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 02:05 (일)
합동 총회 이단대책위 1박 2일 자체 세미나 가져
상태바
합동 총회 이단대책위 1박 2일 자체 세미나 가져
  • 개혁타임즈
  • 승인 2021.02.18 00:34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 배만석 목사, 부위원장 : 김용대 목사, 서기 : 성경선 목사, 회계 : 이창원 장로, 총무 : 오명현 목사, 전문위원장 : 진용식 목사)가 2월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유성 호텔 인터시티에서 세미나를 열었다.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개회예배에서 "니골라당을 미워하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는 내용의 말씀을 전했다. 서철원 전 총신대 교수는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에 대해 강의했다. 이단대책위원장 배만석 목사는 "총회가 맡겨준 일들을 잘 처리해서 총회 위상을 세우고 정통 보수주의 개혁신학을 세워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후 16일 오후 6시에 원장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서기 성경선 목사의 기도, 회계 이창원 장로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계 2:1-7을 본문으로 ‘니골라당을 미워하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총회 서기 김한성 목사의 축사,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승현 2021-02-18 11:22:38
진짜 하나님의 은혜로, 진리를 바로 말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무례하지 않습니다! 설령, 오류가 있는 사람이
있다하여도, 함부로 정죄하지 않습니다.
마치, 심판자와 같이 교만하게,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의 비판,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 심판 때에 징계를 받지 말라는 사랑의 마음에서
나오는 그런, 온유한 비판 말입니다.
벌써, 함부로 말한다는 것은, 스스로가 비진리에
속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주의인 2021-02-18 08:15:56
합똥 놈들아 예수님이 율법을 지켰다는 것이 나쁘냐? 그러면 안 지켯다고 해야하냐? 그러면 예수님이 율법 안 지키고도 천국에 가냐? 예수님이 무위도식하라고 온 놈팽이냐? 한심한 합똥

합신 신학위 2021-02-18 05:37:15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지켜 우리를 천국에 들어가게 만들었다는 건전한 교리를 주장하는 김병훈, 노승수를 진짜로 이단규정할 작정이네. 그런 우리는 서철원과 정이철을 이단의 아비 사탄으로 규정할 것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