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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가 은밀하게 받은 신비한 몇 개의 동전들, 프리메이슨의 비밀스러운 의식일 수도 있다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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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가 은밀하게 받은 신비한 몇 개의 동전들, 프리메이슨의 비밀스러운 의식일 수도 있다고 . . .
  • 정이철
  • 승인 2021.01.08 14: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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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세 사람을 말한다면,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현직 대통령, 대통령 당선자로 인증받은 조 바이든, 그리고 미국의 현직 부통령 마이크 팬스이다. 팬스는 6일 미국 의회에서는 대통령 선거결과를 인증하는 회의의 의장이었다. 그는 하루 전날까지 비합법적인 투표 결과를 인증하지 않고 오직 합법적인 투표 결과만 의회에서 인증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런데 갑자기 당일 아침 자신에게는 각 주들이 보내는 선거 결과의 유효성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하루 전날까지 보였던 태도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6일 오전, 가장 먼저 아리조나 주에서 보내 온 선거인단 인증 절차가 시작되었다. 팬스는 부정선거와 연관된 비합법적인 투표였으므로 의장의 직권으로 받기를 거부하겠다고 이전에 말했던 것처럼 행동하지 않았다. 하원과 상원의 의원들이 토의하여 결정하도록 만드는 무책임한 절차를 진행했다. 팬스의 그 행동이 알려지자 흥분한 군중들이 의사당으로 난입하게 되었고, 결국 4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그 과정에서 안티파라고 하는 불순 단체의 사람들이 먼저 선동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유도했다고 한다.

그 일로 인해 지난 대선의 부정선거 문제는 완전히 가리워지게 되었다. 오직 현직 대통령이 시민 폭동을 조장하는 반란자라는 프레임이 즉시로 작동되었다. 중단되었던 의회는 다시 밤에 개회되었고, 이전과 달리 부정 선거의 문제를 제기하는 의원들은 거의 없었다. 예기지 못했던 팬스의 행동으로 인해 부정선거 시비는 완전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버렸다. 그리고 바이든의 당선자 인증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바른믿음>은 이러한 정치적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이든 당선자 인증이 완료된 후 회의의 의장이었던 팬스 부통령에게서 발견된 매우 은밀하고 신비한 행동 때문이다. 모든 회의를 마쳤을 때, 어떤 남자 의원이 의장의 일을 잘 마친 팬스에게 다가와서 악수를 청했다. 동시에 옆에 있었던 하원의장 팰로시도 팔꿈지를 터치하는 악수를 팬스에게 청했다.

먼저 팬스에게 악수를 청한 남자 의원은 팬스의 손을 덥석 감아서 잡는 방식의 악수를 시도했다. 악수하면서 무엇인가 팬스의 손으로 건너가는 듯한 장면이 멀리 설치되어 있었던 카메라에 흐릿하게 잡혔다. 선명한 화질은 아니지만, 손을 감아서 잡는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찍혔고, 무엇이 건너가는 것 같은 모습이 보였다. 
 


조금 후 팬스가 악수를 풀고 자신의 손 안으로 은밀하게 건너 온 물건을 눈으로 확인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그 남자 의원과 악수했던 팬스의 손 안으로 건너 온 물건은 구리 빛을 띠고 있는 특이한 동전들이었다.
 

 

분명히 몇 개의 동전들이 팬스의 손 안으로 전달되었다. 일반 동전으로 보이지 않는다. 팬스에게 돈이 없어서 다른 의원이 그에게 동전을 주었을까? 돈을 주려면 은행계좌를 통해 큰 돈을 주어야 정상이다. 기껏 저런 동전 몇 개를 악수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비밀스럽게 건네 준다는 것은 매우 특이하고 이해되지 않는 모습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저런 행동이 프리메이슨들의 비밀스러운 의식이라고 한다. 가룟 유다가 자신의 선생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의 자리로 넘겼을 때 받았던 동전을 상징하는 의식이라고 한다. 팬스의 신비스러운 저런 행동이 프리메이슨들의 의식이라는 것이다. 

과연 팬스에게 건네어진 동전의 의미를 무엇일까? 정통신학을 추구하는 <바른믿음>은 평소 이런 소재를 다루지 않았다. 이런 문제를 다루기 위해 시작된 신문은 결코 아니다. 단지 팬스에게서 발견되는 행동이 너무 이상하고 괴이하여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할 뿐이다.

 

정이철 목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고 거짓 신학의 ‘견고한 진’(고후10:4)을 무너뜨리기 위해 시작된 신학신문 <바른믿음>의 대표이다.
총신대학(B.A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졸업), 아세아연합신학대학 대학원(Th.M 졸업), Liberty Theological Seminary(S.T.M 졸업),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 수학), Liberty Theological Seminary(D.Min 수학)에서 연구했다. 최근 South African Theological Seminary(Ph.D)에서 새로운 연구를 시작했다.
저서로는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 「가짜 성령세례에 빠진 교회」,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Story」가 있고, 「한 눈에 들어오는 청교도 개혁운동」(2021년 5월 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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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훈 2021-01-09 06:19:47
지금 세계는 어두움의 세력들의 지배하에 있기에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습니다. 이 어두움의 세력들이 공화당, 민주당, 남한, 북한 할것 없이 다 접수했습니다. 지금 항간에 퍼지고 있는 뉴스도 거의 다가 가짜입니다. Trump도 지난 4년동안 이 세력의 하수인 노릇을 잘 해왔고 지금 그가 하는 행보도 다 show라고 보면 됩니다.
Trump가 재임 시절 김정은이를 만났고 김정은이를 자기의 친구다 라고 말할 때 저는 이 자의 정체가 무엇인지 판단했습니다.
서철원 박사님과 총신 동문이고 제 모교회인 평안교회 부목사였던 이인범 목사님이 다음과 같은 글을 저에게 보내 셨습니다.

동역자 여러분 !! 여러분은 오늘의 미국의현실과 한국의 현실을 바라보면서 크게 실망하고 계십니까 ? 우리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현실만 보고 사는 존재가 아니며 언제나 소망을 가지고 미래를 바라보며 사는 존재입니다. 세상에 모든 일은 시간이 흐르면 하나님께서 1. 빛과 어두움. 2.참과 거짖. 3. 의와 불의. 4. 선인과 악인. 5.참 애국자와 매국노 즉 반역자와 역적이 누구인지 밝혀 주십니다. 그러므로 현재만 보고 일희일비 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매일 매일 하나님 앞에서 성결하게, 진실하게, 성실하게, 충성되게. 전심을 다해, 살아갑시다. 7.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6:7-9) 성경은 말씀합니다. 아멘 !!! 할렐루야 !!! 제공: 이인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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