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총장님! 우병훈 교수의 언약신학이 마음에 드십니까?

고신 우병훈 교수의 <그리스도의 구원> 서평 1

  • 장성일목사 2019-07-27 23:04:57

    한국의 건전하다고 하는 신학까지도 하나님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얼마나 많이 기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렇다보니 우리의 신앙까지도 하나님의 의보다도 인간의 의를 자꾸 부각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하나님에게서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신학과 신앙의 비참한 현주소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내 백성이 하나님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신고 | 수정 | 삭제

    • 김리훈 2019-07-27 22:58:40

      우병훈 교수의 글은 알미니안 신학과 일치 합니다. 요즘 (신)복음주의의 영향을 받은 목사와 신학자들의 대부분의 공통점은 알미니안주의를 따른다는 사실 입니다. 인간이 자기의 의지로 예수를 믿었으니 하나님께 선택 되었고 또한 구원도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종국에 구원을 받는다는 조건적 구원입니다. 내가 믿음을 선택하여 구원을 받았으니 내가 도중에 실족하여 믿음에서 떠나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종국에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인간이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들이 카톨릭 신학, 김세윤을 비롯한 새관점 학파, 그리고 안식교 신학에서 뚜렷이 나타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필자는 인간의 행위, 노력, 의지를 무시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당연히 나타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좋은 글 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Minn 2019-07-27 15:16:55

        사 53: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 성령을 통한 그리스도와의 연합,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Refo500 이라는 단체가 있는데, 거기 파트너들이 누군지 한번 찾아보십시오. 이 단체가 가톨릭과 많이 친하다고 들었습니다신고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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