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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목사는 종교개혁-개혁신학의 칭의,구원론을 대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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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목사는 종교개혁-개혁신학의 칭의,구원론을 대적하는 사람
  • 정이철
  • 승인 2019.02.06 13:44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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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바 2019-02-07 21:11:56
모든 면에서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정이철 목사님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노목사님을 두둔하려는 마음도 없습니다.

괴물을 잡으려면 자신도 괴물이 되어야 합니다.
아니 그보다 (그 괴물) 더 힘이 세어야 겠지요.
한 템포 늦추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정목사님 본인도 집중포화를 맞을때가 올것입니다.
많은 면에서 정목사님의 활동을 지지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납니다.

넘치는거 보다 모자란게 낫다 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믿음의 선배 2019-02-12 20:49:54
개혁주의 앞에 ‘역사적’이란 수식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 번 사태를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이제껏 주장해온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의 개념을 왜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인가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냥 이런 주장을 해볼 수도 있지 않겠나? 라는 수준이었다면 넘어가 줄 수도 있겠지만, 전통적 개념을 부정하면서 도리어 이단시 정죄하는 것은 정말 ‘바른믿음’이 아닌 듯 합니다. 부디 자중하시고 겸손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단적믿음 2019-02-07 10:12:16
제가 볼 때는 바른믿음이 이단에 가깝네요

장정호 2019-02-07 14:48:45
정 목사님의 지적은 일면 타당한 면이 있으나 그것을 지적하는 방법에 있어서 문제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노 목사님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문제에 대해 지적을 하였다면 얼마든지 수용할 입장이었는데 공개적으로 들추어 내 버리니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하는 입장이신 것 같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을 기억하실 겁니다. '형제가 잘못을 했을 때 처음에는 일대일로하는데 말을 듣지 않으면 다수대 일로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교회대 일로 그래도 말을 등지 않으면 이방인처럼 생각하라'

장정호 2019-02-07 14:55:26
제가 보기에는 어려우시더라도 성경의 가르침으로 쫓아 일대일 먼저 시작해보심이 어떠할런지요??

두 분의 토론이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중 하나로 발전하시기를 감히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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