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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학 전문가들의 창조론 오픈포럼 10주년 기념 집회100주년기념교회 제1사회봉사관, 3월 11일(토) 오전 9시 30분
조덕영  |  dycho21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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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8  06: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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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전문가들의 모임 '창조론오픈포럼'이 10주년(제20회)을 기념하는 모임이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일시 - 2017년 3월 11일(토) 오전 9시 30분

2. 장소 - 100주년기념교회 제1사회봉사관(교육관, 이재철 목사 시무)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6,7번 출구에서 우리은행 NH농협방향 100 미터) 

3. 논문발표(예정)
"98.5%라는 착각: 인간과 유인원의 차이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비교"
"오리겐의 창조론"
"아담의 역사성 논쟁"
"성경적 창조신앙과 현대 기독교 신비주의"
"그랜드캐년 정말 노아홍수 때 생겼는가?"
"호킹의 『위대한 설계』에 대한 비판적 고찰"
"창조과학과 한국교회"
"논리적인 믿음" 

4. 북 콘서트(예정)
'창조 연대'에 대한 연구를 담은 양승훈 박사의 신간 

5. 참가자격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논문집과 다과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6. 관련문의
공동대표 조덕영 박사(010-8963-0691)

   

지난 2007년 ‘창조론은 비단 생물학이나 지질학, 천문학, 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신학과 철학, 과학사, 심지어 인문사회학과 어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대표적인 학제 간 교류가 필요한 융합적 주제’라는 취지로 시작된 창조론오픈포럼에는 현재 박찬호(백석대), 박해경(백석대), 안명준(평택대), 양승훈(벤쿠버세계관대학원), 이선일(정형외과 원장), 조덕영(창조신학연구소), 최태연(백석대), 허정윤(선교사) 박사 등이 공동대표로 사역하고 있다.

극단적 창조론과 무신론적 우연론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과학자, 신학자, 과학사학자, 과학철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창조론 전문가들의 모임인 본 포럼의 공동대표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는 이 모임에 대해서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창조론 연구는 그 특성상 다양한 과학 분야와 신학, 그리고 과학사와 과학 철학 등의 학문적 영역을 포괄하는 대표적인 학제 연구 분야이므로 특정한 분야의 사람들만 모이는 일반 학회와 달리 창조론과 관련 있는 여러 영역의 전문가들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조덕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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