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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무관한 유대인들의 시온의정서, 시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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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무관한 유대인들의 시온의정서, 시오니즘
  • 김주옥
  • 승인 2017.02.09 01:34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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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다비드 2017-02-10 17:57:17
우선 오해부터 바로잡고 시작하겠습니다.
대체신학과 극단적 세대주의는 다릅니다.
저는 대체신학의 대자도 꺼내지 않았는데 대체신학을 극단적 세대주의라고 했다고 하니 참으로 오해입니다.

현재 신사도운동권에서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는 이스라엘 선교 이슈는 분명히 성경적으로 잘못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종말론적 이단사상들이 극단적 세대주의를 차용합니다.
이스라엘 선교에 이슈에 관하여 소수가 아닌 다수가 부분적으로라도 이런 이슈에 경도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 잡으려는 과정에서 성경적으로 비성경적인 부분들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극단적 세대주의가 아닌 침례교신학을 헐뜯는 무리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혹여 그러하거나 또한 신사도운동권의 이스라엘 선교 이슈의 잘못된 점들을 바로잡으려는 중에 성경적인 근거에서 벗어나서 성경이 아닌 음모론적 사실들을 근거로 한 경우도 모두 정공법에서 벗어난 것이라는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적으로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최종결론이 없으면 문제만 부풀려 놓는 것이 되고맙니다.


이미 지금의 이스라엘이 무효국가일 수 없다 하셨기에 개인적으로 의견을 말씀드리고 좀 더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질문을 여쭙겠습니다.
다수의 유대인들이 인정하듯 아브라함이 이방인인 것은 잘 아시겠지요. 우리는 본질상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이방인인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이며 아브라함은 우리의 믿음의 조상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창12장3절 말씀의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을 충분조건으로 받아 누리기에, 사도행전에서 야고보가 선언하고 확정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굳이 이미 자유한 상태에서 유대인들의 율법을 탈취할 필요도 율법의 형식을 유대인과 동일하게 준수해서 복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성경말씀에 담겨 있는 하나님 뜻대로 순종이 필수이기에 성경말씀을 읽고 말씀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는 그 명령과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지요.

계속적으로 스파라딤과 아슈케나짐이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슈케나짐은 그만두고 스파라딤만 하더라도 순혈을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을 이미 잘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지파또는 유대교 안에 있는가가 유대인의 중요한 기준이지요.
성경적으로 지금까지도 육적인 이스라엘 민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성경에 약 140여 회 나오는데 하나 하나 확인하면 모두 육적인 이스라엘이고, 롬 9장의 이스라엘의 남은자나 바울의 골육이나 모두 육적인 유대인입니다.
어느 세대에나 육적인 이스라엘의 남은자들이 있고 말씀하신 정치적 그리스도 바로 적그리스도를 지지하다가 일시에 돌아서 적그리스도의 대적이 되고 성경대로 불같은 연단 속에 아마겠돈 전쟁에까지 몰리는 유대인이 아마도 마지막시대의 이스라엘의 남은자들이 되겠지요.
이 마지막 시대의 이스라엘의 남은자들이 구체적으로 누구 누구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도 당연히 전도가 필요한 민족입니다. 전도의 미련한 것 없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 중국의 다수민족인 한족을 전도하는데 있어 반한족감정이나 반한족사상을 가지고 전도에 임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은 일인 것처럼
반유대감정이나 반유대주의 사상으로 무장하고 이스라엘을 선교한다면 그 자체가 괴리적인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다시 질문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에 정치적 그리스도가 나타나서 지지하다가 일시에 돌아서 적그리스도의 대적이 되고 성경대로 불같은 연단 속에 아마겠돈 전쟁에까지 유대인들이 몰리는 이유가 유대교와 구약성경 때문이 아닌가요?
이스라엘이 무효국가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뜻은 아니라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남아있는 이스라엘이 현재 이스라엘이 맞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경륜에 의해 섭리하신 국가인 것은 맞는 것입니까?

김주옥 2017-02-10 10:51:32
지금의 이스라엘이 무효국가일 수는 없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1948년 이스라엘의 건국에 대해서 성경 말씀을 인용하며 '예언의 성취'라고 감격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건국에 관한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행하셨다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일이 아니고,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의 매우 정치적이고 모략적이고 교활하기까지한 계획이 있었습니다.
1948년의 이스라엘은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의 '시온의정서'에 의해서 세위진 것이고, 시온의정서는 매우 반기독교적이고 반인륜적입니다.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은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주신 땅이라고 주장하며 지금도 아랍과의 전쟁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인용하며 유대인의 편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숨겨진 역사를 살펴볼 때 시오니스트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니라고 합니다. 카자르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민족적으로 유대교를 받아들이면서 후천적으로 유대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 아브라함의 후손은 셈족으로 중동인처럼 어두운 색 피부인데 카자르 유대인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백인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 자신도 세파라딤 유대인과 아슈케나지 유대인을 구분하지요. 후자는 성경이 말씀한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나 실상은 사탄의 회"라고 한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성경에서 이스라엘에 대해 약속하신 축복은 지금 교회로 대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대체신학이라고 비난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극단적 세대주의가 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종말이 임박했다는 주장이 극단적 세대주의라고 알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또 침례교 신학을 헐뜯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무엇이 침례교 신학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반유대주의적 입장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유대교/유대주의를 반대하는데 예수님을 죽인 민족이라서가 아니라, 유대교가 반기독교적이기 때문입니다.
유대교는 이천년전에 오신 예수를 적그리스도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그리스도'가 올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그리스도'는 정치적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기독교의 입장에서 보면 적그리스도가 되고, 음모론의 입장에서 보면 세계정부의 대통령이 될껍니다.
지금 미국과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과 세계단일정부를 계획하고 있는 프리메이슨은 거의 한 몸처럼 중복되어 있습니다. 학자들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도 많은 책에서 그렇게 밝히고 있지요.
분별다비드 님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제 글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서로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수정해가기를 바랍니다.

분별다비드 2017-02-09 21:44:31
말씀하신 내용은 그리스도인 입장에서는 현재 세워진 이스라엘은 사단의 세력에 의해 세워진 국가이고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어긋난 무효인 국가라는 뜻인가요.

마지막에 계시록의 적그리스도가 등장할 때, 이스라엘이 지지했다가 어느 시점에 일시에 돌아서 적그리스도의 대적이 되는 이유는 유대교와 구약성경 때문이 아닌가요?
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있는 이스라엘은 무효이고 새로운 이스라엘이 일어나야 된다는 의미인가요.

현재는 신사도운동이 이스라엘 이슈를 확실히 선점하고 있지만 이런 세대를 반박하려, 혹여 극단적 세대주의가 아닌 침례교신학을 헐뜯거나 음모론 차원의 정설을 근거로 내세우게 되면 이것은 정공법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얼마든지 참고 할 수는 있지만요.

계시록만 보아도 개혁주의 신학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기도 하고 세대주의의 계시록에서도 치명적인 허점이 있다고 보여지기에, 이스라엘에 관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취할 태도로 어떤 최종입장을 결론으로 가지고 계신지 많이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도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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