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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교수들의 '정이철 신학보고서'에 대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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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교수들의 '정이철 신학보고서'에 대한 소감
  • 정이철
  • 승인 2018.04.25 05:33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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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쓰레기를 골라 뽑나? 2018-04-29 04:09:26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교단의 총회장들은 룸싸롱에서 여자 접대부랑 술 쳐 먹다가 들통나, 총무라는 인간은 총으로 위협해, 이번에는 카지노를 드나들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 뭐 이런 쓰레기들이 다 있냐? 이런 인간들에게는 말 한마디 못하는 한량없이 자비로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님들...연봉 1억원씩(보직 수당 합쳐서)이나 받아 쳐 드시면서 부끄럽지 않나? 제자들 길들이는 데는 목숨걸고, 교회 개혁을 위해서는 지 밥그릇을 위해 찍소리 못하고...진짜 토나온다. 내가 비록 당신들한테 수업을 받았지만 쪽팔려서 어디가서 얘기를 못한다. 교수님들아...

바울처럼 2018-04-27 12:09:44
"예를 들어,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모하며 이제 막 신앙이 자라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분이 교회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정목사님의 글을 보면 ‘목사들도 밥그릇싸움하는구나.’ 라는 '오해'에 믿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믿음을 누가 주는 것이기에 바른 비평때문에 믿음을 잃어 버리나요?
복음을 올바르게 알려주는데 오히려 시험이 들고 믿음을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그것은 애초에 그 사람에게 믿음이 없었던 것이 아니었을까요?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 3:9)

성경에서는 믿음을 '하나님의 의' 즉,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님의 주장대로 믿음을 잃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른 믿음의 비평으로 인해 그동안 다른 복음을 전하던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린 것이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에게 주신 믿음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이 일로 인해 다른 복음을 전하던 자들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렸다면 그것은 오히려 환영할 만한 일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10:17)

바른 믿음에서는 거짓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거짓된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지적하고 개혁주의적 성경관에 비추어 성도들로 하여금 깨달아 알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바른 진리를 알면 알수록 더욱 믿음이 굳건해진다는 것을 로마서의 말씀이 증거합니다.


"정목사님의 비판[내용]은 성경적일지라도, 비판[방식]은 성경적이지 않고 세상과 비슷해보입니다. 비판의 방식도 성경에서 배우시길 부탁드려봅니다."

=> 신약의 여러 서신서에서 다른 복음에 미혹된 교회를 꾸짓는 사도들의 교훈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방식이 성경적인가를 내 생각에서 만들지 마시고 성경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사도들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저주'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저주'는 하나님의 최고의 형벌을 의미합니다.
사실 '사도의 본'을 따르려면 바른 믿음에서도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저주를 퍼부어야하는데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습니다.(그렇게 하면 근본주의자라고 욕하겠지요?...^^)
성경에 아름다운 언어들만 있을거라 상상만 하지 마시고 베뢰아인들 처럼 깊이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행 17:11-12)


이상으로 저는 바른 믿음의 비평은 매우 성경적이며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에게는 은혜의 통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리의검 2018-04-27 11:01:19
귀하 같으신 분이 성경말씀에 맞지아니하는 바르지 못한 이단 복음올려서 삭제인디 무슨소리 하시는지

주뜻은? 2018-04-27 10:00:48
정 목사님 본인부터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은 [무단으로] 삭제하는 행위가 정당한지 돌아보시라는 주님의 권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주님의 비판은? 2018-04-27 09:55:34
‘다르다’와 ‘틀리다’는 분명히 같은 표현이 아니고, 저는 정목사님이 전자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솔직히 정목사께서 “비방과 분열의 열매를 맺”으신 것도 맞습니다. 보다 정제된 언어를 사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모하며 이제 막 신앙이 자라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분이 교회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정목사님의 글을 보면 ‘목사들도 밥그릇싸움하는구나.’ 라는 '오해'에 믿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정목사님의 비판[내용]은 성경적일지라도, 비판[방식]은 성경적이지 않고 세상과 비슷해보입니다. 비판의 방식도 성경에서 배우시길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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