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01:52 (금)
이것을 알고도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주장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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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알고도 능동적 순종의 의의 전가를 주장할 수 있을까?
  • 정이철
  • 승인 2019.02.23 07:42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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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검 2019-02-26 07:56:57
로고스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다지켜 하나님께서
인정하여 부활의 몸으로 시공간을 초월한
영생의 몸으로 부활하셨는가요
하나님의 구원과 부활은 율법지킴하고는 상관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율법을 다지킴으로
좋은말로 행위구원이 추가되어야 얻는다 생각하지만
율법을 다지켜 행위가 완전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입장에서는 다지킨것이 아닙니다

결론은 율법을 다지키는거 사람의 선한 업적 쌓는거지
하나님의 구원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사람이 제아무리 선을 행한다해도
완전한 율법을 지키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선한 업적을 쌓는것이고
이방종교가 선택한 권선징악과 적덕과
하등의 다를게 없습니다

Minn 2019-02-26 06:40:06
로고스님은 이번 능동/수동 순종 논쟁을 처음부터 다 지켜보지는 않으셨나 봅니다.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지키셨나 안 지키셨나를 논쟁의 쟁점으로 몰고 가는 것이 바로 이 이론입니다.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겠나요?

평신도 2019-02-26 00:43:48
창2장의 반드시 죽으리라의 죽음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처럼 죄로 인한 육적인 첫째 사망과 함께 영혼이 하나님과 교제가 단절되고 결국 지옥에서 죄에 대한 형벌을 받는 둘째 사망을 다 포함할 것입니다.

영생은 물론 재림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는 육적부활과 함께 이땅이든 천국이든 영혼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며 살아가는 삶 자체를 말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담에게 영생을 주셨다는 직접적인 말씀은 없지만 죄의 삯으로 사망이 임하기 때문에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영생을 누렸을 것으로 보아야 함이 타당합니다.(육체가 죽어도 영혼이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교제하며 살아가는 것도 영생입니다).

죄많은 우리가 영생을 누리는 유일한 길은 죄없으신 의로우신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값을 대신 치르고 피흘려 죽으심으로 죄를 용서받아서 우리가 의롭다함을 받고 죄의 삯인 사망에 이르지 않게 됨으로 입니다. 그리고 오직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어서 예수님을 믿는 자만이 그 죄용서를 적용받게 됩니다.

물론 거룩한 율법을 완벽히 지키는 행위언약으로 죄를 짓지 않는 상태에서 영생을 누릴 수 있겠지만 예수님 외에는 그 방법으로는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존재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음을 통한 죄사함의 은혜언약을 주신 것이 아닙니까?

히5:8-9절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순종하셨기 때문에 온전하게 되셨다는 것을 전에는 온전하지 않았는데 순종을 통해 온전함에 도달했다로 해석하면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원래 온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원래 완전하신 의로우신 분이신데 순종을 통해서 온전하심을 입증하셨다 또는 나타내셨고 그래서 구원의 근원이 되시기에 충분했다라고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는 말씀처럼 오직 우리가 의롭다함을 받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흘림으로 인한 죄사함임으로 예수님의 순종은 우리에게 그 순종의 의를 전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십자가의 제물이 되기에 합당한 의로운 제물로서의 조건을 만방에 입증하고 나타내시기 위해서이다고 결론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다른 여러 의미(동정을 위해, 본이 되기위해)가 또한 있습니다).

죄용서만이 의롭지 않은 우리를 의롭다하게 해줌을 상기하시기를. 예수님의 순종의 의가 우리에게 의를 전가한다는 사상을 설명하는 성경말씀을 찾을 수 없습니다.

로고스 2019-02-25 21:34:03
도무지 무슨 말인지...??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지키셨다는 건가요? 아니면 지키지 않았다는 건가요?

우편의 강도 2019-02-25 21:28:05
이크,,, 똥 밟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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