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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사람이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에 망신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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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사람이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에 망신을 초래했다
  • 정이철
  • 승인 2016.10.23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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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위 목사가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을 논박한 나에게 오히려 이단성이 있다면서 ‘미 남침례교 긴급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직함으로 ‘정이철 목사에게 보내는 공고문’이라는 편지를 공개하고 난 후 남침례교단의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에 소속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김성로 목사의 문제를 드러내는 정이철 목사에게 이단성이 있다면서 구성된 '긴급 이단대책위원회'라는 조직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기 때문이다.

이 일은 그 어떤 공식적인 회의나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이루어진 일이 아니다. 김성로 목사와 개인적인 커낵션이 있는 몇 사람들과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교회에 도입한 김한길 목사, 이재위 목사 등의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되고 있다. 이재위 목사가 썼다는 정이철 목사에게 보내는 공고문이라는 문서를 보면 이재위 목사의 호칭이 오락가락한다. "미 남침례 이단대책연구 운영위원장", "미 남침례교 긴급 이대위 위원장", "미 남침례 이단대책 연구위원장" 등의 명칭이 혼란스러게 나타난다. 여러 책임있는 사람들이 차분하게 논의하는 가운데 잘 준비되어 나타난 일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미 남침례 이단대책연구 운영위원장", "미 남침례교 긴급 이대위 위원장", "미 남침례 이단대책 연구위원장" 등의 호칭 등으로 자신을 과시하는 이재위 목사가 썼다는 정이철 목사에게 보내는 공고문이라는 문서를 퍼뜨리는 센터로 미주 세계한인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의 홈페이지가 이용되고 있다. 그 모든 글들이 ‘Samuel’이라는 닉을 사용하는 사람에 의해서 올려지고 있는데, Samuel이란 닉을 사용하는 사람은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교회에 도입했다고 알려진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 소속 김한길 목사이다. 

미주 남침례 한인총회 소속 김한길 목사가 세이연의 홈페이지에 김성로 목사를 옹호하는 글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많은 침례교 목회자들이 매우 황당하고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김한길 목사가 침례교단에서 문제시하지 않는 한국의 연세중앙침례교회 윤석전 목사와 침례신학대학 전 총장 도한호 목사를 이단성이 있는 인물이라고 세이연 홈페이지에 게시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침례교단이 문제시하지 않는 김성로 목사를 타 교단 목사인 정이철 목사가 이단성이 있다고 논박하고 있으므로 침례교단의 위상을 보호하기 위해 정이철 목사를 표적으로 삼고 긴급 이대위를 구성했다는 취지와도 맞지가 않다는 것이다. 더우기 윤석전 목사와 도한호 전 총장을 이단성있는 사람이라는 내용의 글을 세이연 홈페이지에 업로드한 한 사람이 김성로 목사를 옹호하기 위해 긴급 이대위를 구성하게 된 일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김한길 목사이기 때문에 더욱 더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뒤 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침례교단의 목회자들은 세이연이 연세중앙침례교회 윤석전 목사와 침례신학대학 도한호 전 총장을 이단성있는 인물로 규정한 것에 대해 어떤 교단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여야 할 것인지? 그러한 내용의 글을 업로드한 남침례교단 소속 김한길 목사에 대해서는 어떠한 방침을 세워야 할 것인지? 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위 내용은 정이철 목사의 윤석전 목사에 대한 견해와는 전적으로 무관한 내용이고, 단지 침례교단의 목회자들이 이런 모순을 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는 내용을 뿐이다. 참고로 필자는 기회가 되면 특히 윤석전 목사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연구할 마음이 있다. 왜냐하면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에 소속한 김한길 목사가 같은 침례교 목사인 윤석전 목사 이단성이 있는 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매우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미 남침례 이단대책연구 운영위원장", "미 남침례교 긴급 이대위 위원장", "미 남침례 이단대책 연구위원장" 등의 호칭을 사용하는 이재위 목사의 이름으로 발표되는 김성로 목사를 옹호하고 반대로 정이철 목사를 공격하는 글들을 침례교단에서 문제시하지 않는 윤석전 목사와 도한호 총장을 이단성있는 인물로 게시한 세이연 홈페이지를 통해 전파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특히 그 일을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 소속인 김한길 목사가 하고 있다는 것이 대해 황당하다는 것이다.    

이재위 목사는 남침례교 담당 변호사를 통하여 정이철 목사를 법적으로 고소하고, 남침례교단의 영향력을 총동원하여 침례교단 소속인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 문제를 제기하는 정이철 목사를 압박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으름장을 놓고 있다. (밑에서 인용되는 그의 공고문의 내용을 보기 바람). 이재위 목사는 자신에게 총회장이 모든 권한을 위임하였다고 "미 남침례 이단대책연구 운영위원장"이라는 직함으로 쓴 "정이철 목사에게 보내는 공고문 6"이라는 글에서 말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침례교단 목회자들은 총회장이 개인적으로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한다.  

대부분의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 소속 목회자들은 교단이 나서서 정이철 목사 개인을 상대로 싸우려 드는 이 일을 이해할 수 없다고 고개를 흔들고 있다. 한국에 있는 한 교회의 담임목사인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의 이단성 문제를 위해 왜 미국의 남침례교단이 공개적으로 나서고, 한국의 한 목사를 위해 직접 연관이 없는 미국의 교단이 대신 싸워주려고 하는지 도무지 납득되지 않는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특히 김성로 목사의 이단성 문제를 제기하는 정이철 목사를 오히려 이단으로 몰려는 목적으로 긴급하게 이대위를 몇 사람들이 주도하여 결성하고, 함부로 '미주 남침례 한인총회'의 이름을 앞세우고 있다는 것은 안 될 이라고 성토하고 있다.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목회에 도입했거나, 개인적으로 김성로 목사와 커낵션이 있는 불과 몇 사람이 미주 남침례교 한인총회의 이름을 맘대로 사용하면서 이런 일을 벌이는 사람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들끓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목사안수 받은 지 불과 2년도 채 지나지 않은 어리고 매우 미숙한 이재위 목사가 “미 남침례 이단대책연구 운영위원장”이라는 호칭을 내세우면서 발표하는 글 또한 교단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창피스러운 수준의 글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그 중의 어떤 내용은 정이철 목사에게 심각한 사적인 감정과 병적인 집착 증세를 보이는 김한길 목사가 썼다고 명백하게 의심되는 내용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여러 사람들이 말하고 있다. 김한길 목사는 최근에도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서 정이철 목사를 헐뜯는 다음과 같은 비정상적인 말을 남겼다. 

"정이철은 사기꾼 보다 더한 악질 사기꾼 입니다. 지난 몇년 동안 사기를 처먹었으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이제라도 지 새끼들과 처를 돌봐야 하는 데 ..." 

“정이철 목사, ‘아작의 사나이’가 되었음을 추카 드립니당. ㅎㅎ ㅋㅋㅋ ... 정목사 ... 바르게 사세여? 그러면 ‘아작’이란 말을 안 듣습니당. 지금이라도 목회를 제대로 해 보세요? 그라면 옛날처럼 내가 선물 현찰 $1,000불 드리죠. 요번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지 난 번에 이어 또 하나의 건물인 집을 선물로 주셨거등요. 몇 10만불짜리를 또 하나 얻었다는 .... 하 하 하 하 하”

"정이철 목사.. 요즘 교회의 교인 숫자는 늘었나요??. 전도도 열심히 하고, 설교 준비도 잘하기 바랍니다. 똑똑한 소리는 잘하는 데, 왜 교인 숫자는 한(1) 자리 숫자인지?? 두 자리 수자 되가 그리도 힘드는지?? 교인 보내드릴가여?? ㅉ ㅉ ㅉ"

김한길 목사(김요셉, Joseph Kim, Caleb, Samuel, Pastor Kim 등의 이름으로 활발한 댓글 활동)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교회에 도입한 몇 목회자가 미주 남침례 한인총회의 이름을 마음대로 사용하면서 이런 일을 아이들 장난처럼 벌이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 남침례교단의 여러 목사님들은 자칫 이 일이 교단의 망신거리가 될 수 있다고 염려하고 있다.

정이철 목사는 미주 남침례 한인총회를 존경하고 사랑한다. 평소에 자주 대화하는 허홍선 목사님, 신학적으로 많은 조언을 주시고 침례교단의 신학을 자세하게 알려주시는 <바른믿음>의 편집자문 정태윤 목사님, 위싱톤 지구촌 교회에서 목회하셨던 김만풍 목사님 등의 존경하는 침례교단 목회자들이 많고, 그 외의 많은 남침례교단의 목사님들에게서 많이 배우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일로 정이철 목사는 남침례교단을 원망하거나 비판하려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자신들의 교회에 도입한 이재위, 김한길 목사 그리고 김성로 목사와 개인적인 관계사 있는 몇 사람에 의해 벌어진 헤프닝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미 남침례 이단대책연구 운영위원장”, “미 남침례교 긴급 이대위 위원장”, “미 남침례 이단대책 연구위원장” 등의 호칭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이재위 목사가 “바른믿음 정이철 목사에게 드리는 공고문 6”이라는 제목의 글에 포함된 내용의 일부이다.

“또 한국교회에 물의를 일으킨다는 소식을 들으신 남침례 총회장께서 사태를 파악하고 저에게 연락하여 조사를 부탁했고 모든 권한을 위임하셨습니다”

“그리고 본 연구팀은 한인총회 신학분과위원회 소속이 아닌 별도 소속이며, 이 문제만 해결되면 해산될 것입니다. 미 최대 교단이 왜 할 일 없이 타 교단 목사님을 조사하겠습니까? 문제는 같은 교단의 형제교회가 교리적으로 문제가 없는데도 공격한다면 남침례교회는 이 문제를 방관할 수 없고, 남침례교단의 모든 영향력을 동원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특히 미국은 인격모독이나 명예회손은 Sue가 들어가면 심각한 중벌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사료됩니다. 모든 인격적 모독과 명예훼손에 관한 문제는 따로 저희 남침례 교단 담당 변호사가 조사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를 목회 후배로 생각하지 마시고, “미 남침례 이단대책 연구위원장”이라는 공식 직함을 인식해 주시고, 글을 써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렇다고 저를 교만하다고 오해치 마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아직 정이철목사님께서 현재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이철목사님과 함께 관련된 분들은 모든 사실이 확인되면 그에 따른 합당한 책임을 감당하셔야 할 것입니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미 남침례 이단대책연구 운영위원장 이재위 목사 올림”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거짓 신학의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기 위해 시작된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Eqiuv.졸업), 아세아연합신학대학 대학원(Th.M 졸업),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 졸업),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 수학)에서 연구했다. 현재 남아공신학대학원(South African Theological Seminary, Ph.D)에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 「한 눈에 들어오는 청교도 개혁운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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