의 역사 이후에 나타나는 거룩한 열매입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 먼저 회개하여 믿음을 준비하고, 성령의 임하심을 준비한다는 사상은 원죄의 권세와 영향을 완전히 부정하는 펠라기우스 이단 사상이고, 원죄의 영향을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으나 부분적으로 부정하는 알미니안 이단 사상입니다.

송 목사님은 믿음이 오기 전에 인간이 자유의지의 힘으로 회개하고,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의 세례를 받고 난 후, 더 많은 노력의 열매로서 성령의 세례를 받는다고 가르칩니다. 그런 내용이 많이 나타납니다. 매우 심각한 이단 사상입니다. 인간에게 믿음이 임하는 것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고, 그리고 믿음에 근거하고, 믿음과 더불어서 성령이 임하시는 것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핵심적인 가르침입니다. 성령을 받는 과정에 사람의 자질과 노력이 개입된다는 주장은 매우 비성경적이고 심각한 이단사상입니다. 사도 바울은 인간이 율법의 행위, 즉 회개와 성화 등으로 의롭다하심을 얻고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이단들에게 미혹된 갈라디아 신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책망했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갈 3:2)

성경은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자기 백성을 택하셨고, 택하신 백성을 하나님의 때에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여 믿게 하시고, 믿음을 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전가하시고, 전가된 의에 근거하여 성령을 부으시어 하나님이 친히 거하시는 백성으로 만드십니다.

여기에 사람이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습니다. 기도하고, 성경보고, 봉사하고, 예배드리고 ... 이러한 인간의 행위와 성화는 구원받고 성령이 내주하시고 난 후에 일어나는 열매입니다. 그러나 송선강 목사님은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는 세례를 받은 후 많은 노력이 있은 후 성령이 임하시는 성령세례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된다는 거에요.” (송선강 목사)

회개하고 예수를 믿는 자들은 반드시 죄 사함을 얻고,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지난 시간에 여러 가지 사실들을 통해서 확인 했습니다. 이어지는 본문이 ...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 (송선강 목사)

“바로 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라는 말은 너희도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면, 다시 말해서 예수 믿으면 지금 너희가 보고 듣고 있는 오순절의 우리에게 임하신 성령의 세례를 너희도 받게 될 것이다 그런 뜻이에요!” (송선강 목사)

“예수 이름으로 세례 받는다는 게 무슨 뜻이라고 했어요? 예수님을 주님으로 맞아 들인다는 거예요! 하나님 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예수, 주님이신 예수를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내가 하나님 노릇하고 주인 노릇했던 것을 철저하게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맞아서 예수님의 종 된 자들에게,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그 말이잖아요? 예수를 믿어서 예수님의 남종과 여종된 진짜 신자들에게 이게 그런 뜻이에요. 하나님께서 뭐하시겠다고? 성령을 쏟아 부어 주시겠다..이렇게 약속 했다는 거예요.” (송선강 목사)

“지금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예수 믿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바로 이 선물을 약속하셨다 이 말이예요. 여러분! 왜 성령의 선물을 약속 하셨을까? 왜 회개하고 구원받은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 된 우리들에게 왜 이런 성령의 선물을 약속하셨을까?” (송선강 목사)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자동적으로 성령님을 받는 게 아니라, 회개하고 믿은 자들이 이제 그런 자들에게 성령의 선물을 약속 하셨으니 그 성령의 선물을 받기 위하여 추구하는 또다른 어떤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암시 하고 있다구요.” (송선강 목사)

송 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녹취한 위 내용들에서 나타나듯이, 송선강 목사님의 신학 사상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생기는 것과 성령세례가 같은 사건이라는 정통신학의 사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이 오기 전에 인간의 회개가 선행되고, 그리고 죄 사함을 받는 예수님의 이름의 물 세례를 받고, 그리고 인간의 노력에 대한 상급으로서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놀라운 성령세례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성령을 받기 위해 인간 편의 종교적인 노력이 꼭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송선강 목사의 다음의 말을 보십시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자동적으로 성령님을 받는 게 아니라, 회개하고 믿은 자들이 이제 그런 자들에게 성령의 선물을 약속 하셨으니 그 성령의 선물을 받기 위하여 추구하는 또다른 어떤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암시 하고 있다구요.” (송선강 목사)

“여러분 이러한 성령의 세례가 저와 우리 여러분 모두에게 약속되어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회개하고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받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 성령의 세례는 반드시 받게 될 거지만, 그걸 위해서 대가 지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기다려야 되고 믿어야 되고 순종해야 되고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하고 구해야 되고 또 죄를 생각나게 하시면 생각나는 모든 죄 회개하면서 계속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기도 하면서 절박하게 성령의 약속을 구해야 한다는 거예요.”(송선강 목사)

송 목사님은 인간의 지극한 정성이 있어야 성령세례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신자 몸과 마음 속으로 임하시는 성령세례가 오직 하나님이 은혜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는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장로교의 핵심을 신앙을 전면으로 대적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생기는 순간 성령의 세례가 자동적으로 임하는 것이 아니고, 추후 인간이 노력하고 뜨겁게 대가를 지불하여 얻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완전하게 왜곡하고 있습니다. 매우 심각한 설교입니다.

다음에는 같은 설교 안에서 나타나는 송선강 목사의 더욱 심각한 성령사상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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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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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결인 2018-10-07 19:14:46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예수님을 영접한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 당신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여기서 권세는 힘(Power)이 아니라 권위(Authority)나 권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어떤 것을 얻는 것 이전에 근본적인 신분에 변화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은 어떤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어떤 죄인도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고 주예수그리도라시인하고 구원자자로믿기만하면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의역사로 이미 예수를 영접함으로 거듭난 중생의삶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9,10)
    그리고 주를 구원자로 마음으로 믿고 사람들에게 예수가구주되심과 구원자라는 것을 입으로 시인하는 행위는 유대민족에서 배척 당해야했던 순간처럼 고난을 구하는것입니다. 유대관습에 선한 것이 나올 리 없는 나사렛 출신의 그 아비 요셉을 아는 유대인들속에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 후에는 저주 받은 죽음을 받은 자가 메시아가 될 수가 없다고 믿고 끝까지 거부하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를 영접하고 그를 구원자로 믿으며 입으로 시인한다는 사실은 유대민족에서 핍박을 각오해야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니 주를 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은 당시의 로서는 자기의 모든것을 걸었던 믿음의 선진들처럼 나를부정하고 인생을 주께의지 한다는것은 바로 천국의시민권자가 될수있는 확증이며 주님이주시는 확증이며 성령님이 주시는 확증인것입니다.
    이런 확증이 있는 믿음은 악한것을 멀리하고 죄속에 벗어나는 표적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질문한 것에 대한 주님의 답변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마11:4-5) 이 말씀은 즉 ‘내가 그리스도며, 메시야’라는 표적입니다.
    표적이란 뜻은 증거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믿는자에게는 예수를 증거하는 전도의 열매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도 한다는 것은 예수가 아낌없이 우리에게 주신 그사랑을 우리가 전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예수와함께하는것이며 성령의충만한 삶에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확증없는 사람들은 예수가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중언부언 하며 유대인처럼 예수가 그리스도로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됨을 증명해 달라는 요구처럼 신령한것을 찾아 이리저리 표적을 따라 다니는것입니다 즉 그 표적을 구한 밑바탕은 불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악한세대가 구하는 표적은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는것입니다(마12:38)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로서 개인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파산했음을 인정해야헙니다 자기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저는 죄인입니다. 저를 긍휼히 여기소서!”라고 말한 세리처럼 (눅 18:9-14). 우리는 죄인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도덕적인 미덕이 전혀 없는 자라는 것을 고백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절실히 필요로 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차야만 한다는 걸 인정하는자는 복있는 사람으로 성령님에 절대적 이끌림에 의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걱정마슈 2018-08-17 12:44:02

      우리는 송목사님을 위임목사로 세우고 천년만년 함께 갈 것이니 걱정 그시오. 지옥이라도 함께 걸거요.신고 | 수정 | 삭제

      • 그리스도의 종 2018-08-17 11:16:24

        2/2
        ...거하시기 때문에 (엡1:13-14),두번 세번 임하심을 구할 필요도 없으며, 구한다고 오시는 성령님도 아닙니다.

        송목사님의 잘못된 가르침의 결과는 한 몸인 교회를 분열시키는, 성경에서 극히 경고하는 가르침의 본 입니다.
        “형제들아…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롬16:17”신고 | 수정 | 삭제

        • 그리스도의 종 2018-08-17 11:14:58

          1/2
          송목사님의 거듭난 성도가 절박하게 구하여“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가르침은,그야말로 그리스도안에서“한 지체”를 이루는 교회를 분열 시키는위험한 가르침입니다.성도들간에,구원과 상관없이“성령세례"를 받은 성도와 아직 받지 못한 성도, 두 종류의 성도가 존재함을 암시하는 가르침입니다.“주도 하나이요,믿음도 하나이요,세례도 하나이요, 엡4:5.”성경은 구원과 함께 임하시는 성령님을“성령세례"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성령세례는 단 한번일어나는 역사이며,한번 임하신 성령님은 우리를 천국갈때까지 끝까지 우리가운데신고 | 수정 | 삭제

          • 그리스도의 종 2018-08-14 17:50:17

            3/3 정목사님께서 앞으로 다루시겠지만, 두번째 성령세례 또는 능력세례의 뿌리는 다름아닌 Dennis Bennett 이 1960년도에 믿는사람이 능력있게 하나님의 사역을 하기위해서는"성령세례 또는 불세례"를 받아야한다고 주장한것이 시작이며,이전까지 교회역사상 진정한 믿음의물줄기안에서는 찾아볼수없는 이단사상입니다.그의 말씀을 주시고(딤후3:16-17,벧후2:19)그의 성령님까지 우리안에 내재하시게 주셨는데,이 모두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는것과 다름이없습니다.계시의존(하나님말씀)의 개혁주의가 아닌,신기루와같은 경험을 쫓는 이단사상 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그리스도의 종 2018-08-14 17:49:33

              2/3 주장하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신약성경 전체를 볼때, 성령세례는 구원을 받는것과 성령님의 임하심은 동일한 사건이며, 성령님이 임하실때는 우리는 인지할수 없다고 가르치고있습니다(요3:8), 성령세례의 신약의 정의는"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고전12:13)라고 말씀하시는것처럼,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야기하는것이죠. 모든 믿는사람은 이미 성령세례를 받았고(롬8:9), 그리스도와 연합자이니 두번 성령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는것이지요.신고 | 수정 | 삭제

              • 그리스도의 종 2018-08-14 17:48:35

                1/3
                송목사님은 주님께서 성령님의 임하심을 제자들에게 약속하시는(행1:8절)말씀을 통해,이미구원받은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약속한것처럼,우리에게도 구원받은 후에 임하시는 성령님을가르치고 있네요. 한가지 송목사님이 놓친 것이있다면, 이당시 제자들은 구약과 신약의 전환기를 격었던,또한 교회의 터로(엡2:20)로 부르심을 받았고,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과함께 지낸, 인류역사상 유일무이했던 사람들이죠. 이런 제자들의 경험을 모든 신자들에게 일반화해서 적용하는것은, 마치 성경에 홍해가 갈라진것이 기록되었으니, 지금도 우리모두에게 일어나야한다고신고 | 수정 | 삭제

                • 시드니 2018-08-14 02:52:52

                  이 박수무당 물건도 가만 두면 외국에서 목회 좀 크게 했다는 관록으로 한국의 큰 교회로 불려가겠지 ... 이규헌 처럼 ... 죽어나는 건 영혼들 ... 이단성의 증거가 공개적으로 거론된 이상, 밟아 죽일 때 확실히 죽여야 ... 한다고 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그리스도의 종 2018-08-13 13:58:41

                    송목사의 설교내용은 인간의 전적부패와 아담의 원죄가 인류에게 전가된것을 부정하는 설교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구원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는(엡2:8-9)성경의말씀에 거슬리며,하나님의주권적 구원의 시작과 성취를 부정하는 것입니다.성경에서 말씀하는 "진정한 회개"또한하니님께서 허락 하셔야만 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할것입니다."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생명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행11:18),"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하실까하며(딤후2:25)우리는 회개조차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할수없다. SOLA GRATIA신고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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