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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부활=재창조는 문선명 계열 이단사상이라 주장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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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5  03: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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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잘 알지 못하는 어떤 평신도가 예수님의 죽으신 몸을 하나님이 다시 살리신 것이 ‘재창조’라고 설명했던 나의 말을 트집 잡고 황당한 이단시비를 일으켰다. 그 사람이 트집 잡은 나의 말을 여기에 다시 그대로 소개한다.

   

“단지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하고, 허파가 호흡하게 만드는 치료 수준이 아니었다. 죽었고 삼일 동안 그 몸이 부패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의 재 창조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이미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자기 백성을 다시 새롭게 조성하여 하나님 백성되게 하시는 재창조의 시작(이전에 sample이라고 했던 표현을 더 적합한 용어인 '시작'으로 수정한다)이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 제사의 은혜를 덧 입은 신자들이 이미 죽었던 상태에서 다시 창조(출생)된 것이라 가르쳤다.”(정이철,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와 부활을 차등하면 부활을 앞세워”)

평신도를 무조건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신학적인 문제를 다룰 때에 신학을 정식으로 공부해 본 적이 없는 평신도가 나서는 것이 참 위험스러운 일이라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정식 과정을 통하여 의학을 공부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사람의 몸과 질병들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인된 과정을 통해 의학을 수련하지 않은 사람에게 사람의 몸을 다루는 의료행위를 금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사람이 알아서 하다가 환자에게 유익을 주는 경우도 있겠으나, 치명적인 사고와 재앙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단연구 및 이단대처 사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단연구 및 대처 사역이 인간의 용기와 끈기만으로 되는 일이라면,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이단사상을 연구하고 대처하는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독교 신앙의 이치를 바르게 이해하는 신학을 잘 구비한 사람이어야 바르게 감당할 수 있다. 단지 여러 종류의 주석을 읽고 퍼 나르기를 잘하는 수준이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주석이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도 신학적 배경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김성로 부활복음 추종자들이 하나님이 죽으시고 하나님이 다시 사셨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어 바로잡고자 죽으신 분이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 내용은 이미 위에서 다시 소개하였다. 나는 그리스도는 죽으실 때 스스로 다시 살 능력을 가지신 상태가 아니었고, 죽은 후에는 우리들처럼 그 몸도 썩기 시작했고, 스스로의 힘으로 살 능력이 없었던 그 몸을 하나님이 다시 살리셨다고 했다. 그리고 완전하게 죽어 부패 과정에 있었던 그 몸을 다시 살리신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라고 설명했다.

또 이런 말하기가 민망하지만, 이것은 정식 신학 과정을 통해 배우고 연구한 사람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내용이다. 그냥 성경을 혼자서 읽고 연구하거나, 이런 종류의 책을 두서없이 읽고 신학자 노릇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학을 어지간히 아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당연한 내용이다. 혹시 허접한 신학교를 나왔다면, 그 사람이 비록 이단 연구가라고 수 십년 동안 행세했을지라도 이런 것을 모를 수도 있다. 

그런데 이 지극히 당연한 사실에 강력하게 태클을 거는 위대한 수 십년 관록의 위대한 평신도 이단연구가 님이 계셨다. 그는 다음과 같이 나를 비방했다.

"더욱이 예수님의 몸이 부패하여 썩었는데 하나님이 다시 지으셨다고 주장하며, 부활은 삼위일체 모두의 사역임에도 불구하고 성부 하나님만의 사역이라고 주장한다. 더욱이 예수의 부활이 재창조의 Sample이라는 통일교 계열의 이단 재창조교회의 주장을 싣고 있다.”(이인규, “임원헌 목사와 정이철 목사에게 고하는 글 9”)

   
  평신도 이단연구가 이인규 님의 사이트 원글 캡쳐(2016.12.15)

그런데 내가 썼던 글을 다시 보았지만, 그리스도의 부활이 성부 하나님만의 사역이라고 말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인규 님은 내가 부활이 오직 성부 하나님만의 사역이라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 성부 하나님만의 사역이라는 것이 가능하기는 한가?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각각의 인격으로 계시는 성부, 성자, 성령은 결코 서로에게서 분리되시는 일이 없으시다. 그런데 어떻게 성부 하나님만의 사역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인지? ... 참 위대하신 평신도 이단연구가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참으로 대단하시다.

내가 그리스도의 부활을 하나님의 재창조의 sample이라고 표현했던 이유는 그리스도의 부활이 장차 일어날 우리 모두의 부활을 대표하기 때문이다. 조그마한 용기에 담겨 소비자들에게 맛보기로 주어지는 화장품 sample은 그 내용과 기능면에서 더 큰 용기에 담겨서 팔리우는 완성품을 완전하게 대표한다. 바로 그와 같은 차원에서 먼저 일어난 그리스도의 부활을 'sample'이라고 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은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고전 15:20)라고 하였는데, 비슷한 표현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좋겠다. 

문제는 그 위대하신 평신도 이단연구가 님께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하나님의 재창조라고 설명한 나의 성경적인 말을 ‘통일교 계열의 이단 재창조교회의 주장’이라고 진단하고 평가했다는 것이다. 일반 평신도가 이런 말을 했다면 상관치 않겠다. 그런데 교회를 위협하는 이단을 연구하여 물리친다는 전문가라는 사람이 이런 소리를 하였다. 그것도 이제 제법 이름이 나서 목회자들까지도 우습게 여기고 가르치려 드는 유명하신 평신도 이단연구가님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정말 문제이다.

‘통일교 계열의 이단 재창조교회의 주장’ ... 어디서 주워들은 말이 무척 많이 있는 모양이다. 아무 때나 이런 되지도 않는 말을 그럴싸하게 떠벌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향하여 버릇없는 삿대질하는 이런 사람을 언제까지 이단연구가로 행세하도록 방치해야 하는 것인지 혼란스럽다. 이 위대한 평신도 이단연구가 님이 그 동안 저지른 잘못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도무지 반성이나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찾을 수가 없다. 이런 교만하고 패악한 사람이 언제까지 이단연구가로 행세하며 목회자들까지 휘어잡고 살도록 그냥 두어야 하는 것인지 답답하다. 그런데 이 이 분은 보통 이렇게 말한다. 

   

"필자에 대해서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평신도라는 말을 자주사용하는데, 신학적으로 부족한 목사보다는 신학을 잘 알고 있는 평신도가 바람직하지 않는가? 자랑하고 싶지 않고 불필요한 이야기지만, 이단연구에 대해서는 굳이 평가를 할 필요가 없을 것이고, 정이철 목사보다는 내가 더 많은 신학서적을 읽고 더 많은 공부를 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이인규, 정이철 목사와 임헌원 목사에 대한 반박 5)

"필자는 지난 25년 동안 이단들과 싸워왔습니다. 수 많은 연구보고서를 썼습니다. 필자의 연구보고서들을 신학교수님들이 인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단연구 단체나 신문사에서도 필자의 보고서를 인용합니다. 이단연구가들은 저를 무시하는 평가를 내리는 분들이 한분도 없습니다."(이인규, 정이철 목사와 임헌원 목사에 대한 반박 6)

"물론 필사는 수 천명의 서명을 받아 각 교단의 이대위에 진정을 할 용의가 있음을 말하고 싶다. 그들은 백 명의 서명을 받기가 어렵겠지만, 회원이 47,000명이 확보된 필자의 카페에서는 천명 정도의 서명은 아주 쉽게 때문이다."(이인규, 임헌원 목사와 정이철 목사에게 고하는 글 9)
 

그리스도의 부활을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으로 설명하는 것은 올바른 신학자들에게는 매우 상식적인 일이다. 최근에 읽은 서적들 가운데,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하나님의 재창조로 설명하는 국내, 국외의 신학자 두 사람의 말을 함께 읽어보자. 

   

“일반계시란 창조사역에 기초하여 주어진 계시로서 창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계시이다. 계시의 대상은 모든 인류가 해당되는데, 그 모든 피조물들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반면에 특별계시란 재창조 사역과 관련하여 주어진 계시로서 이 계시는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자들만을 대상으로 주어진다. 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려는 목적으로 주어진 계시라고 할 수 있다.”(김광렬 교수(총신대, 조직신학), <개혁신학 서론>, p. 108-109)

특별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성경으로 완성되었고, 그 핵심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다. 김광렬 교수가 말하는 것처럼, 특별계시는 하나님의 재창조와 관련된 계시이다. 죄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음이 곧 재창조이다. 하나님께서는 특별계시, 곧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죄로 말미암아 없어진(죽은) 자기 백성을 다시 일으키셨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다시 일으키신 일은 피 흘리고 죽으신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다시 사신 사건이 하나님의 재창조이고, 그 일로부 재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설명은 너무도 당연한 내용이다.

   

“창조의 영역에서의 성령의 사역과 구속, 혹은 재창조의 영역에서의 성령의 사역간에는 본질적인 차이점이 있다. 창조의 영역에서, 성령은 자연적 창조의 생명을 시작하고 유지시키고 발전시키고 인도하며, 삶과 사회생활에 있어서 타락시키고 파멸시키는 죄의 세력을 일시적으로 제한하고, 인간에게 공동생활에 있어서 일정한 질서와 예의를 유지하고, 상호관계에 있어서 외면적인 선과 의를 행하며 ...”(루이스 벌코프, <조직신학>, p. 671)

위 글에서 보이듯이 개혁신학권의 조직신학을 대표하는 루이스 벌코프도 구약의 창조 상황과 신약의 재창조 상황으로 성경의 역사를 나누었다. 창조 상황과 재창조 상황에서의 성령이 역할이 조금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벌코프가 말한 '재창조의 영역'은 두 말할 것도 없이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인해 벌어진 새로운 상황을 뜻한다. 벌코프의 이 말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십자가의 피를 통해 죄로 인해 죽은 자기 백성을 하나님이 다시 살리심이 재창조라는 설명은 지극이 타당하고 성경적이다.

“반면, 구속 및 재창조 영역에서, 성령은 위로부터 출생하고 위로부터 양육되며 위에서 완성된 새 생명, 즉 지상에서 살지만 원리상 천상적 생명을 시작시키고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면 인도한다.”(루이스 벌코프, <조직신학>, p. 671)

벌코프의 이 말을 통해 하나님이 죄 아래서 죽어있는 자기 백성을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 구원하는 것을 신학적으로 재창조라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속 및 재창조'라는 표현을 통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고 죽으심이 재창조 사역임을 알 수 있고,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라고 말하는 것이야 말로 지극히 성경적인 신학진술임을 확인할 수 있다.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하나님 백성 모두의 죄를 전가받으시고 하나님 백성 모두를 대표하여 죽으심이었다. 또한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의 피로 죄 씻음 받은 하나님 백성 모두를 대표하는 부활이었고, 동시에 죄로 인해 죽었던 하나님 백성을 다시 새롭게 살려내시는 재창조였다. 그러므로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요 1:3,골 1:16)이시고 또한 재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은 죽으셨던 그리스도의 몸을 다시 살리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의 시작이라는 것은 인정하나, 그리스도의 죽으신 몸의 부활이 재창조였다는 사실을 애써 부정한다. 그 사람들은 부활을 재창조라고 하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피조물이 되는 격이므로 그럴 수 없다고 한다. 신학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 갈팡질팡하는 어떤 목회자들과 그 위대하신 평신도 이단연구가도 그처럼 말하면서 나를 비방한다.

“만약 예수의 부활이 재창조라고 한다면 예수는 피조물이 되고 만다.”(이인규, 정이철 목사는 이제 사과를 하는 것이 어떤가?, 목회와 진리수호, 2016.12.4)

신학교의 문턱에도 가 보지 못한 평신도 이단연구가라서 이 모양일까? 어떻게 부활하신 예수의 몸이 피조된 몸이 아니라고 여기고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마리아의 몸을 통해 처음에 탄생하신 예수님의 그 몸도 피조된 몸이었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도 바로 그 피조된 몸이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십자가에 달려 못 박히시고 창에 찔리신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바로 그 피조된 몸이었다. 그리고 몸이 부활하심과 더불어 신성과 연합되시어 완전한 사람이시고 완저난 하나님이 되시었다. 

죽으신 예수의 몸은 우리와 같은 완전한 인간의 몸이었고, 피 흘리고 창에 찔리시고 못 박히시어 죽은 바로 그 몸의 부활이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들의 부활의 첫 열매라 할 수 있다. 그 대단한 평신도 이단연구가님은 그리스도의 인성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므로 피조된 예수의 몸도 당연히 죽은 후에는 부패할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이 다시 그 몸을 살리심이 재창조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못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있을 수 있는 사정이나, 성경적인 올바르게 말하는 사람의 말을 ‘통일교 계열의 이단 재창조교회의 주장’이라며 오히려 이단시비를 일으킨다는 것은 가벼이 넘길 수가 없는 일이다.

조직신학자 서철원 박사의 말을 들어보자. 다음의 내용은 서철원 박사님에게 전화로 의견을 구하고 메모하여 옮긴 내용이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재창조라는 진술은 맞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재창조 사역이 그리스도의 부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은 재창조의 시작입니다. 죽으셨던 예수의 몸이 부활한 것이 하나님의 재창조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재창조에 포함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은 처음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신 그 피조된 몸입니다. 그리스도 부활하신 몸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후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이 다시 연합되시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더 큰 소리를 치는 것입니다.”(서철원 박사, 전 총신대 신대원장, 조직신학)

다음은 조직신학자 이승구 교수님이 전화로 하신 짧은 말씀을 메모하여 옮긴 내용이다. 나는 이승구 교수님에게 특별히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 그 자체가 재창조에 해당되는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였다.  

   

“(질문) 이승구 교수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그리스도의 죽으셨던 몸의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입니까? 아닙니까?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은 재창조에 포함됩니까? 안 됩니까? (답변)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리스도의 죽으셨던 몸의 부활이 하나님의 재창조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도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이 재창조에 포함됩니다.”(이승구 교수, 합동신학대학 대학원 교수, 조직신학)

평신도 이단연구가님께서 이전에 나와 전화로 대화를 주고받은 어떤 교수님에게 자신이 아는 사람이 전화를 했더니 내가 거짓말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고, 십지어 내가 이제는 교수님들의 인격까지 매도한다고 자기 마음대로 글을 써서 퍼드리는 것을 보았다. 내가 미국에 사니까 법적으로 자신에게 아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안심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 이야기를 그 교수님께 했더니, 그냥 그대로 두라고 하셨다. 만일 이번에도 그런 일을 하고 싶으면, 무작정 누가 전화를 했다면서 정이철 목사가 저짓말 한다고 하지 말고, 정확하게 누가, 언제, 누구와 통화를 했는지, 그리고 상대방이 무슨 말을 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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