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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바빙크 능동순종 신학 깊이 따지면 이단정죄 거리,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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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 바빙크 능동순종 신학 깊이 따지면 이단정죄 거리, 더 이상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 정이철
  • 승인 2021.07.28 22: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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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박사는 서울대학,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원(Th.M), 화란의 자유대학교(Ph.D)에서 연구하였다. 화란의 자유대학에서 칼 발트의 신학을 지지하는 지도교수 베인호프와 다른 발트의 제자 신학자들과의 토론에서 칼 발트의 신학의 부당성을 증명하였다. 발트의 사상을 반박하는 내용을 담은 논문 '그리스도 창조-중보자직'을 관철하여 박사학위를 얻었고, 이 논문이 독일 튀빙겐대학이 선정한 20세기의 대표적인 신학 논문 100편에 수록되어 한국 교회의 위상을 드높였다. 총신대 신대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수 십년 동안 목회자들을 길러내는 교수사역에 헌신하다 영예롭게 은퇴한 후에도 여전히 쉬지 않고 연구하시며 <바른믿음>의 신학자문 역을 맡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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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훈 2021-07-29 20:58:08
당연한 말씀 이십니다. 그러나 웨민의 ‘행위언약사상’을 통해 ‘능동순종’을 유추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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