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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무관한 유대인들의 시온의정서, 시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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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무관한 유대인들의 시온의정서, 시오니즘
  • 김주옥
  • 승인 2017.02.09 01:34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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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나길원하는자 2018-09-03 17:47:30
현재의 이스라엘이..."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라고 답글하신 내용을

분별다비드 2017-02-12 13:11:35
제대로 된 세대주의자 즉, 다수의 침례교인들은 신사도운동과 극단적 종말론을 믿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번 댓글에서 저의 의견을 말씀드렸지만 성경말씀을 문맥적 그리고 문자적으로 마지막에 교훈으로 그렇게 믿으면 대체신학도 필요 없고 그부분에 있어서는 침례교와 의견으로조차 부딛칠 일도 거의 없습니다.
이 교파적인 신학적 해석차이는 역사적 문맥적 문학적 해석과, 역사적 문맥적 문자적 해석의 차이인 것은 다 아실겁니다.
스펄젼 목사님 설교의 거의 대부분이 문자적 해석에 기초한 설교인 건 아마 잘 아시겠지요.
저도 세대주의자는 아니지만 님께서도 세대주의자는 아니십니다. 문자적 해석을 하는 세대주의자인 침례교도에 대한 오해는 없어야 겠다고 생각됩니다.

신사도운동에 반대하면서 음모론을 파헤치시는 방향은 맞습니다. 새로 출간될 책도 기대합니다.

김주옥 2017-02-12 07:03:22
세대주의자들이 주로 신사도운동, 음모론, 극단적 종말론을 믿는다는 것을 이제서 배워 알게 되었습니다. 음모론을 파헤치는 데이빗 차도 신사도운동가로서 극단적 종말론을 주장하며 세대주의자라고 비난받고 있지요.
저는 데이빗 차의 다른 주장들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음모론에는 동의합니다. 기독교에서 음모론을 거부하는 이유는, 음모론의 주체가 유대인(시오니스트 유대인, 프리메이슨)들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대부분 친유대주의이기 때문에 음모론이 불편한 것이지요.
저와 같은 반유대주의적 사상이 '대체신학'이라며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는데 이스라엘을 교회로 대체하기 때문이지요. 사실 저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이해하는 입장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징이 되기 때문에 설명이 조금 어렵습니다.
제 신앙이 대체신학이라는 것은 인정하는데 세대주의라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모론은 이 시대의 역사이며 음모론의 주체가 복음을 왜곡변질시키고 있다고 생각하므로 저는 그들의 실체를 알리는데 열심하고 있습니다.
안식교나 오순절파같은 기독교 이단들이 반기독교적인 로마카톨릭이나 프리메이슨 등에 대해 정통기독교보다 더 잘 연구하고 폭로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자료들이 정통기독교에 의해 외면당하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진리와 비진리가 섞여서 진리도 못믿게 하고 비진리도 믿게 하려는 사탄의 역사겠지요.

분별다비드 2017-02-11 12:56:50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극단적 세대주의가 아니라 세대주의와 부분적으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세대주의를 반대는 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님의 책에서 여타의 다른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내용이 있을까 해서 전에 책을 사서 읽고 인터넷 레퍼런스도 뒤져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특별한 차이점을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아, 신사도운동을 반대하신다는 확실한 차이점은 있었군요.
그래도 준비하시고 계신다는 다음번 책은 특별한 내용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주옥 2017-02-11 00:40:46
다비드님의 먼저 글을 읽어보니 제가 조금 오해했네요. 저는 신사도운동/극단적 종말론/세대주의/친유대주의 등을 모두 반대하는 입장이고, 다비드님은 유대주의에 대해서만 조금 다른 의견이 있는 줄로 압니다.

다비드님도 제 글을 오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반유대주의지만 이스라엘을 선교하지 말자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반기독교 사이트에 들어가서 욕을 먹어가며 전도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예수를 배척하는 것은 예수를 오해한 때문이므로 바로 알려주면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유대주의자들도 마찬가지지요. 저들이 지금은 반기독교적/적그리스도적인 사상을 갖지만 예수를 바로 알면 그리스도인으로 돌아설 것을 믿으므로 당연히 마땅히 전도해야하지요. 다만 세대주의자처럼 이스라엘에 특별한 의미를 두고 전도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유대교를 기독교의 사촌형제처럼 생각하고 친유대주의 경향을 보이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들은 분명히 반기독교적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리고 전도하자는 거지요.
'이 마지막 시대의 이스라엘의 남은자들'이 누군가에 대해서는 저는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지금은 예수를 대적하지만 언젠가 그리스도로 믿고 돌아서는 것은 이스라엘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가능하고 간절하게 바라는 바이니까요.

<시대읽기>는 지금의 반기독교적/적그리스도적 세상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끌고 있는 주체가 바로 프리메이슨 등의 비밀집단이라고 밝힌 겁니다. 음모론은 누군가 만들어낸 이론이 아니라 실제하는 역사이지요. 그 음모론의 주인공이 되는 프리메이슨에 대부분의 시오니스트 유대인이 소속되었습니다. 프리메이슨에 대해서는 적대적이면서 유대주의에 대해서는 우호적이라면 잘못된거지요.

프리메이슨은 기독교를 무너뜨리고 종교통합을 이루기 위해서 왜곡된 사상들을 교회 안에 살며시 들여왔습니다. 예수회 소속인 나우웬의 영성훈련, 로마카톨릭 계열인 리챠드 포스터의 묵상기도, 신사도운동가들의 신비주의 성령운동, 빌리그래함의 종교다원주의 등이 저들의 작품입니다. 기독교에서 성공한 목회자로 꼽히는 릭 워렌은 크리슬람(기독교+이슬람교)를 주장하고 근본주의 기독교를 21세의 적(enemy)이라고 주장하는데 바로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소속입니다.

기독교가 저들의 정체를 모르면 속아넘어가고 배도하게 되겠지요. 저는 한동안 신사도운동에 열심했는데 신사도운동가인 릭 조이너, 바비 커너 등의 정체를 알고나서 경악하며 돌아섰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사도운동이 이단적이라고 말해도 믿지 않았다가 프리메이슨 등의 비밀집단에 대해서 알고 난 후에야 이단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비교적 바로 알고 말합니다. 그런데 가장 알아야할 기독교는 음모론이 마치 인간들이 만들어낸 조작이론이라고 생각하며 배척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들에 속아서 교회의 변질을 허용했습니다. 기독교에서 가장 인기있고 성공(?)한 교회나 목사들의 대부분이 저들의 영향이었다고 말한다면 너무 과장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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