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러 테제, 청교도 거짓복음을 정통으로 둔갑시키는 고난도 기술

  • Minn 2019-07-20 18:26:18

    과연 학문이라는 이유아래 성경이 말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내도 되는 것인가, 정치나 개인적 또는 학문적 욕심때문에 복음을 왜곡해도 되는 것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잠 9:10). 제가 읽은 논문에 의하면 'imputation and impartation'을 쓴 윌리엄 에반스가 그리스도와의 연합교리 안에서의 개혁신학자들의 이런 변화 (전통 해석에서 벗어나 언약적이고 도덕적인 해석을 강조)에 대해 지적했는데 멀러와 페스코가 개혁신학의 다양성을 무시한다고 비판했다고 합니다. 철학이라면 다양성이 중요하겠지만 신학은 아닙니다. 어느 신학자나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지만 권면의 말을 해도 거부하고 비난한다면 참으로 걱정되는 일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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