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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의 방자하고 교만한 폭력전도사들의 행태에 제동
송삼용  |  크리스찬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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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5  22: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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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사태에 새로운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 총신 총장을 몰아내려는 오정호 목사, 송태근 목사, 권성수 교수 등 옥한흠 목사가 시작한 '교회갱신협의회'(교갱)와 총회의 여러 사이비성, 이단성있는 세력들이 현 총장을 몰아내고 총신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들과 연계하여 정상적인 학교운영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결국 정부의 개입을 유도하려는 신대원의 불순한 폭력전도사들의 난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태로 인해 현재 총신과 한국교회가 불신자 앞에서 심히 조롱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오늘 예상치 못한 새로운 새로운 상황이 일어났다. 외부 사이비 세력과 연계된 신대원의 폭력전도사들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없으므로 피해를 당하는 말없는 다수의 신실한 신학생들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들의 요청으로 경찰이 출동하여 정치성 다분한 폭력전도사들이 학교를 마비시키기 위해 진입로를 자신들의 자동차들로 봉쇄하고, 쇠사슬로 묶고 의자 등의 집기들로 강의실을 막아두었던 상황이 해결되었다고 한다.

<바른믿음>과 많은 총신신대원 선배 목회자들은 후배 신대원학생들이 진정한 합동의 신앙과 총신의 개혁신학을 파괴하는 사이비성있는 외부 세력들과 일체의 연관을 가지지 않기를 바란다. 오직 법와 양심과 상식에 기초하여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씨름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 <바른믿음>은 이제까지 합동의 참 신앙을 어지럽히고, 특히 총신의 존재 이유인 개혁신학을 대적하는 유명한 합동의 인물들의 이단성을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앞으로 특히 총신의 학생들과 연계되어 있는 유명한 교수들과 목회자들의 이단성을 드러내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총신신대원의 폭력전도사들이 학교를 마비시키고자 마치 자신들이 점령군대나 되는 것처럼 방자하게 행동하고 있다. 이들이 총신신대원과는 무관한 별도의 자체수련회를 계획하면서 강사로 초청한 교수와 목회자들 가운데 가장 비중있는 인물인 권성수 교수가 얼마나 이단적이고 사이성있는 인물인지에 대해 곧 밝힐 예정이다.

<바른믿음>과 총신의 많은 선배들이 교갱과 총회의 유명한 사이비 목사들과 연계된 신대원의 폭력전도사들에 매우 우려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다음은 신대원의 말없는 다수의 학생들의 요청으로 폭력전도사이 학교를 봉쇄하려는 시도가 해소되었음을 알리는 <크리스찬 포커스>(송삼용 기자)의 기사이다.
 

   
경찰이 출동하여 외부 세력과 연계된 일부 폴력전도사들의 학교봉쇄 상황을 해결하고 있은 모습 


총신 비대위가 주도하여 양지 캠퍼스 진입를 저지하자 원우들이 신고하여 경찰이 출동한 것이 확인되었다. 원우들도 더 이상 학습권을 침해당하고 있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관측된다.

크리스천포커스(발행인 송삼용, 이하 크포)가 경찰 관계자와 통화해 본 결과 “오전 9시경에 신고를 받고 신대원에 출동했으나 이미 진입로가 열린 상태였다”면서, “현장 출동 후 상황을 돌아보고 돌아왔으며, 신고자는 학생인지, 교직원인지 밝혀줄 수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제보에 따라 경찰 신고는 학생 쪽에서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크포는 오전 이른 시간에 학생들의 제보로 비대위가 신대원 정문을 차량으로 막고, 강의동 본관 정문을 쇠고랑으로 채워 원우들의 접근을 저지하고 있다는 사진들을 보도한 바 있다. 그 후 곧바로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출구가 언제부터 열렸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총신 비대위의 양지 캠퍼스 점거 시도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신입생들과 수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원우들의 불만이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양지 캠퍼스에는 “비상대책위원회의 만행으로 인한 총신 피해자 모임”이 구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同 모임에서 붙인 대자보들이 크포에 제보되었다.
 

   
위부세력과 연계된 폭력전도사들의 악행에 동조하지 않는 학생들이 붙인 성명서

위 모임은 비대위의 점거 시도를 ‘불법적이고 무력적인 행위’로 규정하면서, ‘선량한 학생들이 받은 피해들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총신 사태 후 신대원 원우들이 직접 나서서 비대위의 점거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무력적인 행위’라고 규정하면서 구체적으로 대응하고 나선 경우는 처음이다. 이처럼 비대위의 캠퍼스 점거에 대한 원우들의 맞대응이 나와 3월 6일(화)부터 시작된 첫 강의와 개강 수련회가 어떻게 진행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크포는 위 성명서 안을 분석한 대로 구체적인 사항을 보도할 예정이다. 아래 사진은 강의동 문을 쇠고랑으로 걸어 잠그고 의자로 출입구를 봉쇄한 정문에 붙여진 비상대책위원회의 만행으로 인한 총신 피해자 모임에서 붙인 성명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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