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룡은 신복음주의를 열열하지 않는 이단이라고 평가하였다

김효성 목사의 복음주의 비판(1)

  • Minn 2019-07-17 10:23:48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고 구원을 받아야 한다라는 구호아래 ‘포용’을 가장한 ‘배교’는 지속적으로 행해졌습니다.

    눅 13:23-24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복음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어떤 식으로든 복음을 왜곡하려고 합니다. 복음을 이해한 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설득이 아닌, 잘못된 이론을 잘못됐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김리훈 2019-07-16 22:44:42

      Amen Hallelujah !!! 너무 좋은 글에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신고 | 수정 | 삭제

       1 
      후원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118 Ann Arbor-Saline rd, Ann Arbor, MI 48108(USA)
      대표(발행,편집):정이철(734 678 7133, cantoncrc@gmail.com)  |  편집자문: 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이철
      Copyright © 2019 바른믿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