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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님, 8월 1일 소환된다고 하였는데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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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님, 8월 1일 소환된다고 하였는데 어디 계세요?
  • 정이철
  • 승인 2018.08.01 11:17
  •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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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검 2018-08-09 14:16:57
정기다려...님아는 정기다려의 오기이니
정기다려 ..님아 죄송합니다 깜박 불찰입니다
저더 님과같이 정기다려
동일한 마음입니다

진리의검 2018-08-09 13:31:56
정기다려..님아

귀하의 정체성 충분히 알겠습니다

합동 통합 감리교 온갖 신학교 교수님들과 교류하시는것 같고?
아울러 신사도 에큐메니칼 자유주의 복음주의 퀘이커교도 들과 교류하시 않나요?

답변을 기다려 볼까요? 답변을 하시는가? 안하는가?

그러니 합동측과 7인 교수의 정중동 정보를 흘려들었을 경우가 농후하죠? 그러니 정이철 목사님의 이단 면직이 분명하다고 전해들었기 때문에 넌지시 흘리시는것 같은데 틀렸나요?


총회가 9월10 - 14일 까지임
그러므로 기다려 보슈.
7인 교수들의 결단이 나올거임.
당신 방패막이는 서철원 목사요?
넘 약해 안될텐딩.신고

ㅋㅋ 당신 ㅁ방패막이는 서철원 목사요? 넘약해 안될텐딩
전라도 특히 함평 영광 광주에서 많이 쓰는 사투리구려

정목사님이나 저나 모두 하나님이 방패막이십니다
오늘날 당신들이 주장하는 비진리신학 주체가 사단이라는걸 알랑가? 모를랑가?
분명히 알죠 사단이 성령님이고 하나님이라니 깜빡 속아 넘어가고서 모르니

아이고 어쩔랑고!
아이고 어쩔랑고!
서철원교수님가지고 어림없다는 귀하의 비아냥
김세윤 교수데려다가 귀하의 방패막이로 쓰구려
이미 접신하여 동업하며 동지로 쓰고 있을수도 모르지만

ㅋㅋㅋㅋ

진리의검 2018-08-09 13:10:03
아하님

1.정 님께서 그런 소신 있는 기사를 쓰시기 전에 박용규 교수와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질의답변이 있었는지 묻고 싶네요.

::::.>정이철 목사님께서 질의 답변을 하실이유가 전혀없습니다 그이유는 박교수님이 이미책으로 강의 세미나를 통해서 공개적으로 하셨기 때문에 정이철 목사님께서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신겁니다 그렇다면 정이철 목사님을 7인의 교수가 모의하고 숙의하여 기습적으로 이단면직시킬려고 하는것 사단의 수법과 동일합니다 정당하게 정이철 목사님의 견해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답변을 구하시고 잘못 부분이 있으면 정정보도를 요구해야 공인의 도리입니다.

그런데 전혀 공개적인 답변이 없다는 사실인반면 정당치 못한 꼼수를 부렸다는것 신학교 교수님이 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2.하지만 역사서적으로만 본다면 박용규 교수의 입장을 살펴보았을 때(물론 정 기사에 인용된 문장을 근거로 말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정 이 생각하는 최악의 발언들을 인용해 왔겠죠) 역사에 대한 기록을 자신의 견해를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려 한 것은 역사가로서 비판을 받아야 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총신의 교수인 만큼 정 과 같이 신학적 입장에서 보았을 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많을 수 있겠죠

::::::>박용규교수님이 자신의 견해를 버리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썼다는 귀하의 글은 합동측과 총신측의 개혁신학을 무시한 교수님의 글이기 때문이고 성령님의 역사라고 호도되는 사안이기때문이고 총신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복음의 후학들에게 엄청난 결과를 주입시켜 대한민국 교회에 돌이킬수 없는 바르지 못한 복음으로 장악될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7인의 교수가 비밀리에 정이철 목사님의 이단성을 굴레씌워 합동총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가 된서리를 맞은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정이철 목사님의 신학이 이단인지 교수님이 이단이라는 정목사님의 주장이 이단인지 공정하게 합동총회 이단에 세워야지
무슨사유로 정목사님을 이단으로 전광석화처럼 처리할려고 하였을까요?
잘못된것을 숨기려는 저의가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합동총회단과 함께 할려다 제동이 걸렸다는것 심각한 사안입니다 님도 단언하지만 바르지 못한 복음에 접신되었기에바르지 못한 주장을 하는것입니다
.

3.여하튼 앞서 댓글에서 말한 것 같이 님들의 입장은 조금이나마 이해합니다만, 방법적인면에 있어서 돌아봐야 했을 것이 없었는지를 생각해 보심이 어떨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겁니다.

:::::>하나님 진리를 밝히고 입증하는데 있어서 방법론을 제기하는 귀하의 주장에 평신도인 저로써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냐면

하나님의 진리는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는 사실은 절대적이고 움직일수 없는 사실입니다

귀하처럼 하나님의 진리를 방법적인 면에서 돌아보고 접근해야 한다는 발상 사단이 즐겨쓰는 교묘한 속임수이고 미혹의 방법입니다 그러한 수법의 대표적인게 40일 금식하신 예수님을 시험한 사단의 방법입니다

예수님은 이땅의 목사님들이 선지자들이 선생들이 하나님을 하수인처럼 이용하여 목회하지 말라고 선생이되어 가르치지 말라고 분명히 방법과 처리방법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님께서 왜! 그러한 방법론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미혹시키려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하시는지 귀하의 비진리 신학을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할것입니다

4.정 님이 어떤 글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용하면 문제를 제기한 상대방도 숙연해진다."는 이런 취지의 발언을 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럼 누가 잘 못 한 사람인가요? 결국 따지다 보면 누구부터 잘 못 했는가를 따지게 되죠. 하지만 따지다 보면 결국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죄인으로서 잘한 사람이 없지 않나요?

:::::>적어도 하나님의 진리수호 즉면에서잘못은 분명히 따지고 밝혀야 합니다 사단은 어중간하게 진리를 살짝 비틀어 미혹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죄인은 사실인데 진리를 왜곡하는것을 밝히는것 귀하의 인본주의주장 하나님입장에서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평신도 2018-08-09 12:12:35
아하 님의 글을 보면서 이런 의구심이 듭니다. 만일 박용규 교수님이 교회사 책을 쓰면서 신천지를 부흥의 예로 들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신천지에 모여 성경을 배우고 전도하는 부흥이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자신의 신학과 다르지만 객관적으로 중립적으로 썼다고 하실 겁니까?

믿지 않는 일반 역사가들은 그렇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천지나 일반 기독교나 천주교나 같은 기독교라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총신교수님이라면 개혁주의 입장에서 역사를 기록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도들이 그 책을 읽으면서 아주사 부흥운동을 성령의 역사로 오인하고 거기서 나오는 수많은 사탄적인 쓰러짐과 예언과 방언, 그리고 부흥운동의 정점에 있는 잘못된 이단신학의 목사들의 주장에 동조하게 됩니다.

박용규 교수님의 책을 옹호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그 부흥운동들을 일으킨 사탄의 역사를 찬양하게 되는 겁니다.

아하 님의 아주사 부흥운동에 대한 본인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그 부흥을 하나님의 역사로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고요. 사단의 역사로 생각한다면 합동의 많은 교인들과 그 책을 읽어 보는 수많은 교인들이 받을 엄청난 악영향에 대해 상관없이 다 죄를 짓고 잘못이 있는데 그것을 따질 것이냐 할 것입니까?

박용규 교수님에게 이런 잘못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 겸손하게 회개하고 고쳐야하는데 오히려 정이철목사님을 이단으로 몰아가며 자신의 잘못을 회피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단이라고 비대위까지 만들어서 공격하는 분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이런 사이트에서 올바른 신학과 믿음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같은 성령을 가졌다면 말씀으로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울처럼 2018-08-09 11:19:55
님께서 바른믿음의 칼럼을 쓰는 절차에 대해 걱정하시는 것 이상으로 한국 교회의 개혁신앙을 걱정하시는 분인지 먼저 묻고 싶습니다.

"정 님께서 그런 소신 있는 기사를 쓰시기 전에 박용규 교수와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질의답변이 있었는지 묻고 싶네요."

역으로 질문하겠습니다.
합동측 목사이면서 개혁주의 신학에서 벗어나 교인들을 오도하던 자들이, 바른믿음에서 그들의 신학적 문제점들을 지적한 후 자신들의 신학적 오류를 반성하고 바른 길로 돌이킨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 더...

"정 님이 어떤 글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용하면 문제를 제기한 상대방도 숙연해진다."는 이런 취지의 발언을 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럼 누가 잘 못 한 사람인가요?"

숙연해진다는 것은 상대방이 자신의 잘못이나 오류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행위에 대한 그 사람의 인격의 성숙함에 대한 반응이지, "내가 저 사람에게 못 할 짓을 했나??" 라고 생각하는 자괴감이 숙연의 의미가 아님을 아실텐데요...??
그리고 오류에 빠졌던 사람의 문제점을 지적해서 그 사람이 오류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고쳤다고 해서 오류를 바로잡아 준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 되어야 하는 님의 논리는 도대체 그 근거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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