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교수들이 존경받으면서 예수님을 비틀어 죽입니다

  • 우동사리 2019-04-20 19:03:46

    능동적 순종은 명백한 거짓이며, 말씀의 근거가 없는 진리를 가감한 사변입니다.

    능동적순종의 사상체계는 십자가 피흘리심만을 완전한 의로 여기지 않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얻을 의를 획득하라고 주신게 아닌데, 주신이의 목적과 다르게 영생의 권리를 발생시키는 의를 가감하여 십자가 피흘리심과 함께 획득된 의를 첨가하는 방식으로 복음을 복음되게 완성시키는 이 복음은 사도들이 전개한 십자가 복음과는 다른복음 입니다.

    십자가와 율법을 더한 갈라디아서의 유사복음입니다.

    예수믿고도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고 노골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십자가복음에 율법을 지켜서 획득한 의를 전가해주신 그 의도 믿어야 한다로 복음자체에 녹여넣어서 변형된것으로 찾아온 것이고, 율법에 구원을 비로서 완성시키는 믿어야하는 진리의 축으로 어떠한 가치를 부여한 차원에서 그 본질은 하등 다를게 없습니다.신고 | 수정 | 삭제

    • Minn 2019-04-20 16:34:46

      좋은 글입니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가톨릭 안에서 고통받는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개혁하셨으나, 개혁교회 또한 세상이라는 우상과 결혼해 버렸습니다. 히스기야 때, 그리고 느헤미야와 에스라 때 이스라엘은 개혁과 눈물의 참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변했던가요? 저는 하나님께서 뜻하신다면 다시 개혁이 일어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교회는 계속 타락하며 끝까지 갈 것입니다. 그래도 핍박 안에서 성도들을 위해 옳은 말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성도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고, 요한도 그것을 강조합니다. 마지막 때는 제대로 된 유형적 교회들을 볼 수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현재 그런 상황입니다. 슬퍼하는 자가 진짜 성도입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빨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논쟁을 통해서 성령께서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신학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현재 교회의 상태도요. 중요한 개혁교리에 칼빈의 사상과는 다른 것이 들어갔으나 성경에 더 맞게 수정할 생각은 안하고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칼빈과 불링거는 성경의 언약들을 은혜언약 안에서 통일된다고 봤고, 다른 대부분의 개혁자들은 행위언약과 은혜언약 둘로 나눴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배우는 중요 교리들은 언약을 둘로 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도 아니고 다수가 믿으면 그것이 맞는 것입니까? 그것은 엡 1:4-5을 무시하는 이론입니다. 능동/수동적 순종 이론을 지지하는 분들은 언약사상을 다시 공부해 보십시오.
      개인적으로 교리공부는 저의 신앙에 도움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배우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교역자들은 교리들이 오류를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감안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교리에 나와있으니 무작정 믿어야 한다? 교리가 성령의 힘으로 됐다는 주장은 성경과 같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교리는 성경이 아니고, 교리를 만든 사람들도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들도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셔야 했다는 주장에 동의했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 안에 답이 있습니다.신고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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