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7 01: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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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믿음에 글을 올리기 위한 요건
icon 정이철
icon 2020-02-19 2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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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원 가입을 통해 신원을 인정받았고,
성경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올리는 댓글을 통해 인정받은 사람의 경우에 한하여,
운영자가 직권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꽃이나 좋은 사진을 담아 메인 화면에 올려드리기도 합니다.

2)회원가입을 통해 신원을 확인받지 않은 사람의 경우,
그리고 올리는 글의 내용에 성경과 진리를 왜곡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삭제됩니다.

3)바른믿음의 논조와 정 반대의 사상을 가진 사람도 바른믿음의 메인 화면에 글을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사진, 출석교회, 성함(신분증 복사) 등을 먼저 제출해야 합니다.

둘째, 외부에서 하는 활동에 대한 소문이 건전해야 합니다. 비정상적이라는 평을 듣는 분이라면, 사진과 신분증을 복사하여 보내더라도 곤란합니다. 바른믿음의 질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정이철 목사
2020-02-19 22:58:13
73.18.15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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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2021-09-30 10:42:52
저는 그 분을 잘 아는데, 그 논리에 전혀 동의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영생과 영원한 하나님 백성의 신분을 주시려고 작성하신 것 맞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처음부터 영생과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 안에서 창조된 것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아담이 그것을 잃도록 강요하거나 음모를 꾸미신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모두 할 수 있는 자유의지와 함께 창조된 아담이 아담이 하나님께 반역하고 영생과 하나님 백성의 신분을 잃을 것을 처음부터 아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 하나님의 성육신과 대속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하나님 백성의 신분을 확실하게 주시어, 영원히 자기를 찬송하는 백성되게 하신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범하지 않고 생명나무 언약의 상태에 머물렀다면, 즉 언제나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즐거이 살았다면, 지금까지 죽지 않고 자녀를 출산하면서 살고 있을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반역하지 않는 한 죽음이 없는 육체와 하나님 자녀의 신분 안에서 창조된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과 아담의 처음의 언약은 율법을 잘 지키면 영생을 주겠다는 언약이 아니고, 아미 영생과 모든 은혜를 누리는 아담이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을 섬기면 그 상태로 영원히 죽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지 않으며 하나님이 영원히 아담의 하나님으로 남으시겠다는 언약이었습니다. 누가복음의 인류의 족보를 보면,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로 창조된 사람이 아니라면, 왜 그리스도가 그를 대신하여 죽고 그를 살리겠습니까?

조천진 2021-09-30 09:17:49
바른 믿음을 매일 주목하고 있고 많은 신학적인 유익을 얻고 있는 중국 천진에서 소망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춘선 목사입니다. 귀한 글들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더 귀하게 사용하시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웨스트민스터가 능동을 키운다고요? 어데 있는데요?>라는 목사님의 글에 감리훈이라는 분이 댓글을 다셨던데 특히<아담이 영생으로 창조되었다면 아담은 영생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아담을 영생으로 창조한 하나님의 예정은 불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선택에 의해 아담을 영생으로 창조한 하나님의 예정이 변경 된다면 이것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요 또한 칼빈의 예정교리와 부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알미니안주의‘와는 부합합니다. 알미니안주의는 하나님의 예정 보다는 인간의 선택 (자유의지)에 우선권을 두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영생으로 창조되었다 하더라도 아담이 거부했기 때문에 아담은 영생을 얻지 못했습니다.그러므로 아담은 영생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담을 긍휼히 여기시어 영생의 기회를 주시고자 ‘선악과 명령’인 ‘행위언약’을 아담과 체결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은 선악과 명령을 어겼으며, 아담은 영생에서 탈락했습니다. 결국 아담에게 영생을 주지 않으시려고 작정한 하나님의 예정 때문에 아담은 영생에서 탈락한 것입니다. 선악과 명령을 통해 피조물인 아담은 선악과 명령을 지킬 수 없는 존재임을 하나님은 나타낸 것이고 인격적 피조물인 아담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간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하나님은 창세전에 작정하신 것입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 죄인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고자 하나님은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속죄의 제사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신 것입니다.행위언약을 능동순종과 연결시켜서는 안됩니다.아담이 영생으로 창조되었다면 아담에게 선악과 명령이 주어지지 않았으며 선악과 명령이 주어졌을지라도 아담은 선악과 명령을 지켜야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필요없고 기독론조차 존재할 수 없었겠지요.> 라는 부분에서 좀 헷갈리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목사님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고신에서 신학을 하고 안수 받았지만 능동적, 수동적 순종에 대해 명확한 정의가 안되네요. 해답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용성 2020-03-07 01:40:56
예수님의 말씀에 태클을 건 사람 들은 성경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들 이었나? 예수님의 설교방법,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 이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한 다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방법을 따르는 것이 가장 서경적 신앙이다 , 왜? 너희의 말에 질문하지 못하게 하는가? 그것이 성경적인가? 우스운일이다 그것이 비 성경적 신앙이고 예수님의 설교를 닮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