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9 05:36 (수)
박영돈 교수에 관해 고신과 개혁교단들에게 올리는 공동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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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돈 교수에 관해 고신과 개혁교단들에게 올리는 공동호소문
  • 바른믿음
  • 승인 2018.02.24 11:52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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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12:47:11
"결론적으로 이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주권을 동등하게 보려는데. 이로인해 행위로 구원받을수밖에없는 행위구원론자로 귀결됩니다" 이 말은 명백히 거짓입니다. 저는 박영돈 교수의 책이나 강의에서 이러한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책도 안보고, 말씀도 제대로 안보고 자기 소견대로 뱉어대는 이 말이야 말로 불의의 혀가 맺은 소산처럼 보입니다.

평신도 2019-02-23 09:56:42
초대교회 당시의 기적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죽은 자가 일어나고 손만 대었는데 병이 완전히 고쳐지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독사에 물려도 죽지 않고.

예. 물론 지금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 오지에 성경으로 전도할 수 없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성령의 기적을 베푸셔서 그 나라 방언전도와 치유의 기적의 역사로 전도하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성경이 완전히 번역되어 말씀으로 전도하는 시대에 그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확증해주실 수 있나요?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엄청나게 소문이 날 것이고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모든 것을 걸고 가서 낫지 않을까요?

복음의 말씀만 듣고서 보지도 못한 2000년전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고백하여 믿게 되는 것이 진정한 성령의 기적이 아닐까요? 성경66권이 완성되고 번역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날마다 기도응답을 받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느끼는 것이 기적이 아닌가요?

고전14:14-16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알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사도바울이 만일이란 표현을 쓰면서 자신이 방언기도를 하지 않음을 나타내고, 내가 방언으로 기도하면 (내가 그 뜻을 모르니) 마음이 열매맺지 못한다고 고백하며 그러면 어떻게 할까내가 영과 마음으로 기도하고 영과 마음으로 찬송하고 영과 마음으로 축복하고 영과 마음으로 감사한다고 고백하는데 왜 사도 바울이 하지 말라고 하는 알아듣지 못해서 마음에 열매를 맺지 못하는 방언기도를 왜 하나님께서 주시겠습니까?

아마 방언기도를(방언전도가 아닌) 주는 다른 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일시적으로 다른 영에 미혹되어 있든지요. 일시적이 아닌 그 영에 들려 있다면 제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과는 다릅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저는 선지자 노릇도 귀신도 쫓아낸 적도 많은 권능도 행하지는 않았지만 그 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들을 귀 있는 택자는 들으시기 바랍니다.

진리의검 2019-02-23 07:12:04
이곳 저곳 싸돌아다니며
이름하나 제대로 하나 안쓰며 ;사단의 복음에 심취해서
거짓신학을 가지고
농단을 하느냐 하기야 사단의 수법이
속이고 거짓말하고 모함하는
악의 축이거늘 무슨말하리요

진리의검 2019-02-23 07:05:52
귀하나 사단의 복음을 두루섭렵하시길
몸서리가 쳐진다는 귀하의 글 완전한
탈을쓴 모습이다 아니면
귀하의 정체를 밝혀보시라
어디서 목회하고 어디소속인지
몸서리 쳐지는 곳에 무엇하러 왔느냐 당장 나가시라
선한곳으로 가서 선한척하지
결국 당신도 비정상
하기야 비정상의 탈을쓴 사단이 양의 탈을 쓰고 선한척하는데
바른 믿음 아니면누가 알까

바울처럼_정말로? 2019-02-22 23:48:50
바울처럼님은 정치를 좋아하시는군요. 선동가적인 면모에 박수를 보냅니다. 방언문제는 계명이나 율법의 문제도 아니고 언급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당신의 말처럼 꺼내기 조심스러울 정도로 인간의 판단으로는 아는 것이 힘든 부분입니다.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방언을 악의 가지인양 여기고 진리의 검을 뽑아들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말 그대들에게 검이 주어진다면 여러 사람 죽일 것 같아 몸서리가 쳐집니다. 그대들의 행동은 사명이 아니라 종교적 욕심입니다. 세속화된 신앙의 한 단면일 뿐입니다. 진리수호한답시고 이웃에게 돌을 쳐드는 행위는 악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방법이 여러분들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뭔가에 사로잡혀 있는 듯한 모습이 여러분들에게서 느껴집니다. 명예욕과 살기와 증오와 공명심 같은 것입니다. 순전한 마음으로 성경을 다시 보십시오. 자신이 좋아하는 목사나 책을 보지 말고 하나님께 자신을 맞추고자 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성경을 대하십시오. 그것도 아니라면 그저 무신자처럼 순전한 마음으로 성경을 처음부터 다시 보십시오. 혹 바른 믿음으로 인도해 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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