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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정이철 목사를 '독이 오른 짐승'이라며 이단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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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정이철 목사를 '독이 오른 짐승'이라며 이단옹호
  • 오직 십자가
  • 승인 2015.12.17 13:51
  •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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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장로님? 2015-12-23 04:12:15
이인규 님은 장로님이 아닌데요 ...
감리교회에서 권사라는 직분을 받았으나 지금을 감리교회를 떠난 장로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관계적으로 권사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학교에는 다닌 적이 없는 독학의 평신도 이단연구가로서 목사님들도 그 밑에다 두고 호령하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특히 어지간한 교단의 이단연구회에 속한 목사님들을 도저히 이 분의 실력을 따라갈 수 없어서 이 분이 주는 자료를 공부하고, 이 분이 뒤에서 코치하는대로 이단이다! 불건전하다! ... 이런 판결을 교단의 높은 분들에게 청구한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한국의 엔간한 이단들의 생사를 죄우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김한나 2015-12-23 00:19:38
이인규장로님은 진리보다는 체면이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 장로님이 김성로 목사님을 칭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후에 많은 분들이 목사님의 설교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여러 면에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장로님은 자신이 이전에 잘못 생각했었구나하는 것을 깨달아야하겠지요.
내가 한번 판단한 것은 절대로 틀릴 수가 없다는 자만감과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체면으로 그는 오히려 '바른믿음'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틀릴 수 있습니다. 틀린 길을 가다가도 바른 가르침을 듣고서 언제라도 깨닫고 돌아오면 되는 겁니다. 체면이 더 중요해서 진리를 공격한다면, 돌이키지 않고 계속 그런 길로 간다면, 너무나 무서운 결과가 올 것입니다.

김춘길 2015-12-18 13:42:37
처음 사랑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물론 당연히 ...
그러나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처음 사랑은 하나님과 복음의 진리에 대한 사랑이 아닙니까?
진리를 대적하고, 이단을 비호하고, 이단과 변함없이 싸우고 물리치려는 사람에게 협박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이후 계속 인신공격하는 그런 글들을 보셨으면,
먼저 이인규에게 그런 충고를 하시고 난 후 이곳에서도 그런 귀한 충고를 하셔야 합니다.
순서가 맞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정이철 목사님을 무조건 지지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격려하고 위로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ㅇㅇ 2015-12-18 13:33:20
이인규 권사님도 문제가 있다지만 이번만큼은 바른믿음 쪽도 전혀 문제가 없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진리를 수호하는 것에 성공하여 칭찬을 받았지만 동시에 처음사랑을 잃어버림을 책망받은 계시록의 에베소교회 같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리를 수호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부디 사랑을 잃지않는 바른믿음, 이인규 권사님이 되졌으면 합니다.

영분별 2015-12-18 12:54:04
위에 "저도 한마디"님!

저도 바른믿음을 자주 들어오는 객에 불과한 사람입니다.
지금의 비판을 비난이라고 보시면 안됩니다. 진리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복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십자가 복음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결코 십자가 진리는 양보나 이해나 관용으로 왜곡되어서는 안되는 확고부동한 진리입니다.
지금 바른믿음은 십자가 진리를 훼손하려 덤비는 마귀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마음 교회에 대한 글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누구 개인을 비난하려는 글인지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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