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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최은향 목사(주임재교회)의 설교 너무 심각합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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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8  06: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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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향 목사(인천 주임재교회, 기름부음학교)

질문>
목사님, 요즘 인천에서 인기를 많이 누리고 있는 여자 목사가 한 분이 있습니다. 주임재교회의 최은향 목사라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이 분의 설교를 대단히 좋아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터넷 조회수가 매우 높습니다. 사람들이 이 분의 설교를 카톡으로 나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합니다. 들어보면 아닌 것 같은데, 평신도들은 뭐가 이상한지 정확하게 짚어서 설명할 수가 없으니, 목사님께서 들어보시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말씀하신대로 인터넷에 최은향 목사를 검색하니 수 많은 설교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 “보여지는 하나님의 음성, 환상”라는 제목의 최은향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았습니다. 시작부터 말이 안되는 비정상적인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이런 설교를 하는 분은 사실 기독의 탈을 쓴 무녀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지금은 이런 분을 교인들이 더 존경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분의 설교를 카톡으로 나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다음은 최은향 목사의 “보여지는 하나님의 음성, 환상”라는 제목의 설교 첫 3분을 녹취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배우게되는 예언에 대한 부분들이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까?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지만, 오늘 이 시간에는 환상에 대한 부분을 더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중에 기도하다가 환상을 보는 분들이 있을 수 있고 ... 혹시 여러분 중에 입신을 경험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그런 모든 것들이 예언적인 부분 안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예언은 예언을 하는 것만이 아니고, 그것은 예언의 일부이지요! 그 안에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에 환상이 있고, 예언적 꿈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예언적인 부분이 열려지게 되면, 즉 기름부음이 임하게 되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예전에는 기도하다가 환상을 본다거나 ... 이런 것이 없었는데, 그런 것들이 요즘에는 종종 있다! 그러면 영적으로 예언적인 부분이 열리기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환상을 경험할 때, 환상을 보면서도 자신이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환상인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들을 ‘왜 보이지?’ ... 이렇게 할 수도 있구요. 심지어는 뭐가 보이고 지나갔는데, 그 보인것 조차도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환상을 보는 것에 대해서 의식하셔야 되요! ‘그게 환상이구나 아! 그게 환상의 종류 중의 하나이구!’라는 것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환상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를 붙잡을 수가 있겠지요.

환상 안에는 단계가 있어요. 얕은 단계 혹은 높은 단계, 깊은 단계 혹은 낮은 단계 ... 메시지를 담은 환상이 있습니다. 환상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환상이 아니고요 ... 그건 사실이 아닌 것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환상은 영의 세계의 실제입니다. 환상은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입니다. 환상은 오로라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시는 것입니다.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환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게 해 주시는 것을 위한 좋은 통로라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최은향 목사)

 

또 말하지만, 이런 설교를 하는 분을 좋아하고 따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더우기 다른 사람들도 듣도록 카톡으로 나르면서 널리 전파한다는 것은 점집에 찾아다니는 불신자들의 수준과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참에 예언과 환상에 대한 성경적인 이해를 확실하게 정립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에서 예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주신 말씀 그 자체입니다. 예언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신앙생활)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예언 속에 때로 미래에 대한 내용이 있기도 하나, 그것은 단순한 개인의 장래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단순 개인의 미래에 대한 예언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예언을 받아서 전한 사람들은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의 사도들(또는 사도와 유사한 사람들)입니다. 아무에게나 예언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양한 수단을 통해 선지자들과 사도들에게 예언을 주셨습니다. 꿈으로 말씀하시고, 환상으로 말씀하시고, 들리는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천사를 보내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모세 같은 선지자는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예언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예언은 한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의 예언과 신약의 사도들의 예언으로 하나님의 예언은 완성되었습니다. 성경 66권으로 예언은 끝났습니다. 이제 성경 66권외 다른 예언(계시)은 없습니다. 지금 누구든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이 예언을 받았다고 주장하면 그 사람은 거짓 선지자 즉 이단입니다.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히 1:1,2)

위 성경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모든 예언이 완성되었다고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이제 더 이상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예언은 없습니다. 예언기도 같은 것을 믿을 것이 아닙니다. 맞는 내용이 나올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되는 성경 66권 속에 우리의 신앙과 구원에 필요한 모든 예언이 다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선지자들과 사도들에게 예언(계시)를 주실 때 사용하신 환상, 꿈, 음성, 천사의 계시 등은 이제는 없습니다. 누구에게 그런 것이 나타난다면, 그 사람의 느낌이거나 개인의 주관적인 것이지, 하나님이 주셨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성령은 성경에 없는 새로운 예언은 주시지 않습니다. 못하시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예언을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은 이미 주어진 성경 66권의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시고, 그 뜻을 정확하게 깨닫게 해주십니다. 성경의 말씀 안에 우리의 신앙과 구원을 위해 필요한 모든 예언이 있으므로, 성경을 잘 배우고 따라가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는 일을 하십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하나님이 직접 귀에 들려주신다는 예언, 자다가 꿈으로 받는 예언, 기도하다가 환상을 통해 얻는 예언, 예언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얻는 예언 등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자주 보고 듣는 사람들은 거짓 영(귀신)이 붙은 사람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귀신이 붙은 무당들이 그런 일을 늘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독교의 안으로 들어온 무당, 무녀들이 많은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예언적인 부분이 열려지게 되면, 즉 기름부음이 임하게 되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예전에는 기도하다가 환상을 본다거나 ... 이런 것이 없었는데, 그런 것들이 요즘에는 종종 있다! 그러면 영적으로 예언적인 부분이 열리기를 시작하는 것입니다.”(최은향 거짓 목사)

기름부음이라는 말을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기름부음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하실 때 임하시는 성령을 뜻하는 말입니다. 믿고 난 후 기도한다고 기름부음을 더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어 예수님 믿게하시는 그 순간 기름부음이 우리 속에 임했습니다. 누구에게 안수받아 기름부음을 더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 사이비 사상입니다.

최은향 목사가 기름부음이 임하여 예언이 열리고 환상이 열리게 된다고 설교하였는데, 사실은 미혹된 사람들에게 거짓 영이 달라붙어서 장난하기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저렇게 미화하며 속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단운동에 포로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단 운동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름부음이 수 없이 반복적으로 임한다고 강조합니다. 기름부음을 더 받게한다면서 안수기도 등을 하는 것이 그들의 특징입니다. 기름부음이 더 많이 임하면 은사가 많아지고 능력도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서 나타나는 것들은 대부분 거짓 예언(점치기), 환상, 거짓 방언(뜻없는 소리현상), 거짓 방언통역 등의 속임수입니다.

“환상은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입니다. 환상은 오로라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시는 것입니다.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환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게 해 주시는 것을 위한 좋은 통로라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최은향 거짓 목사)

최은향 목사가 이런 설교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만일 지금 최은향 목사가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를 받는다면, 자신이 선지자이거나 사도라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의 완성으로 계시는 받는 직분인 선지자와 사도가 사라졌습니다. 우리에게 성경 66권이면 충분합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신앙을 가르치는 교회의 신학입니다. 지금 있는 예언이 있다면, 그것은 성경 66권을 가르치고 설명하는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이것도 성경에서는 예언이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성경을 넘어서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예언은 없습니다. 최은향 목사는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단사상에 심취해 있는 분이라고 사료됩니다. 

최은향 목사를 좋아하는 그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헛되고 거짓된 것을 좋아하지 말고,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고 설교하는 올바른 목사님을 찾아서 겸손하게 배우도록 훈계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더 이상 미혹하는 거짓 가르침을 전파하지 말도록 엄히 책망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최은향 거짓 목사의 설교를 좀 더 들어보고 또 글을 올리겠습니다.

 

정이철 목사 / 앤아버 반석장로교회 담임 / 바른믿음 대표 / 바른믿음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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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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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지 말자 2018-12-18 18:59:02

    사기꾼은 고수일 수록 10가지 내용 중에 1가지 거짓을 섞고, 더 고수는 100개 중에 1개 거짓을 섞고, 아주 영악한 사탄은 10000개 중에 1개의 거짓을 섞어 놓고 사람들을 속입니다.

    속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사탄의 말들을 듣고, 몇가지는 옳다고 해서 그 중에 섞은 거짓을 알아체지 못하면, 망합니다. 근본은 성경입니다. 성경에 어긋나는 사소한 것 같은 거짓을 바르게 깨닫기를 기원합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요셉 2018-12-15 00:08:23

      비판글 올리신분 감사합니다~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었는데, 자상하게 설교제목까지 올려주시고, 덕분에 최은향 목사님 설교 잘 듣겠습니다~감사해요~신고 | 수정 | 삭제

      • 바울처럼님보세요 2018-12-07 18:15:18

        "뇌가 우동사리로 채워지지 않았다면" 이 정도 생각은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만약 잠긴동산님의 "뇌가 우동사리로 채워진" 것이 아니라면 아마도 님은 국가에서 주는 "초등교육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않으신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겠네요.(바울처럼님이 잠긴동산님 댓글에 쓰신말 옮김)

        바울님이 진정 성경의 말씀을 자기 흥미로 알지 않았다면 ,성경의 초보인분 이라고 생각할수록 적극적으로 설명을 해야합니다. 어떤 직업을 가지셨는지 모르지만 참 실망입니다.

        사람은 우동사리로 채워질수도 없으며 인간의 이성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급하게 천천히 하나님을
        알수있는 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기다리시고 죽을수 밖에 없는 인간을 위하여 독생자 외아들을 죽이시기까지 사랑한 그 사랑은 초등학교 문턱도 못간 사람이나 바울님처럼 최고의
        고등교육 혜택을 받은 사람까지 주님의 은혜안에 있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의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수동적 으로 주어지는 예수님만 믿기만 하면 무조건적은혜의 구원입니다.그러니 어떤 경우라도 형제를 두고 능멸의 말을 한다면 성경의 말씀대로 바울님의 열매가 될것입니다.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 3:6)신고 | 수정 | 삭제

        • Esther cho 2018-12-06 12:08:47

          최은향 목사님의 설교는 전혀 ~ 심각하지 않습니다!!
          이글울 통해서 하나님의 종을 매도 하고성령의 역사인 방언기도를 변태 옹알이라고 표현한 무지 천박하고도 음란한 당신들이 더더욱 심각합니다!!!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바울처럼 이라면서????
          바울이 환상과 예언으로 주님 만난거 모르시오 ???신고 | 수정 | 삭제

          • 유종임 2018-11-01 08:13:47

            제경우는 하나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에 끌려 교회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시기에 유튜브를 통해 주임재교회를접하게되었고 중보기도학교 강의시리즈를 직접 그교회에 가서 듣기도했습니다 그곳에서 기도를 배웠고 성경말씀 몇장몇절 이런식으로 주시는 꿈을 꾸기도했고 기도중에 환상을 보기도 하고 그곳을 통해 성도로서 중보기도자로서 갖추어야할것들을 배웠고 예언도 누가 건물을 살것이다..이런것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내가 또 어떻게 주님을 더 알아가고 사랑해야하나..이런 예언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지금의 제가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 사랑하는법을 알려준신고 | 수정 | 삭제

            • 스스로 속지말자 2018-10-27 10:41:41

              참 마음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유난히도 경험하지 않으면 더욱 이상히 여길 설교를 듣기도 하셨네요.
              그저 여쭙고 싶습니다.
              눈물 콧물로 기도해보신 적이 언제이신지..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통곡해보신 적이 언제인지..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어찌할꼬 하며 기도하신 적이 언제이신지요...간절히 하나님을 알게 해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성경을 읽으시는신고 | 수정 | 삭제

              • 모세 2018-10-09 21:11:5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마:4장17 대한민국 교회가 바로 당신같은 유식한 목사들 때문에 퇴락하고 있습니다 목사로서 목사를 정죄하는것 하나님이 과연 기뻐하실가요신고 | 수정 | 삭제

                • 박상호 2018-10-03 17:40:53

                  목사님 주님을 두려워하십시오
                  저도 같은 하나님의 종으로서...설교 한편 듣고 잘 알지도 못하는 하나님의 귀한 여종을 무당으로 표현하시다니....성령님의 탄식과 심판을 두려워하개 됩니다.
                  환상이 성경에 신약에 분명히 나와있는 영적체험이기도 하지만...어따 한 재를 탄 주의종을 설교 한편으로 그렇게 폄하하시나요. 대가 목사님의 주의 종으로서의 신실함과 인격과 사역을 자금 한마디로 평가하여 아단이라고 한다면...목사님과 가정의 자녀에게까지...얼마나 통탄할 아픔을 주는 걸까요.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최목사님에대해 좀더 알아보심을권합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김선희 2018-09-22 23:17:15

                    위 구절에 모든 예언은 끝났다 라고 나온 부분이 없네요 확대해석으로 성령의 하시는 일을 이단이라 무녀라고 훼방을 하시네요 이 분의 말씀은 은혜가 있고 개인적으로도 다른 사람 예언을 주시기도 합니다 잘 모르시고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회개하시는게 본인에게 좋을거 같네요신고 | 수정 | 삭제

                    • 형통한사람 2018-09-20 06:27:56

                      왜 믿지 못하는건가요?
                      저 평신도인데요 저에게도 꿈이나 환상으로 말씀하실때가 종종 잇거든요 이런때 무엇을신고 | 수정 | 삭제

                      2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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