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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도입하는 '할랄산업'은 끔찍한 동물학대 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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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도입하는 '할랄산업'은 끔찍한 동물학대 수반
  • 이슬람 반대
  • 승인 2015.12.30 05:5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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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이 2015년 6월 중동의 4개 국가들을 순방할 때, 이슬람의 율법에 맞는 복장을 갖추고 이슬람의 성전 모스크를 방문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6월 5일 아랍에미리트(UAE) 무함마드 왕세제와 정상회담을 가졌고, 이때 ‘할랄 식품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당시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번 MOU는 중동 국가와 체결한 첫 번째 할랄 식품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 한국 내 할랄푸드 테마파크 조성 등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엄청나게 규모가 큰 세계 할랄 식품 시장에 진출할 계기가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도 이날 개최된 '한국-UAE 비즈니스 포럼'에서 “할랄푸드로 대표되는 식품 분야는 협력 잠재력이 크다”, “양국이 믿을 수 있는 인증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양국 식문화에 맞는 메뉴를 개발한다면 전 세계 식품 산업을 선도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 영상은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 중앙정부, 여러 지차체들이 우리 민족의 미래를 처절한 불행의 늪에 빠지게 만들수 있는 이슬람의 잔인성, 폭력성, 비인격성을 간과하고 단지 경제 논리를 앞세우며 이슬람의 국내 유입의 교두보가 될 할랄 식품 산업, 즉 이슬람 율법대로 식품을 만드는 산업을 국내에 유치하려고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전문가들은 이슬람의 율법을 준수하는 할랄식품 산업은 동물들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공포를 경험하는 상태에서 피를 쏟아가면서 서서히 죽게하는 아주 잔인한 도축방식이라는 점을 지적한다.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이런 실상에 대해 동물보호 단체 '케어'가 이슬람의 할랄식품 산업에 동반되는 또 다른 점들을 알리고 있다. 다음은 동물보호 단체 '케어'가 이슬람의 할랄식품 규정에 따르는 잔인한 동물학대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작성한 글 "정부는 비인도적 '할랄' 도축장 건립계획을 중단하라"이다.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을 계기로 농림축산식품부는 할랄식품 분야 협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왔고, 급기야  전용 도축장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최근 강원도와 전라도 지역 도축장을 활용한다고 논의되고 있으나 이는 명백히 동물보호법과 위배되는 사항이다.

'할랄'이란 식물성 음식과 해산물, 육류 등 모든 식품에서 이슬람 율법 하에서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총칭하는 용어를 의미한다.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할랄이 문제가 된 것은 동물도살방식의 잔인성 때문이다. 동물을 도살할 때는 이슬람교도가 단칼에 동물의 의식을 뺏도록 하고 있으나 이는 다른 말로 하면 동물의 의식이 살아있을 때 동물에게 칼을 들이민다는 것을 의미한다. 


할랄은 동물이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공포와 스트레스를 겪는 비인도적 도축방식

동물은 도살될 때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경험한다.따라서 도축 시 인도적인 절차를 만들고 이를 지킨다는 것은 동물이 죽음에 이르는 전과정에서 동물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할랄은 이 과정이 제외되어 있다. 동물을 정신적 존재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동물들은 도축장에 들어와서 죽는 순간까지 칼을 들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과정 전체를 또렷한 의식을 가진 채 견뎌야 하는 것이다. 


할랄은 동물보호법에도 위배

우리나라의 동물보호법은 아직 부족한 면이 존재하지만 동물의 사육, 운송, 도살의 전 과정에서 동물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제10조(동물의 도살방법)
1)모든 동물은 혐오감을 주거나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되어서는 아니 되며, 도살과정에 불필요한 고통이나 공포, 스트레스를 주어서는 아니 된다.  
2)축산물위생관리법」 또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동물을 죽이는 경우에는 가스법ㆍ전살법(電殺法)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고통을 최소화하여야 하며, 반드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다음 도살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매몰을 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할랄식품 시장 개척이라는 명분은 정부가 오직 경제적 논리만으로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무역증진과 이윤추구만이 선진국이 아니다. 할랄은 비인도적인 도축방식이며 이를 비난하는 전 세계 여론에 귀를 기울이기를 바란다.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경제적 이윤을 추진하겠다는 정부의 원칙없는 정책추진,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동물단체 케어는 할랄 도축장 건립에 명백히 반대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 



2015년 12월 29일 / 동물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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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십자가 2015-12-30 11:04:24
우리 기독인들이 이슬람의 유입을 막아야합니다.
정치인을 비롯한 세상사람들은 이슬람의 속성을 모릅니다. 테러리스트들은 별개의 과격분자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무슬림은 누구나 테러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이슬람의 교리가 전쟁과 살육을 하도록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테러분자들을 과격분자라 하여 무슬림들과 차별하려는 저들의 눈속임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모든 테러분자는 반드시 무슬림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어야합니다.천국을 가려면 불신자를 죽여야한다고 가르치는 코란이 존재하는한 무슬림이가는 곳은 반드시
피가 튀는 살육이 벌어진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릴 책임이 기독교인들에게 있습니다.
즉 영적원리를 아는 기독교인들이 먼저 나서서 이슬람의 유입을 봉쇄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표를 중시합니다. 곧 선거철이 다가옵니다.이를 적기로 삼아 적극반대운동을 펼치면 좋겠습니다.

이슬람 무서버 2015-12-30 10:41:12
이슬람의 형성 과정에 대해 연구하신 분에게서 잠시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가 느낀 점은 이슬람의 특징이 성욕, 폭력이라는 것입니다.
모하마드인지 하는 사람은 50세가 넘었을 때 9세 여아를 아내로 취했더군요.
그 외에도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여자를 성적인 대상으로 여기는 것 같았습니다.
아마 첫 부인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과부였을 것입니다.

이슬람의 발전과정은 전쟁과 살육이라고 해야합니다.
전쟁을 통해 적들을 죽이는 것이 그 종교의 발전과정입니다.
적을 죽이기 위해 자신을 속이고 다가가서 가까운 사람이 되어 죽이는 일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적을 죽이기 위해 속이는 것은 지극히 정당한 것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섹스, 잔인함, 폭력, 살인 ... 이것이 이슬람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동물도 목을 따서 잔인하게 죽이는 것입니다. 명목이야 피를 빼고 죽인다 ... 그런 것이겠으나, 실상은 저들의 본성이 동물을 도축하는 과정에서도 저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런 본성을 가진 종교집단이 한국에 뿌리 내리면, 처음에는 온순하겠으나 나중에부터는 자기들의 목적을 위해 저런 식으로 우리들을 죽일 것입니다.
너무도 빤하지 않습니까?

어찌할꼬 2015-12-30 10:34:32
무서버!!!
우째 저놈들은 잔인한짓만 골라하나? 사람도.짐승도 목부터 지르는 놈들...
피를 조아하는 놈 덜 끌어 들이먼 당신덜이 저러코롬 된다는걸 알아야혀!!!

개념 2015-12-30 10:29:05
이슬람국가들이 왜 한국에 손짓할까?
한국을 점찍은 이유를 분석해보기 바란다.
그 돈 좋아하다 저 짐승모냥 처참하게 죽는 국민들이 나온다면 그때는 이미 되돌릴수 없음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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