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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자기 피를 들고 하늘성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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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자기 피를 들고 하늘성소로 갔다
  • 정이철
  • 승인 2016.08.19 11:46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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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호 연구가 2016-08-21 22:28:02
이인규권사는 김성로를 두둔하기위하여

<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에 대한 결론을 마무리하면서>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여 이글을 600여명이 보았다. 물론 지금도 이글이 인터넷에 버젓이 떠 있으며 김성로를 옹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인규권사는 김성로목사가 두번제사에 대하여 "용어적인 개념과 시간적인 순서에
착오가 있었던 것은 인정하지만 이단적인 문제라고 판단하지 않는다"며 표현상의 문제라고
축소시키며 오히려 문제삼는 사람들을 신랄하게 공격했다.

이인규권사야말로 큰 착각을 하고 있으며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다.
그 글을 본 사람들이 그런 글에 속아 넘어 갈 것이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김성로의 많은 설교가 증거하고 있는데 그렇게 슬쩍 넘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면
어리석은 판단이다. 어떻게 그런 시각으로 이단연구를 하여왔는가?

이단이 무엇인가?

진리를 훼방하고 교인들을 어그러진 길로 인도하여 멸망으로 인도하는 자들이다.
즉 진리의 십자가를 훼손하여 진리를 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이단이다.
고로 이단은 마귀로부터 비롯되엇으며 무저갱이 예비된 자들이다.

이런 이단연구를 한다는 사람이 이단편에 서서 이단을 비호하는가?

백번양보하여 두번제사는 그렇다고 치자.
딱 두가지만 더 묻겠다.

1.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를 믿으면 죽은믿음이고 우상이 맞는가?
2.십자가중심에서 부활중심 신앙으로 바꾸라는 사명을 받았다는 김성로의 사명이
마귀로 부터 온것인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도 표현상의 착오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인규권사는 위의 질문을 결코 피해갈수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인규권사의 대답을 궁금해 할 것이다.
피해갈 만큼 가벼운 문제가 아님을 분명히 본인도 인지할 것이다.

기다리겠다

애독자 2016-08-21 15:15:04
이인규권사가 운영하는 무물카페를 잠시 전 들여다 보았지만
잠잠하네요. 마치 김성로와 자신은 전혀 무관한듯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덮어질 수 문제가 아닙니다.
상당 수의 "바른믿음"의 독자들이 무물카페를 알고 있을 것이며 마찬가지로 무물카페 독자들도
바른믿음의 글들을 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입을 다무는 것이 결코 능사는 아닐 것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십자가 중심신앙을 부활중심신앙으로 바꾸라는 사명을 하나님께 받았다는
김성로목사의 사명이 과연 이단성이 없는지 있는지에 대한 것은 반드시 답변을 하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바른믿음은 김성로목사가 직접 설교한 동영상에서 "십자가의 죽은 예수를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며 우상을 믿는 것과 같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인규권사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김성로를 두둔하느라 다른 것들은 열심히 반박하면서도 정작 십자가를 능멸하는 김성로의 주장에 대하여는 꿀먹은 사람처럼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물론 짐작컨데 십자가의 죽은 예수를 우상이라고 말하는 것을 두둔하는 순간 자신도 함께 이단이 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입을 다물고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약화시키는 문제는 입을 다문다고 사라질 수 있을만큼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십자가문제가 김성로의 이단성을 밝히는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심각한 문제를 가진 김성로를 두둔하는 이인규권사의 신학에 대해
지금쯤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침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십자가 중심신앙을 부활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맞는지 아닌지 답변바랍니다.

dudqnsquf 2016-08-20 20:40:35
이인규권사님은 왜 아무말씀이 없으실까요?
여기에 들어오시는 독자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속히 답변 바랍니다.
이인규권사님은 평신도로서 탁월한 신학 지식을 가진 분으로 인정받는 분입니다.

십자가 중심신앙을 벗어나 부활중심신앙으로 바꿔야한다는 김성로목사의 사명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는 것이 이단연구가로서 도리입니다.

오늘도 시간 날때마다 무물카페를 보아왔지만 답변이 없군요.
이인규권사님이 끝까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회피한다면 그간의 용감한 이미지가 퇴색 될 것입니다.

십자가 중심을 부활 중심으로 바꾼다는 것은 기독교의 모든 교리를 바꾼다는 것과 같습니다.
바울이 기록한 십자가 중심신학도 제거하고 바꿔야 합니다.

여기에 동조하는지 아닌지 속히 답변바랍니다.

신진모 2016-08-20 10:16:20
성경에 나온 기적들 중 죄 사함의 십자가의 기적을 능가하는 기적이 또 어디 있겠는가?

십자가는 우리의 처소가 마련 된 곳입니다.
아버지의 집에서 거 할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십자가보다 큰 복음이 어디에 또 있단 말입니까?
십자가를 믿는 믿음 외에 복음은 없습니다.

김성로는 마치 부활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처럼 부활복음을 만들었습니다.
부활을 믿어야 죄사함을 얻고 구원받는다고 가르쳐 십자가를 비켜가게 만들었습니다.
마치 부활이 무슨 능력을 주는 것처럼 능력의 부활을 만들었습니다.
십자가의 죄사함을 믿으면 자연히 부활하게 되는 것을 숨기고 고전 15:17절을 왜곡하여
부활을 따로 믿어야 구원받는 것처럼 세뇌를 시켰습니다.
부활을 믿는 자기들이 최고의 복음을 아는 것처럼 세뇌시키고 다녔습니다.
김성로목사를 가장 적절하게 표현하는 용어는 <부활사기꾼>입니다.

이인규권사님은 이제라도 김성로의 이단성을 과감하게 드러내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앞에서 합당할 것입니다.
십자가를 공공연하게 죽이는 악한 부활복음을 드러내야 할 것입니다.
십자가중심을 부활 중심으로 바꾸라는 김성로의 사명에 동조하면 이 땅에서도
버림받을 것이요. 하늘나라에서도 쫓겨 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김성로목사를 비판하면 모든 명예를 회복할 것입니다.

오직십자가 2016-08-20 01:26:08
이인규권사께서는 김성로목사의 성경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발표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을 강조하는 것은 매우 성경적이라고 두둔했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여 하늘성소에 올라가 완전한 제사를 드렸다는 것도 표현의 실수라고 두둔했습니다.
그리고 표현의 실수를 바로 잡으라고 김성로목사에게 친절하게 조언을 하셨고
김성로목사는 고치겠다고 화답하였습니다. 이렇게 이인규권사는 김성로목사에게 빠져나갈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러나 눈가리고 아웅이며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많은 동영상들이 두번제사를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인규권사께서는 해서는 안될 큰 실수(?)를 하신 것입니다.

이제 이인규권사께서는 십자가를 능멸하는 김성로목사의 주장에 대하여도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로목사가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를 믿는 것은 죽은 믿음이며 우상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답변해 주기 바랍니다. 또 십자가중심 신앙을 부활중심신앙으로 개혁하라는 사명을 하나님께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드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옳으면 옳다! 그르면 그르다고 명쾌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점에 대해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고 답변을 회피하면 매우 비겁한 연구가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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