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10:25 (목)
디트리히트 본회퍼의 '선한능력으로'(1회,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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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트 본회퍼의 '선한능력으로'(1회, 정태홍 목사)
  • 정이철
  • 승인 2021.01.16 06:3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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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홍 목사의 "디트리히트 본회퍼 선한능력으로(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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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2021-01-17 13:21:18
♦(계시록22:18-19)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오승현 2021-01-17 13:37:17
♦(베후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 알기 어려운 말씀도 억지로 풀다가 멸망에
이른다고 경고하시는데, 하물며! 복음에 대명제를
무너뜨린다면, 하나님의 공의가 그들을 용서할 수
있겠냐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물론, 회개한다면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겠지만요❗❗❗

김리훈 2021-01-17 05:58:44
Strongly agreed !!! 디트리 본회퍼 당시에 그가, ‘인간의 자율성과 신이 필요없는 세상’을 논 했다면 지금은 ‘인간 스스로 신이 된 사회’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원의 문제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어느 개인에 대한 구원의 여부를 과거에 완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개인은 자기의 구원의 여부를 개인종말 시 심판대 앞에 살 때까지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구원은 과정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이요 단독 사역인데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대신해 나나 다른 사람들의 구원의 여부를 판단하는 모든 행위가 ‘구원파 신학’입니다. 인간 스스로가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파 신학이 현대에 너무 팽배합니다. 요즘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정인’이 사건을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합동교단 목사의 딸이 정인이의 양모 라는 사실에 저는 또한 놀랐습니다. 구원 받았다고 스스로 자처하면서 심판이 없으리라 생각하나 보지요 ? 이러한 구원파 신학이 한국 교회를 강타 했습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롬 14: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오승현 2021-01-17 12:40:01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욘2:9)
구원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구원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곳은 성경 안에 존재합니다!
성경대로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믿는 자라면 성경 안에 있는 경고의 말씀을
외쳐야 됩니다. 그것이 성도의 사명인것입니다
복음을 훼손하는 자들에 대해서, 주인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사람에게 개가 짖어대듯이 성도라면
저들에게 분노를 느끼며, 진리의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훼손하는 자들에게 성경은 이런
경고를 하십니다!

오승현 2021-01-16 20:03:16
주님을 위해서 순교를 한 것은 참,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참 귀한 믿음입니다!
본 받아야 합니다. 윤리적, 도덕적으로 산 것!
칭찬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알아야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셨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말씀을 훼손하고, 순교하고,
윤리적, 도덕적으로 산 것만 가지고 본 회차를
높이, 평가하고 본 받아야 할까요?
복음을 훼손하고. 순교와, 성인의 삶을 살면
주님께서 인정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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