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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한 이스라엘, 종교통합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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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한 이스라엘, 종교통합하는 교회
  • 김주옥
  • 승인 2021.04.21 08:0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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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한 이스라엘, 종교통합하는 교회

전도하다 보면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우리나라의 역사가 있는데 왜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고 그들의 신을 섬겨야 하느냐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민족의 신이 아니고 모든 인류를 다스리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와 모든 시대에 자신이 누구신가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한 나라를 만드시고 그들과 관계하시면서 그것을 성경으로 기록하게 하셨다.

이스라엘의 역사서를 읽으면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것은 우상숭배하는 것임을 보게 된다. 선지서를 읽으면 하나님이 이로 인해서 얼마나 슬퍼하시고 진노하셨음을 알게 된다. 율법서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첫 번째 계명은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시고, 바른 길 가게 하시고, 복주기 원하시고, 그렇게 약속하셨음을 믿지 못하면 우상을 숭배하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지 못하는 원인은 그것을 믿지 못하는 우리에게 있는데도, 우리는 하나님을 의심하고 원망하면서 점점 우상에게 가까이 가고 있다. 인류에게 근본적인 저주가 되는 우상숭배의 시작은 성경에서 발견된다.

태초에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한분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과 교제하며 살았다. 그러나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의 임재에서 떠나게 되었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점점 대담하게 죄를 짓게 되었다. 노아시대에는 결국 홍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한 노아의 8 식구 이외에는 모두 멸망당해야 했다.
 

우상으로 숭배받는 니므롯

후손들은 아라랏산에서 동방으로 이동하며 티그리스강와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시날 평지에 정착하고 인류 최초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만들어갔다. 시날 평지에는 최초의 도시국가인 바벨론이 세워지고 니므롯에 의해 다스려졌다. 그의 계보는 노아, 함, 구스에서 이어졌다.

성경은 니므롯에 대해서 ‘영걸’, ‘특이한 사냥꾼’이라고 부른다. 탁월한 사냥꾼이었던 니므롯이 사나운 들짐승들로부터 백성을 구해주면서 영웅이 되었을 것은 자연스럽다. 그는 뛰어난 능력으로 앗수르까지 나아가 여섯 성읍을 건설하기도 했다.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남부 유적지에서 점토판이 발견되었는데 거기에는 우르크의 전설적인 왕 길가메시의 영웅적인 서사시가 기록되었다. 길가메쉬가 두 맹수를 양 손으로 잡고 있거나 사자를 아기처럼 가슴에 팔로 안고 있는 모습의 조각도 볼 수 있다. 학자들은 고대 수메르인의 전설 속의 인물인 길가메쉬가 성경 속의 니므롯과 동일인물이라고 추정한다. 서사시는 대홍수와 방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성경의 노아 홍수와 많은 유사성을 보인다.

유대인의 경전인 탈무드와 미드라쉬에 의하면, 바벨탑 건축을 지도한 사람도 니므롯이었다. 하나님은 홍수로 죄를 심판하셨지만, 자신은 바벨탑을 높이 쌓아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해주겠다고 공약한 것이다. 최고의 능력으로 가장 높아진 니므롯은 하나님을 대항하며 비기려하는 자였다.

인류 최초의 왕이자 영웅이었던 니므롯은 백성들에게 마르둑 또는 므로닥으로 불리며 태양신으로 숭배받기 시작했다. 발굴된 점토판의 설형문자와 유대 역사학자 요세푸스에 의하면, 메소포타미아에서 숭배받던 여러 신들 중에서 마르둑은 바알(주신主神)이었다.

유대인의 백과사전에는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니므롯이 죽은 뒤 세미라미스는 아들 담무스를 낳고 그가 죽은 남편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주장했다. 아들 담무스는 태양신, 자신은 달의 여신 밀리타라고 부르며 친아들과 결혼도 했다.

바벨론의 남신 담무스 숭배는 앗수르, 수리아, 페니키아, 지중해 연안으로 확대되었다. 그리스에서는 아도니스, 애굽에서는 오시리스로 불리우며 숭배받았다. 바벨론의 여신 밀리타는 앗수르에서 이쉬타르, 페니키아에서 아스다롯, 그리스에서 아프로디테, 로마에서 비너스라고 불리웠고, 로마가톨릭에서는 마리아로 불리고 있다.

알렉산더 히슬롭의 <두개의 바벨론>과 데이빗 다니엘즈의 <로마가톨릭과 바벨론 종교> 등은, 고대 바벨론의 세미라미스 숭배에서 시작한 여신 숭배가 각 나라에 퍼지며 로마가톨릭의 마리아 숭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로마가톨릭이 저주받은 바벨론 신앙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증거는 마리아 숭배 이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이 발견된다.
 

하나님만 숭배하는 아브라함

사람들이 함의 후손 니므롯과 담무즈와 세미라미스를 신으로 숭배하며 하나님을 배척하고 있을 때, 셈의 족보에서 아브라함이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갈대아의 우르지방은 니므롯이 다스리던 바벨론이다.

1929년 3월17일자 뉴욕 타임스는 ‘우르의 발굴, 새로운 아브라함의 발견’이라는 머리기사를 실었다. 그 밑으로 ‘아브라함은 유목민이 아니라 도시의 창시자’, ‘하갈의 추방은 합법적’, ‘구약성서의 관습들이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서 확인되다’ 등의 소제목들이 이어졌다. 그것은 성경의 인명과 지명과 사건이 신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였음을 증명해주는 여러 발굴들 중 하나였다.

기사에 의하면, 우르는 꽤 번성한 대도시였고 아브라함은 그곳의 귀족 중 하나였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고향 우르를 떠나 낯선 가나안으로 가면서, 당대 최고로 발달한 도시문명의 법과 도덕, 천지창조와 홍수에 관한 전승을 가져가 후손에게 전해줬다.

전설에 의하면,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우상 제작자였고 아브라함은 우상들을 깨버렸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하고 부르셨던 것은,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고 있을 때 그는 오직 하나님을 믿고 기다렸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를 부르실 때 즉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고향을 떠나가라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다.

성경도 없던 시대에 아브라함은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었을까? 반면 니므롯은 어떻게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가 되었을까?
 

 

성경은 셈의 계보를 구체적으로 기록해 주었다. 노아는 950살, 셈은 600살, 아르박삿은 438살, 셀라는 433살을 살았고 그들이 같은 시대에 생존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함의 계보에서 노아의 3대 손이 되는 니므롯은, 셈의 계보에서 노아의 3대 손이 되는 셀라와 서열이 같다. 그러므로 니므롯도 셀라처럼 노아와 같이 생존했을 것을 추측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니므롯은 노아 할아버지로부터 엄청난 사건인 홍수가 왜 났으며 왜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었는지를 생생하게 들었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니므롯은 죄에 대한 두려움과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 반항하며 맞먹으려 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천사들 중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었던 루시퍼도 하나님과 맞먹으려고 반항하면서 사탄으로 곤두박질했었다. 저들은 자신의 아름다움과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에게서 비롯되었다고 착각한 것이다. 저들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복을 받았지만 창조주 하나님을 잊으면서 결국 저주와 재앙이라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

반면 아브라함도 아직 한 번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지만, 노아로부터 하나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전능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이 우상숭배하고 있을 때 홀로 하나님을 믿었고 그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다.

노아도 마찬가지다. 에덴에서 쫒겨 난 아담이 아직도 생존하고 있을 당시에 노아의 아버지 라멕이 태어나고 살았다. 그는 아담으로부터 천지창조의 하나님, 심판하시는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에 대해서 생생하게 듣고 아들 노아에게도 들려주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개의치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농담으로 여기며 제멋대로 살고 있을 때 노아는 하나님을 믿고 경외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를 부르실 때 그의 음성을 듣고 방주를 지으라는 명령에 순종할 수 있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복음을 진지하게 들으면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구원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농담으로 듣고 조롱하거나 또는 적극적으로 대적한다. 똑같은 복음을 들으면서 이렇게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너무나 신비하고 놀랍다! 모든 신비 중에서 가장 큰 신비다!
 

우상숭배로 멸망당한 이스라엘

하나님은 자신을 경외하는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를 통해 이스라엘을 세우셨다. 하나님은 자신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 것을 명하셨고 이스라엘은 아멘으로 대답했다. 이스라엘은 흉년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출애굽하고 광야를 지나 가나안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가깝게 체험했다. 하나님이야말로 만물의 주관자, 인도자, 공급자, 구원자, 치료자, 심판자가 되신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그들의 아멘은 진심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가나안에서 마주한 현실은 그들을 우상숭배로 유혹했다. 이스라엘이 오랜 떠돌이 생활과 유목 생활을 하고 있는 중에 가나안은 앞선 문명을 누리고 있었다. 그들이 섬기는 풍요의 신 바알 덕분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가나안에게서 농경을 배우면서 그들의 문화와 종교도 배우고 그들의 바알신도 섬기게 되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버린 것이 아니라 가나안의 바알도 함께 섬겼을 뿐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바알을 섬기는 것이 상호 배타적이거나 모순된 것으로 생각지 않았다. 여호와 신앙과 바알 신앙을 뒤섞은 종교적 혼합주의는 남편되신 하나님에 대한 배반이자 영적 간음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진리의 말씀이 없었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선지자 호세아를 통해서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도다”고 경고하시며 탄식하셨다.

가나안의 종교의식은 영적으로 뿐만 아니라 육적으로도 매우 음란하고 사악했다. 그들은 풍년을 기원하며 신전에서 매춘행위를 하고, 전쟁에서 승리를 기원하며 아들을 불태워 바치기도 했다. 유다왕 아하스와 므낫세도 저들을 따라서 자신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했다고 기록된다.

하나님은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어 우상숭배를 경고하셨지만 이스라엘은 듣지 않았다.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 앞에서 선지자 엘리야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하늘에서 불을 내리셨고, 아합 왕 앞에서 예언한 대로 3년 반 동안 비를 멈추게도 하시고 또 3년 반 만에 비를 내리게도 하셨다. 비를 주관하시고 만물을 통치하시는 분은 바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지만 이스라엘은 듣지 않았다. 하나님의 눈물어린 경고를 듣지 않으면서 이스라엘은 결국 자신이 숭배했던 신들의 나라인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당하고, 멸망시킨 나라들도 멸망당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세우신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먼저 경험하고 주변 나라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주변 나라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영향을 받고 변질되면서 함께 멸망했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이 사그러진 중에도 유대지파만은 아주 멸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70년 만에 다시 회복할 수 있었다. 고토로 돌아온 유대인은 우상숭배로 인해 멸망당했던 과거를 회개하며 철저하게 유일신 신앙을 갖게 되었다.

인간은 결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없는 죄인이라는 진실을 보게 하신 후, 하나님은 스스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그분은 죄인들에게 구세주 그리스도가 되어주셨지만, 유대인은 그분을 배척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라고 오해한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했던 그들은 심지어 예수님을 죽이기까지 했다. 그리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기독교를 가장 증오하기에 이르렀다.)
 

종교통합으로 멸망하는 교회

세상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므로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며 종교다원주의나 종교통합을 주장한다. 예수님을 증오하든, 예수님만 섬기든, 마리아나 부처를 따르든, 그것을 우상이라고 거부하든… 이런 상반된 신앙을 동일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그냥 열심히 섬기며 착하게 살면 다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문제는 교회들조차 이런 터무니없는 주장에 동의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지 않았거나 또는 농담으로 읽으면서 왜 이스라엘이 멸망당했으며 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야 했는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하나님이 먼저 복음을 깨닫게 해주시고 교회로 세우신 것은, 교회가 세상에 영향을 주고 생명으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교회가 소금으로서의 맛을 잃고 세상으로부터 오히려 영향을 받으면서 함께 멸망으로 가고 있다.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하나님처럼 추구하는 것도 우상숭배에 해당한다. 그들은 열심히 예배드리고 헌금내고 말씀외우고 기도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소원성취를 위한 것일 뿐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종교적 헌신을 인정하지 않고, 내가 도무지 너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실지 모른다.

마지막 시대에 교회에 배교가 있을 것이라는 성경의 예언(살후 2:3)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것은 종교통합 운동을 의미하는 것이 분명하다. 이 가증스런 운동은 세계최대 종교집단으로 높아진 로마가톨릭에 의해서 주도되고 있다. 모든 종교들을 아우르고 하나로 통합해서 그것의 머리가 되겠다는 것이다. 그는 마지막 시대에 대해 예언된 적그리스도나 적그리스도의 시녀가 될 것이다. 그가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해서 하나님 대신 경배를 받을 때 세상의 종말과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위로와 소망이 가득하지만, 또 한편으로 심판의 경고도 준엄하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넓고 깊고 높고 크지만, 한편으로 경외심으로 떨고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하나님은 말씀하고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김주옥 선교사는 서강대에서 신문방송학, 산호제바이블컬리지에서 신학, 산호제주립대대학원에서 소셜웤을 전공했다. 서울과 산호제에서 다년간 직장을 다녔고 산호제에서는 교회에서 전도사로도 일했다. 현재는 예수님과 성경과 기독교에 대해 세상이 갖는 수많은 오해들에 대해 답변하며 인터넷을 통해 전도하고 있다.
저서 <예수신화?예수실화!>는 성경은 신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안목에서 기록된 역사서며, 예수님은 성인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변증한다. <시대읽기>는 기독교를 왜곡하거나 혼합해서 파괴하려는 반기독교적 세상의 정체와 그것의 반인륜적인 역사를 폭로한다. 이들 내용을 요약하고 추가해서 <예수는 실화다>와 <성경적 시대읽기>를 다시 출간했다. 최근 출간된 <다시살다>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된 개인 이야기를 간증한다. 번역서로는 <당신은 괜찮습니까?>와 <회복프라소>가 있는데 성경적 회개와 용서와 예수 안에서의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한다. joookkim@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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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현 2021-04-30 11:29:58
선교사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몇년전부터 카톨릭에서 내세우는 종교일치운동이라는 것에 그 음모를 잘 모르고 찬동하는 종교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명목은 그럴듯 하지만 결국에는 카톨릭 교황이 모든 종교의 수장이 되려는 야심입니다.
카톨릭은 우리 기독교의 진리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성인을 숭배하고 마리아승천설을 떠들다가 이제는 마리아구원론까지 들고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수없이 우상숭배를 경고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경고를 무시하고 혼합주의 신앙에 젖어 타락하다가 결국에는 멸망을 당했습니다.
오늘날 눈에 보이는 우상, 눈에 보이지 않는 우상이 판을 칩니다.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정신 바짝 차리고 적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살피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말씀 그대로 신앙생활 해야 할 것입니다
선교사님의 좋은 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승현 2021-04-23 16:04:46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심판하신다. 다른 희망은 갖지 말아야 한다.
말씀에서 벗어난 주장이라 생각하면 빨리 회개하고 주님의 자비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비진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책망하신다. 그 책망의 소리가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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