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진화하는 이단들의 전략에 대한 대처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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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진화하는 이단들의 전략에 대한 대처방안
  • 박형택
  • 승인 2014.09.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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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이단들의 미혹하는 수법이 지능화되어 가고 있다. 교회에서는 이단대처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소극적방법으로 대처하기 때문에 여전히 이단에 의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단으로 넘어가는 평신도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단으로 넘어가는 사람들 중에 목사와 장로안수집사와 권사같은 중직자들이 있다는 사실은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다. 특히 신천지 이단의 “산옮기기 작전”으로 교회가 통째로 이단으로 넘어간 사례도 나타나고 있는 것은 이단에 대한 심각성을 체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교회까지 찾아와 전단지나 테이프, 시디를 나누어 주고 담임 목사님과의 대면을 요청하기도 한다. 어느 교회에서는 신천지 전도부에서 담임목사 앞으로 신천지가 진짜 정통이라는 글이 전달되기도 했다.

이제 9월 첫째 주가 되면 총회가 지키는 “이단경계주일”이다. 단지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한 경계만 하도록 주지하는 설교로만 충분치 않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단대처에 대한 글을 다음과 같이 신문에 게재하고자 한다. 1)소극적 이단대처에 적극적인 이단대처로 전환, 2)계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이단들의 미혹수법, 3)이단의 분별과 대처방법
 

1. 소극적 이단대처에서 적극적인 대처로 전환

지금까지 한국교회는 이단들에게 너무나 많은 성도들을 빼앗겼다. 일년에 이단으로 넘어간 성도들이 거의 일만여 명에 이른다는 사실은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단에서 기성교회로 돌아오는 사람들은 수백명에서 일천명여 명에 불과하다. 그렇잖아도 한국교회는 성장보다 오히려 쇠퇴하고 있는 현실에서, 교회부흥이 새신자를 만드는 것보다 홍보를 통한 이동성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인들을 이단에게 빼앗기고 있다는 것은 한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첫째 교회나 목회자들이 이단에 대한 관심이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한 것 때문이고 둘째는 이단에 대한 피해를 경험하지 못한 목회자들의 안이한 대처가 문제이고 셋째는 대처를 하되 소극적 대처를 한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우리 총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단에 빠지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서 첫째가 성경을 잘 몰라서(48.5%)였고 두 번째가 이단에 대하여 잘몰라서(43.4%)였다. 성경도 잘 모르고 이단도 잘 모르니 이단에게 미혹되기 쉬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은혜중심,감성중심의 집회나 설교가 주를 이루다보니 성경의 교리적 부분이 취약해졌다. 성도들이 교리를 모른다. 성도들이 구원문제뿐 아니라 신론과 기독론,삼위일체론과 말세론등 교리적으로 세워져 있지 않다. 성경의 논리적인 교리위에 신앙이 세워져 있지 않기 때문에 쉽게 넘어진다. 반면에 이단들은 분명한 논리위에 자신들의 교리를 만든다. 물론 성경을 짜깁기 하거나 구슬꿰기를 한 것이지만 성도들은 분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단들의 꿰어 맞춘 논리에 고개를 끄떡이게 되고 긍정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이단을 연구하고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깨달은 것은 이단에 빠진 사람들이 당당하게 자신들이 배운 내용을 성경을 찾아 가면서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비록 잘못된 성경의 구슬꿰기 방식의 논리이지만 그것이 얼마나 사람으로 하여금 확신을 갖게 하는 것인가였다.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하라고 바울 사도는 말씀하신다.

따라서 성도들을 바른 믿음의 터위에 세우는 것은 바른 교리교육을 시키는데 분명한 논리적 정리를 통해서 해야 된다고 믿는다. 믿음의 뿌리에 바로 서 있으면 절대 미혹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성도들이 이단에 대하여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하여 어떤 경로를 통해서 지식을 획득했느냐는 질문에 성도들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40.6%)였다고 응답하였다. 그리고 주변에서 들은 얘기나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는 다음 순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성도들이 이단에 대하여 무지하다는 것이다. 이단들이 와서 성도들을 미혹할 때 성도들의 대처하는 것을 예를 들면 이렇다. 성도들이 “당신들은 이단이니 필요없다” 외면하자 이단들이 “왜 우리가 이단이냐 성경을 봐가면서 이야기하자” 질문하면 답하기를 “우리 목사님이 이단이라 그랬다”고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단이 무엇인지? 왜 이단이라고 하는지? 이단이 어떻게 미혹하는지? 이단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하는지? 이단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성도들에게 교육을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사실 지금까지 “이단에 빠지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생각하고 안빠지는 쪽으로만 생각을 가져왔지만 이것은 소극적인 방법일 뿐이다. 현재는 합신 이단대책상담소에서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고 교육시켜 신앙을 회복시키고 있다.

이제 우리 교단의 성도들도 바른 교리를 확실하게 교육하여 말씀으로 무장을 시켜서 오히려 이단에 빠진 자들에게 당당하게 자신이 배운 진리와 말씀을 증거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된다. 비 진리가 진리를 이길 수 없다. 거짓된 진리로 진리를 믿는 성도들을 미혹했다면 참된 진리로 거짓된 진리를 깨트릴 수 있지 않겠는가!
 

2. 계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이단들의 미혹수법

과거에는 이단들이 주로 은밀하게 전단지를 나누어 주거나 궁지에 빠진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그들을 도와주면서 미혹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러나 지금은 이단들이 돈도 많고 세력도 커졌기 때문에 대담하게 포교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2003년도부터 신천지에서 추수꾼을 훈련시켜 교회에까지 침투시켜 교인들을 빼내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숫자가 1년에 일만명씩 성장했다고 한다. 신천지에서 21년동안 몸담고 있었던 신현욱 전 신천지교육장은 신천지가 성장한 원동력이 교회에 몰래 침투시킨 신천지 추수꾼들의 활동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다른 이단들이 모를 수 없다. 신천지의 추수꾼들의 성공적 활동을 알고 다른 이단들도 이러한 수법을 답습하고 있다는 정보이다. 이제는 교회가 신천지뿐 아니라 모든 이단에 대하여 철저하게 대처해야 할 때라고 본다.


이단들이 교회로 침투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도당해 가는 수법

요즈음 새 신자에 대한 교회의 검증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기 때문에 목사님이나 장로 권사들을 접근해서 전도당해서 들어간다. 일단 중직자들의 전도로 교회에 들어오면 사람들이 의심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방법을 택한 것이다. 따라서 목회자나 중직자들에게 소개를 받아 쉽게 교회에 들어오는 과정속에 있는 새신자들을 잘 점검해야 한다. 특히 전도당해 들어올 때 목회자의 명성이나 설교를 익히 듣고 은혜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을 주의해야 한다.

둘째, 고정간첩 만들기 방법

이미 교회에 출석하여 오래된 교인을 포섭하여 교회에 심어놓고 은밀히 활동하게 하는

방식인데 특히 중직자들이 대상이다. 필자가 세미나를 한 교회 중에 여러 교회에서 중직자들이 미혹되어 교회가 혼란한 것을 보았다. 이들은 활동을 하지 않고 정보만 B,C급 추수꾼들에게 제공한다.

셋째, 줄줄이 소시지 식으로 교회에 침투

이러한 수법은 한 사람이 교회에 무사히 침투를 하면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새신자를

전도한 것처럼 위장하여 신천지 추수꾼들을 교회로 데려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수법에

인천의 한 대형교회를 비롯하여 강남의 제자훈련으로 유명한 교회뿐 아니라 많은 교회들이

당하였다.

넷째, 짜고 치는 고스톱 수법

교회로 침투한 추수꾼은 빠르게 교회의 교역자나 중직자들과 친해지고 전도활동에 나선다

함께 교회의 사람들과 심방이나 전도중에 자기의 식구들을 우연히 현장으로 출현시켜

우연히 만나는 것처럼 위장을 해서 전도하는 방식으로 교회에 데려온다. 이러한 작전은

교인들을 눈을 속이기에 충분하다.

다섯째, 교회 교역자나 직원으로 들어오는 수법

부목사나 여전도사, 혹은 교회 직원으로 채용과정을 거쳐 교회에 들어오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는 처음에는 충실하게 헌신하는 척하면서 신뢰감을 쌓도록 한 다음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목회자와 교인을 이간시키며 목회자의 뒷조사를 하여 비리를 찾고 교회에

불평분자를 만든다. 불평하는 사람들과 동조하여 교회를 교란시켜서 교회를 분쟁하게 하여

그 틈을 이용해서 교인들을 빼내간다.인천의 A교회는 부목사로 인하여 400명 교회가

반쪽이 되기도 하고 광주의 모 교회는 여전도사 때문에 80명 교인가운데 30명이 나가는 아

픔을 겪기도 하였다.

여섯째, 여러번 교회를 방문하여 상황 판단후에 등록하는 방식

이러한 경우는 이사를 온 것처럼 혹은 다른 교회에서 상처를 받아 온 것처럼 위장을 한

다.많은 경우 같이 여러 사람이 같이 오는 경우도 있고 혼자나 둘이 오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 철저한 검증을 해야 한다.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하는 수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가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서 성도들을 포섭한다.

미혹하는 자는 도서관이나 기도원, 서점, 영화관,음식점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

에서나 컴퓨터, 미술, 내적치유,심리치료 및 상담하는 곳, 교회앞이나,심방가는 길목에서

사람들의 특별한 관심사를 포착하여 접근한다. 자연스럽게 접근하기 때문에 성도들이 경계

하거나 의심하지 않는다.자상하고 다정하게 친절을 베풀어 호의를 갖게 하는 방식이다.

둘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친분을 쌓는다.

미혹자들은 자신들의 포섭대상자를 선정하여 접근방식을 찾은 다음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노래방도 가고 하면서 친분을 쌓는다. 그리고 대상자의 혈액형,취미,관심사,연령,가정형편등을 파악하여 거기에 알맞은 행동을 하므로서 공감대를 형성하여 신뢰감을 쌓는다.

특히 신천지의 선콜미 방법은 많은 효과를 얻는다고 한다. 선콜미 방법은 하루에 한번 상대방에게 기분좋은 일을 하고 하루에 한번 전화하고 하루에 한번 만나는 것이다.

셋째 문화나 건강에 대한 자격증을 획득하여 전문가로 행세하며 접근한다.

요즈음 이단들은 처음부터 본색을 드러내지 않는다. 따라서 접근방법을 다양화하고 있다. 문화운동,건강운동,환경운동,써포터즈활동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하는데 특히 어떤 자격증을 따서 전문가처럼 행동하면서 접근한다. 진화하고 있는 방식을 보면 영성훈련을 한다거나 심리치료나 상담치료, 발맛사지나 영어나 외국어를 통한 교육등 다양하다. 전문가처럼 행동하기 때문에 쉽게 믿고 그들의 요구에 응함으로 미혹되기 쉽다.

넷째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을 던져 당황하게 만들고 자신은 영적으로 수준있는 자처럼행동하는 방법이다.

성도들은 설명하기 어려운 성경의 내용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당황하게 된다. 이럴 때 자신은 다 알고 있는 수준있는 성도처럼 행세하여 그 답을 일러주고 성경공부로 유도하는 방법이다. 대부분 이단들은 비유로 성경을 해석하면서 단어에 의미를 부여한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딱 맞아 떨어지는 답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단어를 비유로 푸는 것 외에 아무것도 없다. 예를 들면 “성경에 물이 무엇인지 아느냐?” 질문한다. 그러면 물은 물이지 무엇이냐 답변하면 성경도 모른다고 하면서 “물은 말씀이다” 라고 말하며 성경구절을 찾아 주는 것이다.

다섯째 특히 신천지에서 사용하는 SWOT이라는 방식이다.

이는 포섭대상자의 강점과 약점, 성향,가정 형편,심지어 포섭가능성까지 파악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어떤 성도에게 접근을 시도했다면 이미 그 성도에 대한 신상을 다 파악한 상태일 수 있다. 성도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이미 들여다 보고 있는 것과 같다. 따라서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을 취하여 (특히 밤중이나 밤는게 전화) 자신이 기도중에 하나님이 환상으로 보여 주셨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위로하거나 도우라고 명하셨다고 한다. 이럴 경우 대부분 성도들은 “아니 어떻게 알았을까?” 놀라며 그대로 믿게 된다.
 

3. 이단의 분별과 대처방법

이단은 항상 위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분별하기가 어렵다. 특히 거짓말을 잘하고 감언이설을 잘하기 때문에 쉽게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각 이단들은 그들만의 행동의 특징이 있고 그들이 주로 쓰는 용어들이 있기 때문에 분별이 가능하다.

신천지는 비유풀이, 초림주 재림주,실상, 말씀의 짝, 배도 멸망 구원등의 용어를 사용하고 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 하나님,12월 25일,안식일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구원파는 주로 구원과 죄문제를, 정명석파는 섭리와 역사, 여호와증인은 말씀과 여호와의 왕국, 증인이라는 말을 잘 사용한다.

특히 교회에 이단의 접근을 막기 위해서는 다음 세가지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경우 이단들이 접근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첫째 교회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갖도록 항상 독려한다. 매 주일 설교나 광고를 통해서 이단에 대한 주의보를 내리면 성도들이 경계를 강화하게 된다.

둘째 주보를 통해서 이단문제를 자주 게재한다.

셋째 이단대처를 위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이단문제가 발생하면 담임목사가 해결하기 어렵다. 이는 이단들이 목회자를 불신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반드시 전문가를 초청해서 세미나를 하고 성도들로 하여금 이단의 실체을 알도록 해야 한다.

이단들의 교회침투를 막기 위해서 새신자에 대한 신상파악을 철저히 해야한다. 우선 실명을 확인해야 한다. 이단들이 가명을 쓰고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소지를 정확히 확인하여 거주지가 확실한지 확인하고 반드시 새신자의 사진을 찍어 게시판에 붙여야 한다.

그리고 다른 교회에 왔다고 하면 그 전 교회에서의 활동을 확인해야 한다.

이미 교회에 들어와 있는 이단을 가려내려면 이단 색출세미나를 하면서 성도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이단활동을 하는 사람을 스스로 가려내도록 해야한다. 이는 전문가가 함께 하는 것이 좋다. 이단들은 사진찍기를 싫어하고 심방을 거부하며 헌금을 잘 하지 않는다.가정생활이 투명하지 않으며 목회자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를 잘한다. 그러면서도 한쪽에서는 목회자에 대한 불평을 하기 시작한다. 교회바깥에서의 활동이나 성경공부를 하자고 제안하거나 이 시대에 필요한 말씀이 있어야 한다는 등 선동한다.

 

성도들이 미리 숙지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경이 비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푸는 자가 있어야 하고 비유로 풀어야 한다고 하는자 는 이단에 속한 자가 틀림없다.

둘째 교회 바깥에서 성경공부를 제안하거나 큐티를 하자고 제안하면 조심할 것.

셋째 과잉 친절을 베푸는 자를 유의하여 살피고 조심할 것.

넷째 성경에 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을 하면서 함께 배우자고 하는 자 조심할 것.

다섯째 나를 위해 기도할 때 환상을 보았다거나 하나님이 도우라고 계시를 주셨다거나 할 때, 나의 환경을 너무 상세하게 알고 있다고 판단될 때 주의할 것.

여섯째 친한 친구나 자기를 가르쳤다는 사람을 소개한다거나 만나보자는 것을 조심할 것.

일곱째 초림주,재림주,이긴자등 기성교회에서 쓰지 않는 용어를 사용할 때 분별할 것.

여덟째 어려운 상황이나 우울증이 있는 경우 선심을 쓰는 사람을 조심할 것.

아홉째 교회앞이나 길거리에서 설문조사를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소개할 때 응하거나 연락처 를 절대 주지 말아야 한다.

열째 각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들을 반박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들을 숙지하여 오히려 역으 로 접근하는 자들을 전도한다.

 

박형택 /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이단사이비대책상담소
           WWW.jesus114.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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