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Daniel Lee) 목사의 율법적용 복음적용 주장은 사변

  • Minn 2019-07-18 10:04:26

    목사님 글의 내용이 날로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법을 적용하느니, 율법을 적용하느니 정말 뭔 말인지 모르겠군요. '적용'이라는 말이 과연 성경적인지요? 사람들은 현대 교회가 타락했으니, 뭔가 방책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결국 뿌리는 인본주의입니다. 이신칭의 교리를 공격하는 유보적 칭의론도 마찬가집니다.
    바울은 자신이 거듭나기 전에 율법 앞에서 흠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났을 때 자신이 장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시 태어났습니다.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 없다 라는 말은 율법폐기를 말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주장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매도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율법이 뭔지도 모릅니다. 율법의 완성과 성취는 그리스도께서 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롬 3:31과 롬6:1-2에 따라 성도는 죄를 미워하고 죄 가운데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가령 믿는다는 사람이 십계명을 계속 어긴다면 이런 사람은 거듭난 자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교회가 타락하는 이유는 교회 안에 거듭난 자들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코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게 될 수도 없고, 칭의에 가까이 갈 수도 없다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바입니다. 욥은 법 앞에서 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양자의 마음이 성령으로 새롭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진정한 법 준수는 마음이 새롭게 된 이후의 일입니다.

    겔 36:26-27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너희 속에 내 영을 두어, 너희가 나의 모든 율례대로 행동하게 하겠다. 그러면 너희가 내 모든 규례를 지키고 실천할 것이다신고 | 수정 | 삭제

    • 김리훈 2019-07-17 2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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