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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정이철 목사와 존경하는 박영돈 교수님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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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정이철 목사와 존경하는 박영돈 교수님 사이에서
  • 고경태
  • 승인 2017.12.28 22:23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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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검 2019-02-23 07:00:04
1명 여러곳을 헤집고 다닌다

진리의검 2019-02-23 06:57:53
이름그대로 무식하다

박영돈교수하고 사도요한을 동일시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무식하기 그지없는 자이다
철모르는 유치원다니는 자 수준인가?

칭의를 잘못이해해 주장하는 박영돈교수가 주장은 틀렸다
그런데 무지한 자는 칭의도 모르는 신학교수가 없다 한다
한마디로 무식하고 무지한자다

그런의미가아닌데요 2019-02-23 00:30:47
칭의와 성화에 대한 고경태 목사님의 글은 박영돈 교수님의 의도를 잘못 파악했거나 그저 헤코지할 의도로 기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칭의와 이어지는 성화의 과정은 성령안에서 당연히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의롭게 되었다고 해서 죄를 마음대로 짓겠습니까? 성화에서 행위가 언급된다고 해서 행위자체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은 이들이 당연히 걸어가야 할 의로운 길, 그 행위라는 것은 로마서만 봐도 잘 이해되는데 목사님은 의도적인 시비를 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의롭게 되었으니(칭의), 성화과정에서 탈락가능성은 없다(이중견인)는 하나님의 은혜는 아무 반대없이 받아들일 수 있으나, 칭의 이후의 행위에 대한 자신감 결여로 비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믿음과 구원의 과정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이중예정(견인)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자신없이 들릴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사람을 공격하는 도구로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돈 교수님이 그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다른 글로 유추해 본다면 그런 것 같지는 않군요. 이중구원(견인)은 구원받은 신자가 구원에서 탈락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정치적인 강조를 하고 계시지만, 이것이 박영돈 교수가 언급한 "칭의와 성화는 그리스도 안에서 결코 분리할 수 없는 이중 은혜이다"라는 문장과 모순을 이룬다고는 여겨지지 않는군요. 성화를 구원의 탈락과 연결하고자 하는 것이 도리어 억지나 모순된 이해로 여겨집니다. 한편, 이 교리에 대한 강조나 이해가 실제의 믿음 그리고 구원과 얼마나 관련 있을까요. 여기에서는 논쟁의 도구일 뿐입니다.

말은 맞지만_모두들 2019-02-23 00:13:05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여 성자의 구속사역을 과거의 행위로 돌리는 자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강조하여 성자의 구속사역을 가리는 자들.

위의 문장은 흥미롭기 그지없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는 것이 잘못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강조하면 안되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정말 바른 믿음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선행은총이나 행위책임 같은 말에 골몰하며 급기야 매몰되어 이단분별 능력을 받은 것처럼 교만에 빠져 죄없는 사람들 잡는 것이 도리어 큰 문제입니다.

무례를떠나_무지하다 2019-02-23 00:08:19
글쓴이의 견해는 편협하고 무게를 잡는데 실패했다고 본다. 처음부터 정이철 목사를 두둔하고자 쓴 글일 뿐이다. 이신칭의를 신학적으로 해석하는 문제는 부차적인 문제이다. 고경태 목사의 견해에 대한 나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복음의 순수성을 훼손하는 가르침과 주장에 대해서 참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고, 정이철 목사는 복음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둘째, 자기 견해를 순수하게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잘 모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실제의 무례함이다.
박영돈 교수에게 질문하는 고경태 목사에 대한 나의 질문은 이러하다.
첫째, 이신칭의에 대한 문제를 여기서 등장시켜 박영돈 교수를 책잡으려고 하는 고경태 목사 당신의 태도는 감정적이거나 정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이신칭의도 잘 모르고 고신의 교수를 하고 있겠는가.
둘째, 벤자민 오가 자신의 글을 이용한다고 해서 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것을 방기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불합리한 요구라고 느껴지지 않는가. 신천지가 요한계시록을 오용하다면 사도 요한에게 잘못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가 누가 있을까? 라는 말의 진의는 무엇인가? 신천지에게 잘못이 있는 것이다. 사도요한이 무슨 잘못인가? 사도요한이 "금지하라"고 해야 하는가? 그래서 공손이라는 단어를 동원했는가?
이 사이트의 많은 글들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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