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14:31 (수)
김세윤 교수의 이단 신학에 현혹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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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윤 교수의 이단 신학에 현혹되면 안돼!
  • 임진남
  • 승인 2016.06.18 21:34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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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2017-12-20 21:29:23
반박하는 글에서 광주시의 박대영씨의 냄세가 난다 혹시 서로사랑님 틀렸는가요?

서로사랑 2017-12-20 19:25:38
임목사님이 주장하는 "그러므로 김세윤 교수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식하는 것이 삼위일체시작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인식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것과 다르다. 인식은 깨달음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삼위일체 신앙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가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며 하나님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예수는 하나님과 같은 것이 아니라 예수는 하나님이시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 고백이다."

1.인식(認識) : 사전적 의미로는 사물을 분별하고 판단해서 아는 일, 철학에서는 사람이 사물에 대해서 가지는, 그것이 진리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개념 또는 그것을 얻는 과정이다.
우리는 믿기 이전에 인식이라는 과정을 통해 깨닫고 나서 믿게 되는 것이다. 알아야 믿지, 알지 못하는 이를 어찌 믿으리요. 인식이라는 단어는 "알게 됨"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그런데, 마치 인식이라는 단어를 잘못사용한 것처럼 하는 것은 매우 적절치 못한 것이지요.
인식은 깨달음이다. 불교적 용어도 아니다. 모두가 사용하는 단어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믿음이 생긴다." 깨닫지 못하는 진리를 믿을 수 있는가?

2.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삼위일체 신앙이라고 한다.
- 마가복음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아들은 아버지와 동일본질이다. 즉,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이시다.
-요한복음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성육신 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아버지를 알 수 없다.
- 요한복음 8: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시이다. 계시자이신 하나님을 계시된 자는 동일하시다.
요한복음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하나님 아버지를 알기 위해서는 유일한 계시자이신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또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안다. 우리가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어도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이
우리 안에 와 계심으로 예수님을 안다.

서로사랑 2017-12-20 19:07:13
임목사님은 김교수님에 대해 무척 오해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김교수가 주장한 내용을 정확하게 인용하고 난 후에, 본인이 비판할 내용이든 본인의 견해를 밝혀야 하는데, 뒤죽박죽입니다. 김교수님의 말과 임목사님 자신의 말을 뒤 섞어 김교수님의 주장이 틀린 것으로 하시면 곤란하지요.
1. "그러나 김세윤 교수는 아버지에게서 나셨다고 하는 이 표현을 거부하기 위해 독종자(獨種子)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말하는 독종자는 피조된 하나의 종이라고 하는 의미이다."
위에서 임목사님의 실수(잘못)는
첫째 임목사의 주장을 맞추기 김교수가 주장한 내용을 임의로 바꾸었다는 것이다.
- "김세윤 교수는 아버지에게서 나셨다고 하는 이 표현을 거부하기 위해서"라고 했는데,
1)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신학적으로 해석할 때에는 성경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2)몰라서, 부인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 고린도전서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
- 예수님이 아버지에게서 나셨다는 표현이 성경 신학적 용어가 아니라 교리적 용어입니다.
- 위에서 인용한 아다나시우스 신경은 성경의 교리에 종속해야 한다. 성경은 절대적 권위이다. 성경의 용어를 그대로 사용함이 더 유익하기 때문이다.
3)우리들이 알고 있는 독생자는 본래 사도요한이 사용한 용어인데, 예수님을 "모노게네스"(유일독특한 씨)라고 했다. 우리말로 번역되면서 독생자라고 번역한 것이다. 원래는 유일독특하신 씨(종자), 후손이라는 의미이다. 그리스도는 완전하신 사람이 되셨고, 또 완전하신 하나님이 한 인격 안에 계심을 설명하는 요한이 사용한 용어이다. 즉, 인성과 신성을 한 인격안에 가지신 분이라는 의미라는 것을 그의 저서에서 밝히고 있다.
4)독종자는 피조된 하나의 종이라고 하는 의미이다(임목사님의 주장).
김세윤 교수는 그런 말을 한 사실이 없다. 피조물이란 의미가 아니다. 독종자는 말 그대로 유일독특한 씨로서 신성이신 하나님이, 피조물인 인성(사람)을 취하셨다. 하나님의 아들로 세상에 보냄을 받은 유일독특한 분(독종자)라는 의미이다.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고전15:47)을 의미한다.
2."또한 김세윤 교수에게는 성부 하나님만이 초월자이시다. 김세윤 교수는 성자와 성령은 내재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고 임목사님은 말씀하셨는데, 이는 무지의 소치가 아닐까 싶다.
이는 매우 의도적으로 전체가 아닌 한 부분의 몇 줄만 가지고 나머지의 내용은 삭제한 상태에서 설명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세윤 교수에게는 성부 하나님만이 초월자이시다. 여기에서 "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마치 김세윤 교수가 그런 것처럼 유도하시면 안됩니다.
김세윤 교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설명하면서 삼위하나님은 영원한 신비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볼 수 없는 "성부하나님은 초월하여 계신다."고 말한다. 그 초월자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내재는 성자와 성령을 통해서 이다라는 것을 각각 설명한다.
예수님(임마누엘)은 세상에 육신으로 오셨다. 내재하시는 하나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셨다. 그러나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성령은 아버지에게서 나오시고, 아들을 통해서 택한 백성에게 오셨다. 성령을 파송하신 분은 그리스도이시다.
아버지는 아들 안에 내재하시고, 성령은 아버지 안에, 아들은 성령을 보내심으로 우리 안에 내재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는 영

ktyhbgj 2016-07-09 14:30:15
"~이다"는 "된다"가 현대신학을 구분하는 정점입니다.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된다'. 김세윤 교수는 하나님과 같다.는 표현인데.. 이것은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이고, 현대신학에서는 '절대자가 하나님이 되는 것'으로 소개한다고 이해하고 있네요~

말장난이 아니고 자기가 믿는 신에 대한 신앙고백적 이해라고 생각해요~~ ^^

복음 2016-07-07 20:23:27
가다, 이다, 있다, 오다, 하다, 되다, 같다,
모두 같은 말입니다
말 장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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