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오늘도 율법, 내일도 율법, 자나 깨나 율법, 영원무궁 율법!

  • 김리훈 2019-07-25 21:21:32

    매우 좋은 글 입니다. 적극 동의 합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장성일목사 2019-07-25 11:03:14

      적극 공감합니다. 정말 기가 막힌 휼륭한 내용입니다.
      가히 한국교회에 끼친 그 위력이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합니다.

      그래서 회중파 청교도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한국교회가 더욱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처음에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상당히 헷갈리고 의구심이 들면서 갈등이 많았는데,
      계속해서 바른 믿음의 글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면서 지금은 적극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인간의 의(목회자, 성도 모두)가 얼마나 강한지, 그게 바로 잘못된 신학의 영향이라고
      확신합니다. 하나님을 입으로는 고백하고 잘 믿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재 삶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저는 칼빈대와 총신에서 신학을 한 합동측 목사이면서도 하나님 보다는 제 자신이 어떻게 하면 목회에 성공해 볼까, 설교를 잘 하고 책을 써서 내 이름을 내볼까....하면서 겉으로는 하나님을 말하면서 속으로는 온갖 불순한 육신적 동기들로 가득했던 자였습니다..
      제가 좀 잘하면 교만하고, 못하면 열등감속에서 큰 교회 목사들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판하면서 살아왔던 자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내 중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모르고 살아 왔었습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사는 길은 바른 신학을 회복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바른 하나님께 돌아가서 힘써 하나님을 알아 가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에 하나님께서 정목사님을 사용하시는 줄 믿습니다. 험한 길에 주님의 선한 손길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신고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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