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1 12:15 (월)
이승구 박사, 여성에 대한 명령은 창조질서와 관련된 말씀
상태바
이승구 박사, 여성에 대한 명령은 창조질서와 관련된 말씀
  • 이승구
  • 승인 2018.04.16 06:45
  • 댓글 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리의검 2018-04-16 13:08:59
교수님의 신학적인 가르침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면서 여성의 장로 및 목사 제도를 주장하는 수많은 목회자들의 주장을 대하면 상당히 신학적으로 정립되지 못한 어떻게 보면 교회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조건적인 목회자에 대한 잘못된 순종을 가지고 대하는 여성 교인들에 대한 인본주의적이고 심리적인 면과 같은 이단 복음적 은사주의에 동감하는 목회자들과 같이 연합됨이 가미된 주장이라는데에 접근하여 보는 저의 의견입니다

이러한 인본주의적인 접근방법을 신학적으로 조금 아는 수준을 가지고 여자교인들의 입장을 배려하는듯 신학적인 면을 불문명하게 대입시키면서 신학적인 하나님의 주장이라고 교묘히 물타기 주장하는 방법을 보았을때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할 수만 있으면 부정하고 무너뜨릴려고 하는 사단의 신학 형태라고 단정지어도 하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여성 장로및 여자 목사제도를 주장하는 목회자나 신학자들의 대부류가 이단신학에 동조하시는분들(자기들은 이단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함)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독히 여자 교인들에게 엄청안 관심과 배려를 하면서 갖가지 유머와 위트 수사학적인 인본주의 발언등을 통해서 두루뭉실한 신학적인 주장으로 덮어 호도하는데 심히 역겹다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신학적인 바른 정립이 없이 주장하는 대표적인 분이 송목사와 그부류가 아닌가 사료됩니다.

취재정보 2018-04-16 14:06:51
(이사야3장12절) 역시 반드시 참조할 조문입니다. 교회와 가정 뿐 아니라 사회 내에서도 여성의 지배권은 단죄받아야 합니다. http://specialreport.tistory.com/3

여성 2018-04-16 14:24:54
취재정보님, 그럼 여성 사장, 여성 총장, 여성 교수...는 어떻습니까?

진리의검 2018-04-16 15:55:50
교수님의 요즘 제일 화두로 이단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들고 일어나 여성 인권을 앞세우는데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을 곡해하고 신학적인 가르침을 곡해하는지 여자 목사의 경우를 예로 들겠읍니다 이단인지 아닌지 댓글 부탁합니다

1.남자와 여자를 차별하시지 아니하신다는 하나님의 성품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것이고

2.얼마나 귀신들려 사는지 광주광역시 북구에 은사주의 여자 목사가 신학대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 하면서 자기 아들은 호남신학대학교 신학과에 입학시켰습니다 이유 인즉슨 목사의 자격증을 따서 목회를 할려고 하니 신학대학교 다닐 뿐이라는것입니다 얼마나 귀신(그 여자 목사가 얘기하는 성령 하나님 이후 귀신이라 칭합니다) 에게 홀려 사냐면

토요일 주일 설교를 준비하고 점심 준비하는 교인들에게 와서 밥먹으면서 하는 말이

" 오늘 설교준비하면서 설교 제목까지 정해주시며 설교할 글자까지 다 말씀해주셔서 얼마나 하나님이 고마우신지 모르겠다며 싱글 벙글하며 자랑하는데" 이후 저하고 식당에서 잠간 함께 하는데 신학대학교 갈 이유가 배울게 하나도 없다며 이유를 대는데 참 저도 속으로 기가찰 뿐이었습니다

그 여자목사 같은 은사주의 목사 누구에게 안수받앗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불같이 뜨거운 성령님이 임하여 혀가 꼬이며 온몸이 불덩이 같이 뜨거워 지며 정신잃고 깨어보니 방언기도도 나오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운명이 보여서 광주 동구의 합동측 ㅈㅎ교회에서 집사 권사를 하면서 목사 교인 일반 교인들 상대로 예언기도로 치유상담하며 복채를 받아 하던 중 목포의 분교를 2년만에 졸업하고 목사가 된 여자입니다

웃긴것은 보험 설계사를 하면서 4째 자녀를 잉태하였는데 하두 찢어지게 가난해서 금식하며 자식을 낙태해주라고 하나님께 금식하며 간장도 먹으면서 울고불고 빌었는데 어느날 소변을 보는데 감자만한 것이 변기에 퐁 빠져서 보니 하나님이 자기기도를 들어줘 낙태를 시켜 줬다고 천하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자기 몸에 영에 함께 거하신다며 자랑하고 상담자들에게 자랑하는데

그여자가 임신하였던 4째가 정상적인 자녀이었다면 그렇게 별 방법을 다 동원하여 수를 쓰고 얘기좀 때달라고 기도하였을까요?

설령 임신된 태아가 정상적인 자녀가 아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그 생명을 죽여서 사산하게 하실까요?

한마디로 귀신이 라라라 라라라 라라랄라 하며 방언기도하며 방언 찬송하고 아리랑을 기도하다 중간에 불러도 된다고 하는 그여자 목사가 그 여자 목사의 입에서 나오는 *서강대 원서 쓰면 합격하신다고 하신다
* 2년뒤에 행정고시 합격하신다고 하신다 *어디가 막혀있으니 씨티 찍으면 바로 알수 있다고 창조주 하나님을 자기의 하인 부리듯이 종처럼 부리는 그런 여자 목사가 과연

귀신 들렸겠습니까?
아니면 진정한 하나님의 직통계시를 받으니 12 사도와 같은 참된 선지자이겠습니까?

이런 여자목사가 하나님의 창조사역과 말씀을 어지럽히는데

오늘 이 승구 교수님의 신학적인 강해 말씀 누가 반론을 들 수 있을까요?

지금 대한민국 천지에 그 여자같은 목사 동네마다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앞날의 삶이 궁금하신분 그 여자 목사에게 가서 복채 바치고 점치기 예언 받아보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옹호하시는 분들 장소 연락처 알려드릴테니 테스트 한번 해보실런지요?

진리의검 2018-04-16 16:03:38
작금 대한민국 교단에 사단과 귀신은 여자목사 전도사 권사 집사만 가지고 하나님을 종처럼 부리는게 아니라 남자 사역자들 교인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부디 함부로 안수기도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신사도 운동 목사들 질적으로 따진다면 종교다원주의에 빠진것보다 회개하기 힘이 듭니다 거의 선택권이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